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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주정부가 조석래 효성회장의 삼남 조현상 사장에게 미청구자산을 찾아가라고 인터넷을 통해 고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캘리포니아주정부는 스탠포드대학이 조현상 효성사장에게 각각 백달러와 백37달러를 돌려줘야 한다며 미청구자산 2백37달러를 주정부에 보고했다며 웹사이트를 통해 이를 고지했습니다

 

스탠포드대학이 캘리포니아주정부에 이관한 미청구자산의 번호는 011152477과 011152487 등 두건이며 환불대상은 조현상 [cho hyun sang], 주소는 서울시 종로구 명륜동 1가 5-33번지라고 명시돼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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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주정부가 조현상의 주소라고 명시한 서울시 종로구 명륜동 1가 5-33번지 부동산을 확인한 결과 효성 창립자인 조홍제 회장, 그리고 조석래 회장이 사는 곳으로 드러났습니다

 

따라서 캘리포니아주정부가 돈을 찾아가라고 고지한 조현상은 조홍제 효성설립자의 손자인 조현현상 효성사장이 확실합니다

 

경향신문은 1984년 1월 17일 3면에 조홍제 회장이 자택인 바로 이 부동산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고 보도했었습니다

 

또 1988년 10월 22일 국세청은 국정감사에서 서울시 종로구 명륜동에 거주하는 조모라는 미성년자에게 16억원의 세금을 추징했다고 보고했으며 1988년 10월 25일자 경향신문은 바로 이 명륜동에 주소를 둔 조모라는 미성년자가 조석래 효성회장의 아들이라고 보도했었습니다

 

mb의 사돈이기도 한 조석래 회장의 자제들은 미성년자일때부터 부동산 투기와 탈세와 도가 텄고 1984년에는 세금추징으로 그쳤지만 2011년 마침내 해외부동산 불법매입으로 장남과 삼남이 한꺼번에 법정에 서고 마침내 유죄선고를 받았던 것입니다

 

mb 사돈일가가 미처 챙기지 못해서 미국정부가 찾아가라고 하는 돈이 여기서 그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조현상은 2백달러상당, 조씨 삼촌인 조욱래 회장은 수천달러 상당으로 드러났습니다만 조금 '약' 했습니다. 아마도 더 큰 '왕건이'가 나와서 '재벌'에 거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재벌의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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