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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문'에 해당되는 글 20건

  1. 2010.07.06 mb사돈 조석래 효성회장, 전격 사의 표명 왜?
  2. 2010.04.19 mb 사돈기업 효성, 국세청 전격 세무조사 돌입
  3. 2009.12.09 효성수사관련 미국에 사법공조요청 - 경향신문 펌
  4. 2009.12.09 "미국 도피한 효성 회장 막내동서, 한국에 데려올 것" - 펌
  5. 2009.11.25 효성 LA지사 소유주 '910 COLUMBIA LLC' - 유령법인 의혹
  6. 2009.11.25 효성, 검찰 수사하자 미국법인 주소지-대행인등 갑자기 교체
  7. 2009.11.25 조현준사장 비버리힐스콘도 원래 소유주는 효성 계열사
  8. 2009.11.22 조현상 전무, 지난달 30일 '논란 와중' 하와이 콘도 세금 납부
  9. 2009.11.11 효성, 하이닉스 인수포기 발표문 전문 (2)
  10. 2009.11.08 효성, 코플랜드에 3백만달러 대출[대출계약서등 공개]
  11. 2009.11.08 효성 LA 지사 건물도 조현준사장 소유 의혹[계약서등 공개] (1)
  12. 2009.11.06 효성 조현준사장, LA 부동산 1건 추가확인 (8)
  13. 2009.11.06 효성 조현준 사장, LA 한인식당 '사간; 실소유주 확인 [주류국 면허 첨부]
  14. 2009.11.05 효성관련 삭제글 다시 올립니다 [더이상 명예훼손 게시물이 아닌 것 같습니다]
  15. 2009.10.27 조석래회장 1977년 맨해튼 콘도 매입, 1999년 2남 현문씨 통해 매도 (2)
  16. 2009.10.21 조현상 효성 전무
  17. 2009.10.19 조현상-노재헌 하와이콘도 전체 주인 3백17명중 백73명이 한국인
  18. 2009.10.19 조현상 효성전무, 노재헌 하와이 콘도에 2백62만달러 콘도매입-자금출처는? (6)
  19. 2009.10.18 효성 유령회사 의혹-캐피탈 월드 리미티드 [CWL] 정체는 무엇인가 (16)
  20. 2009.10.18 효성관련 송진주-주관엽씨 소재 및 ZN TECHNOLOGY 미국방부 납품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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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래(75)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6일 건강상의 이유를 들어 갑작스럽게 사의를 표명하자 재계에서는 당혹스럽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원본출처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Economy/3/01/20100706/29677005/1&top=1

일흔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국내외의 빡빡한 출장 일정을 거뜬하게 소화하며 왕성한 체력을 과시했던 조 회장이었기에 전경련 회장단을 포함한 재계의 주변 인사들도 적잖이 놀라고 있다.


사의를 결심한 발단은 지난 5월의 정기 건강검진 때 담낭에서 발견된 종양이었다.

평소 그러한 징후조차 없었기 때문에 건강한 모습을 옆에서 늘 지켜보던 가족들조차 놀랐다고 한다.

조 회장의 한 측근은 "평소 자신의 체력을 믿고 있었던 터라 갑작스러운 발병에 본인도 충격이 컸을 것"이라고 전했다.

조 회장은 이후 종양 제거 수술을 받으면서도 회장직을 유지했으나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사의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 회장의 체력에 대해서는 시차에 아랑곳하지 않는 `철인'이라는 별명이 그에게 붙을 정도로 전경련 사무국 직원들로 혀를 내둘러 왔다.

그는 술은 일절 입에 대지 않고 주말에는 항상 골프를 즐길 정도로 타고난 건강 체질이었다.

전경련 사무국은 조 회장이 2007년 3월 취임한 이후 민간 경제외교 사절로서 총 130일간 30회에 걸쳐 지구 7바퀴 반에 해당하는 해외 출장을 소화했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재임 기간에 재계의 화합과 전경련의 위상 제고, 일자리 나누기.만들기, 투자 활성화 등의 노력을 통해 경제 위기 극복에 앞장서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기업 규제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가 하면 올해 들어서는 노사관계 선진화와 일자리 창출의 해법을 제시하는 일에 매진하기도 했다.

일각에선 조 회장의 사의가 장남 조현준 효성 사장과 3남인 조현상 전무의 해외 부동산 투자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와 관련이 있을지 모른다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지만 전경련과 효성 측은 근거 없는 추측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조 회장은 건강이 허락만 한다면 2번째로 맡은 전경련 회장 임기를 끝까지 채우겠다는 의지가 강했다고 한다.

한 측근은 "몸만 따라줬다면 회장직을 계속 수행하면서 의욕적으로 일하실 분"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발병 이후 수술을 거쳐 회복하는 과정에서 조현준 사장이 검찰에 다시 소환되자 심적으로 고충이 심했을 것으로 재계 일각에서는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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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이명박 대통령의 사돈기업인 효성그룹에 대해 세무조사를 시작했다.
19일 국세청과 효성그룹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은 지난 12일부터 2개월 일정으로 효성그룹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세무조사는 대기업 정기 세무조사를 담당하는 서울청 조사1국이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효성그룹 관계자는 “지난 2006년 정기 세무조사를 받은 이후 4년 만에 이뤄지는 정기 세무조사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효성그룹이 2008년부터 대주주 일가의 비자금 조성과 해외 부동산 불법 취득 의혹에 대해 검찰조사를 받아왔기 때문에 이번 세무조사가 이와 관련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검찰은 지난해 9월 노무비를 과다계상하는 등의 수법으로 77억여원의 회사 돈을 빼돌린 혐의로 효성그룹 전 사장 등 간부 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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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테크 주관엽씨 범죄인 인도 요청키로

효성그룹 조석래 회장(74) 일가의 해외 부동산 매입 의혹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외사부(함윤근 부장검사)가 최근 미국 사법당국에 사법공조 요청을 한 것으로 9일 확인됐다.

검찰의 사법공조 요청에는 조 회장의 장남 조현준 효성 사장(41)이 구입한 480만달러 상당의 미국 로스앤젤레스 호화 별장 등 부동산 4채와 3남 조현상 효성 전무가 소유하고 있는 260만달러 상당의 하와이 콘도 등의 소유 관계와 구입자금이 명시된 금융거래 내역서 등으로 알려졌다.

사법공조 요청은 보통 양국에서 모두 처벌 가능한 범죄 혐의만 가능하다. 외환관리법 등 미국에는 처벌 조항이 없는 범죄는 요청이 불가능하다. 검찰이 미국에 사법공조를 요청했다는 것은 효성그룹의 회삿돈 일부가 조 사장 등의 주택 구입에 사용되는 등 불법 행위에 대한 단서를 잡아냈음을 의미한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법무부는 이날 방위산업체인 (주)로우테크놀로지의 군납 사기 사건과 관련해 미국에 체류중인 조 회장의 막내 동서 주관엽씨에 대해 사기 등의 혐의로 조만간 미국 정부에 범죄인 인도 청구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홍두기자>
ⓒ 경향신문 & 경향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12091802405&code=9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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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납 사기혐의로 검찰 내사를 받다가 미국으로 도피한 주관엽씨에 대해 법무부가 미국 정부에 범죄인 인도요청을 하기로 했다. 주씨는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막내 동서이자 방위산업체인 로우테크놀로지의 실소유주로 알려져 있다.

법무부는 9일 주관엽씨가 머물고 있는 미국 정부에 범죄인 인도요청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법무부는 이날 "주씨의 사기와 조세범처벌법 위반 혐의를 수사중인 검찰이 범죄인 인도청구를 요청함에 따라 주씨의 두 혐의를 병합해서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미국에 범죄인 인도를 요청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로우테크놀로지 실소유주로 알려진 주씨는 지난 2003~2008년 국방부와 계약을 맺고 훈련 장비를 납품하면서 허위 세금계산서로 원가를 불려 220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육군 '마일즈'(다중 통합 레이저 교전 장치) 납품 과정에서 임가공업체들과 짜고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주씨는 경찰의 내사가 시작된 뒤인 2007년 5월 미국으로 건너가 귀국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이에 따라 검찰은 인터폴에 적색 수배를 의뢰하고 법무부에 범죄인 인도청구를 요청한 바 있다.

지난 1999년 한미 정부 간에 체결된 범죄인 인도 조약에 따르면 양국의 법률에 의해 `1년 이상의 자유형 또는 그 이상의 중형으로 처벌할 수 있는 범죄'를 저질렀거나, 이 같은 범죄의 미수범, 음모범 또는 공범인 경우 범죄인 인도 청구 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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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아메리카의 LA 지사가 입주한 건물은 910 COLUMBIA LLC  소유로 사실상 조현준씨 재산으로 추정됩니다
하지만 이 법인의 존재 유무가 확인되지 않고 있어 유령법인이라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이 효성 아메리카가 입주한 이 건물은
지난 2002년 10월 23일 '910 COLUMBIA LLC'라는 업체가
미국업체로 부터 매입했습니다 

또 같은 날 '910 COLUMBIA LLC' 가 'PACIFIC UNION BANK'로 부터
백64만달러를 빌리게 되며
이 융자서류에는 '910 COLUMBIA LLC'의 멤버로서
유영환 상무가 서명했음이 명확히 드러납니다

그러나 캘리포니아주 국무부 웹사이트에서 법인명칭을 조회한 결과
'910 COLUMBIA LLC'라는 법인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910' 이라는 단어를 포함한 법인 전체를 조회해도
'910 COLUMBIA LLC'라는 법인은 없었습니다


통상 법인이 설립돼 한번 등록되면 법인이 없어지더라도
'CANCELED''INACTIVE' 'CLOSED' 등으로 상세히 표시되므로
흔적이 나와야 정상입니다

캘리포니아주 국무부 웹사이트의 업무 착오가 아니라면
이 법인은 실존하지 하는 유령법인이라는 의혹을 지울 수 없습니다


http://andocu.tistory.com/entry/효성-LA-지사-건물도-조현준사장-소유-추정계약서등-공개
핫이슈 언론보도2009.11.2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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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효성일가 미국 부동산 매입을 수사하자 조현준 효성 사장이 미국 부동산 매입을 위해 설립했던
법인들의 주소와 대행인등을 전격교체하는등 맞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조현준 효성 사장은 뉴포트비치 별장과 샌디에고 빌라, 그리고 비버리 힐스콘도 매입을 위해
PELICAN POINT PROPERTIES LLC를 설립, 주소지를 효성 LA지사로, 대행인을 유영환씨로 선정했었습니다

그러나 11월 25일 캘리포니아주 국무부에서 법인조회를 해본 결과
주소지에서 효성 LA지사가 빠졌고 대행인도 유영환상무가 아닌 법인으로 바껴 있었습니다

PELICAN POINT PROPERTIES LLC 변화 -
조현준 효성 사장이 샌프란시스코 콘도 매입을 위해 설립했던 ASKA PROPERTIES LLC도
주소지가 효성 LA지사, 대행인이 유영환씨 였습니다

그러나 11월 25일 캘리포니아주 국무부에서 법인조회를 해본 결과
주소지에서 효성 LA지사가 빠졌고 대행인도 유영환상무가 아닌 법인으로 바껴 있었습니다

아스카프라퍼티 LLC 변화 -
조현준 효성 사장이 SAGAN 이란 식당운영을 위해 설립한 법인이 ASKA HOLDINGS LLC이며
주소지가 사간식당의 주소, 대행인이 유영환씨 였습니다

그러나 11월 25일 캘리포니아주 국무부에서 법인조회를 해본 결과
주소지에서 사간식당이 빠졌고 대행인도 유영환상무가 아닌 법인으로 바껴 있었습니다

ASKA HOLDINGS LLC 변화 -
이들이 왜 갑자기 법인주소지를 바꾸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검찰 수사가 시작되자 모종의 수습을 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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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사장이 PELICAN POINT PROPERTIES LLC 명의로 소유하고 있는
로스앤젤레스 비버리힐스 소재 콘도의 원 소유주가 효성 계열사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9255 Doheny Road, Unit: APT1906 BEVERLY HILLS CA 90069
콘도는 2005년 4월 29일 펠리칸 포인트 프라퍼티가 백50만달러에 매입해 등기를 마쳤습니다

등기소 보관서류에 따르면 이 콘도 매도자는 효성이 투자한 계열사인 XEPIX CORPORATION으로
검찰이 최근 미국에 신병인도를 요청한 주관엽씨가 관계한 회사입니다

XEPIX는 2003년 5월 22일 이 건물을 백50만달러에 구입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러니까 조현준 효성사장은 효성계열사가 2003년 매입한 콘도를 2년뒤에
원래 가격 그대로 계열사로 부터 사들인 셈입니다

실제 돈이 오갔는지 여부는 알 수 없지만
서류상으로는 계열사에 백50만달러를 지불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


조현준 비버리힐스 주택도 원래 계열사 소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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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상 효성전무가 지난달 '해외부동산 매입 논란' 와중에 하와이 호눌룰루 카운티에
자신의 콘도에 부과된 재산세를 납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와이 호놀룰루 카운티에 따르면 조현상 전무는 지난달 30일 호눌룰루 카운티에 자신의 콘도에
부과된 2기분 재산세 3,314달러 15센트 그리고 페널티 2달러 60센트, 이자 1달러 35센트등을
납부했습니다

납부번호는 4657215 입니다

조현상 상무는 이에 앞서 지난 8월 26일 3천2백여달러의 재산세를 납부했었습니다

조현상 상무가 지난해 7월 24일 하와이 호놀룰루에 2백62만달러 상당의 콘도를 매입했다는 사실이
공개된 것은 지난달 20일이었습니다

그뒤 조현상 상무의 하와이 콘도 매입 자금출처등에 대한 논란이 있었고
조현상 전무의 소재와 관련해 '신혼여행에서 돌아왔다, 아니다 아직 연락이 닿지 않는다' 하는
논란의 와중에 지난달 30일 재산세를 납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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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상 하와이 콘도 세금납부 - http://www.docstoc.com/docs/document-preview.aspx?doc_id=1709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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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하이닉스 인수 포기 발표문

당사는 지난 9월22일 인수의향서를 제출하기 이전부터 수개월간 하이닉스 인수를 위한 검토를 진행해 왔습니다.

당사가 하이닉스 인수를 검토한 데에는 다음의 두 가지 주된 이유가 있었습니다.

먼저 하이닉스는 그 자체로 경쟁력을 갖춘 회사입니다. 당사가 국내외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메모리 반도체 산업의 전망과 하이닉스의 경쟁력에 대해 오랫동안 충분히 검토한 결과,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과거 다수의 공급업체들이 대규모 설비투자를 통해 출혈경쟁을 하던 상황에서 벗어나 수급이 안정적으로 변해가고 있으며, 하이닉스가 선폭 미세화를 통한 경쟁에서 삼성에 이어 글로벌 2위의 위상을 확보하고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이닉스는 반도체라는 국가적으로 중요한 기간산업을 영위하는 기업임에도, 하이닉스 인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한국기업은 없었습니다.

저희 효성은 국가경제와 산업의 발전을 위해 국가 기간산업을 살려야겠다는 대승적 관점에서 하이닉스 인수를 검토했던 것입니다.

당사는 하이닉스 인수 후, 당사가 가진 40년이 넘는 제조업 부문의 경험 및 스판덱스, 타이어 보강재 등에서 글로벌 1위의 위상을 갖고 있는 경영능력을 바탕으로 하이닉스를 더욱 경쟁력 있는 회사로 만들 자신이 있었으며, LED를 비롯한 신성장동력과의 시너지를 확보하고 당사의 기존 사업을 재편하여 메모리 반도체 및 전자소재 부문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그룹으로 거듭날 계획을 세웠던 것입니다. 이를 통해 회사의 시장가치 극대화를 도모코자 하였습니다.

이러한 취지를 가지고 하이닉스 인수 추진을 위해 당사는 연간 7천 억 원에 달하는 현금창출 능력을 바탕으로 일부 사업부 및 자산매각, 지주회사 전환 및 해외부문 상장 등을 통한 자체 자금과 국내외 재무투자자와 컨소시엄 구성을 포함한 계획을 구체적으로 심도있게 철저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사는 하이닉스 인수 의향을 철회코자 합니다.
당사는 시장가치 극대화와 국가 기간산업 보호라는 목적으로 하이닉스 인수를 접근하였으나, 최근 세간에서 제기되고 있는 특혜 시비로 인해 공정한 인수추진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회사를 인수하는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좋은 조건으로 인수를 하기 위해 협상을 진행해야 할 텐데, 그러한 협상에서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특혜 시비가 불거지는 상황이라면 협상을 진행할 수가 없습니다.

이에 당사는 매우 안타깝고 힘든 결단을 내리게 된 것입니다.

당사가 하이닉스를 인수하도록 특혜를 준 것 같다는 의심은 전혀 근거가 없습니다. 그러한 특혜는 전혀 있지도 않았고 있을 수도 없다는 점을 분명히 밝힙니다.

효성의 하이닉스 인수와 관련하여 시장의 오해와 억측, 루머가 난무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번 일을 통해 시장과의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통감하였으며, 앞으로 주주 및 시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당사는 하이닉스 인수를 포기하지만 하루 빨리 산업자본이 하이닉스를 인수하여 더 경쟁력 있는 회사로 만들어 나가기를 바랍니다. 반도체 산업은 우리나라가 경쟁력을 갖고 있는 소중한 산업이며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보호, 육성해야 할 산업입니다. 하이닉스가 하루 빨리 적절한 지배구조를 갖추어 우리 반도체 산업과 우리 경제를 발전시켜 나가는 데에 일조를 하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울러 당사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회사의 시장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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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저지

    - 개요

    1994년 1월 27일 뉴저지 포트리에 4백35만달러의 빌딩을 구입한뒤 1998년 10월 30일 5백60만달러에 매도함

    이 건물 제가 여러차례 방문했던 건물로서 위치가 조금 메인도로에서 벗어나 있으나

    건물규모가 상당히 큽니다

    현재 가치는 천만달러이며 [2007년 1월 매매가 9백20만달러]

   - 상세 내역

    건물주소 : 2160 CENTRAL ROAD, FORT LEE, NJ

   

    매입내역

DATE COUNTY DISTRICT
01/01/00 BERGEN 0219 FORT LEE
DEED REGISTRATION R.T.F.
EXEMPT
BOOK PAGE DEED DATE DATE RECORDED R.T. FEE PRICE
7670 702 01/27/94 02/01/94 21525 4350000 S
G
R
A
N
T
O
R
COMMERCIAL ASSET I,LTD PTNRSHP
40 W 57TH
NEW YORK NY   10019
G
R
A
N
T
E
E
HYOSUNG AMERICA INC
1 PENN PL 250 W 34TH ST
NEW YORK NY   10119
TAX MAP & LIST DESCRIPTIONS PROPERTY CLASSIFICATION
BLOCK 6203 CLASS 4A
LOT 1 CL. 4 TYPE 5609
QUAL CONDO N

 

   매도내역

DATE COUNTY DISTRICT
01/01/00 BERGEN 0219 FORT LEE
DEED REGISTRATION R.T.F.
EXEMPT
BOOK PAGE DEED DATE DATE RECORDED R.T. FEE PRICE
8122 40 10/30/98 11/19/98 27775 5600000 S
G
R
A
N
T
O
R
HYOSUNG (AMERICA) , INC.
1 PENN PLZ #2020 250 W 34
NY, NY   00000
G
R
A
N
T
E
E
NORTH CENTRAL ASSOCIATES LLC
11 MADISON AV. 26TH FLOOR
NEW YORK, NY   00000
TAX MAP & LIST DESCRIPTIONS PROPERTY CLASSIFICATION
BLOCK 6203 CLASS 4A
LOT 1 CL. 4 TYPE 5600
QUAL CONDO N

 

2. 뉴욕 퀸즈 콘도 2채 매입

- 효성아메리카가 법인명의로 1982년 9월  13일 뉴욕 퀸즈의 '베이클럽'콘도 2채를 매입했다

1998년 5월 2채를 매도함

- 7 G호

  주소 : 290-90 23AVE,BAYSIDE, NY  UNIT:7G

  매입일자 : 1982년 9월 13일

  매입금액 : 세금 117.15달러로 추정됨으로 매입액은 29.287 달러로 추정됨

  매도일자 : 1998년 5월 15일

-6Z3호

  주소 : 290-90 23AVE,BAYSIDE, NY  UNIT:6Z3

  매입일자 : 1982년 9월 13일

  매입금액 : 세금 118.25달러로 추정됨으로 매입액은 29.562 달러로 추정됨

  매도일자 : 1998년 5월 28일

  매도금액 : 세금 940달러로 매도액은 235,000 달러내외로 추정됨

  매도계약서 서명자 : 채현수 [효성아메리카]

3 효성아메리카의 모게지 대여[효성이 대출해 준 사례]

  1) 1988년 4월 7일 백만달러 대여

      담보물건 : 35-22 LINDEN PLACE FLUSHING NY

      대출자 : COPELAND INC [주소지 29 WEST 30 ST, 5FL, NY]

      대출자 회사의 서명자 : PRESIDENT : WILLIAM KIM

      관련서류 : 뉴욕등기소 융자서류 등기됨

      *이 건물에 대해 한국외환은행도 같은날에 백만달러 대출해 줌

        그러나 코프랜드사는 1988년 4월 5일 이 건물을 백50만달러에 매입함

        따라서 백% 대출되도 백50만달러, 80% 대출되도 백20만달러이지만

        효성과 외환은행에서 백만씩 2백만달러 대출한 것은 문제가 있음

  2) 1988년 2월 10일 백50만달러 대여

      담보물건 : 35-15 FARRINGTON ST FLUSHING NY

      대출자 : KIM WON KU

      *1번 건물과 바로 인접한 건물임

   3) 1988년 2월 10일 50만달러 대여

      담보물건 : 91-15 WHITNEY AVE

      대출자 : COPELAND INC [주소지 29 WEST 30 ST, 5FL, NY]

      대출자 회사의 서명자 : PRESIDENT : WILLIAM KIM

4. COPELAND, INC

1987년 3월 16일 설립

1993년 3월 24일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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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아메리카의 LA 지사가 입주한 건물도 조현준 사장의 소유라는 의혹이 짙습니다

효성 아메리카 LA지사의 주소는 910 COLUMBIA ST. BREA. CA. 92821 로
LA 뉴포트코스트 4백50만달러 주택과 샌디에고 란초 발렌시아 빌라를 소유한  PELICAN POINT PROPERTIES LLC,
샌프란시스코 주택을 소유한 ASKA PROPERTIES LLC,
LA 한인식당 사간의 운영하는 ASKA HOLDINGS LLC등의 주소지도
바로 효성 아메리카 LA 지사로 돼 있습니다

또 무기납품업체인 ZN TECHNOLOGY, SERONICS등의 법인 주소도
바로 효성 아메리카 LA 지사이며 효성이 입주한 것은 물론입니다

이 효성 아메리카가 입주한 이 건물은
지난 2002년 10월 23일 '910 COLUMBIA LLC'라는 업체가
미국업체로 부터 매입했습니다

매입계약서에는 등기소에서 등기를 한뒤
서류를 유영환 상무에게 돌려보내라고 기재돼 있습니다

효성 LA지사 건물 매입 -
또 같은 날 '910 COLUMBIA LLC' 가 'PACIFIC UNION BANK'로 부터
백64만달러를 빌리게 되며
이 융자서류에는 '910 COLUMBIA LLC'의 멤버로서
유영환 상무가 서명했음이 명확히 드러납니다

효성 LA지사 건물 융자 -
이 건물 매입계약서에는 매입가격이 명확히 드러나지 않으나
오렌지카운티가 발부한 재산세 고지서에는
카운티 자체 평가가격이 3백27만8천여달러로 기재돼 있어
매입가격이 최소 3백만달러이상으로 추정됩니다

효성 LA지사 건물 재산세 -
조현준 효성사장이 펠리칸 프라퍼티, 아스카 홀딩스, 아스카 프라퍼티등의 법인을 만들때
모두 유영환 상무가 등장했으며
효성 아메리카 LA지사 건물을 소유한 '910 COLUMBIA LLC' 에도 유영환 상무가 등장했음을 감안하면
사실상 이 법인도 조현준 효성 사장의 소유라는 의혹이 짙습니다
물론 아니라면 다행입니다만 기존 방식과 너무나 유사합니다

결국 효성 아메리카 LA지사는 '910 COLUMBIA LLC'에 임대료를 주고 사무실을 빌려쓰고 있지만
사실은 효성 아메리카 LA지사는 자신들의 사장에게 임대료를 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알아본 바로는 뉴욕과 뉴저지, LA 오렌지카운티지역에
효성 또는 효성 아메리카 명의로 현재 소유중인 부동산은 단 한채도 없었습니다
한때 법인명의로 소유했던 부동산도 모두 현금화됐고 이제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효성 일가명의의 부동산은 많았지만 회사소유는 없는 것입니다
심지어 효성 아메리카 LA 지사 건물마저 유영환 상무가 멤버인 '910 COLUMBIA LLC' 가
소유하고 있으니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효성은 조장래이사에게 주택이 무상양도된 것과 관련해 이런 해명을 했었습니다
'외환위기당시 효성 미주법인이 운영자금용도로 담보대출을 하려 했으나 신용도등의 문제로
담보대출이 어려워 조장래 이사 명의로 소유권을 이전받아 담보대출을 받아
회사운영자금으로 사용했다' [신문기사인용]
'효성이 신용도등의 문제로 담보를 잡혀도 은행이 대출을 안해줬다' 이 말입니다

이 해명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면 '은행은 상당히 정확하게 효성 상황을 파악했다'고 할 수 있고
선견지명이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외환위기가 지나자마자 효성일가가 자신들명의로 부동산을 마구 사들이고
심지어 회사 건물마저 조현준사장 개인소유로 추정되는 법인이 소유하게 되니 말입니다

이것이 바로 한국의 경제 대통령으로 불리는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는
조석래 효성 회장 회사의 실상입니다

아래는 현재까지 드러난 효성일가의 부동산들입니다
1. 조현준사장 뉴포트 코스트 주택
2. 조현준사장 샌디에고 란초 발렌시아 빌라 2채
3. 조현준사장 샌프란시스코 콘도 
4. 조현준사장 식당 '사간' 운영 - 공사비및 임대료
5. 조현준사장 플러톤 주택
6. 조현상전무 하와이 워터마크 콘도 
7. 조현준사장 소유 추정 효암 LA지사 건물
8. 조석래회장 뉴욕맨해튼 갤러리아 콘도
9. 조장래이사 플러톤주택 무상증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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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조현준 사장이 자신이 설립한 펠리칸 포인트 퍼라퍼티 명의로

58만달러짜리 주택을 매입했다 매도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부동산 주소 : 2569 PEARBLOSOM ST, FULLERON, CA, 92835

-매입 : 2003년 7월 3일

-매입금액 : 582,000 USD

-매도 : 2004년 12월 13일

-매도금액 : 789,000 USD

-매입 매도 주체 : PELICA POINT PROPERTIES LLC

 


조현준 펠리칸 플러톤매입 2003 787526 -
조현준 펠리칸 2005 52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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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준 사장 플러톤 주택 매입 매도 서류는 잠시뒤 다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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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조현준사장 4백50만달러 주택구입과 효성직원 개입등 2건의 글이 지난달 5일 효성측의 명예훼손게시물 삭제요청으로
블라인드처리됐었습니다
30일내에 제가 이의신청을 해야하나 미처 시간을 맞추지 못해 어제 완전히 삭제됐습니다
효성측도 주택구입을 시인했고 여려 경로로 확인된 이상 명예훼손게시물이 아니라고 판단해 원본 그대로 다시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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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대중 전대통령의 가족과 사돈들의 해외부동산 쇼핑 실태를 알아봤습니다 안타깝게도 많은 역대 대통령의 가족들이 실정법 위반 의혹을 살만한 미국 부동산 거래가 있었습니다.

 

김영삼 전대통령의 자녀들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한 결과 부동산 매입, 수영장 신설등이 포착됐지만 오래전 미국으로 이민온 사실이 확인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현직 대통령인 이명박 대통령의 사돈에 대해 짚어보려 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3녀 수연양은 조현범 한국타이어 부사장과 혼인, 효성그룹과 사돈이 됐습니다

조현범부사장의 아버지가 조양래 한국타이어 회장으로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동생입니다

따라서 현재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는 조석래 회장이 이명박 대통령의 사돈이 되고 이대통령의 3녀 수연양에게는 시 큰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조석래 회장의 아들 조현준 효성사장은 이희상 동아제분 회장의 3녀 미경양과 혼인함으로써 이희상회장은 이명박대통령과도 사돈의 사돈이 됩니다

 

이희상회장은 장녀 윤혜양은 전두환의 3남인 전재만과, 2녀 유경양은 노태우의 사돈인 신명수 동방유량회장의 동생 신영수 서울대교수의 아들 기철과 혼인함으로써 전두환의 사돈이자 노태우와 사돈의 사돈이 됩니다

또 신명수회장이 조석래 회장의 손위 동서이기도 합니다

 

결국 이희상회장은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등 세 대통령과 혼맥으로 맺어진 것입니다

 

오늘 이야기는 이명박 대통령의 사돈총각 조현준 효성 사장입니다

이희상 회장의 셋째 사위이기도 합니다

 

조현준 효성사장은 2002 8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에 호화주택을 구입합니다

 

이 주택의 주소지는 4 PELICAN POINT DRIVE, NEWPORT COAST. CA 92657 이며 매입가격은 450만달러, 이날짜 원달러 매매기준율 1,192원으로 계산하면 한화로 5364백만원에 달합니다 [아래 매매계약서 참조]


조현준 0002347 06 059 1168816 -

 

조사장은 매입당시 한푼의 은행융자도 없이 전액 현금으로 구입했습니다

 

이 주택은 뉴포트 코스트 해안가에서 5분이내 거리인 것은 물론 골프장에 맞붙은 호화별장입니다

 

아래 주택별 매매단가가 표시된 지도를 보면 PELICAN POINT DRIVE 주택중 가장 비싼 주택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래 가격표시 지도 참조]


조현준 집 가격지도 -

 

구글 위성사진을 살펴보면 이 호화별장이 얼마나 요지인지 잘 알 수 있습니다

인근 주택중 가장 크고 길은 따라 조금만 내려가면 바로 해변입니다

또 집 뒷문을 열고 나가면 바로 골프장의 페어웨이 입니다 [아래 구글사진 참조]


조현준 집 구글어스 모음 -

 

집 사진을 보면 남미풍 건물로 현관을 열면 높은 천정에 하얀 대리석이 보이며

한쪽으로는 원형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연결되는등 웅장함 그 자체입니다  

 

이 집은 방이 6개, 목욕탕겸 화장실이 6개, 목욕탕이 없는 화장실이 1개입니다


조현준 집 관련사진 모음 -

 

조현준 사장은 이 집을 구입한지 20일만인 2002년 9월 11일

부부간 양도계약서 [INTERSPOUSAL TRANSFER DEED] 를 통해 자신의 배우자인 티나 리로부터

이 집의 소유권을 양도받습니다

[캘리포니아주의 경우 결혼한 유부남, 유부녀의 경우 단독으로 집을 사고 계약서에 남편또는 부인의 이름만 올라 있더라도 자동적으로 배우자의 소유권이 인정됩니다. 또 소유권을 물론 그에 따른 책임, 즉 융자가 있다면 융자를 갚아야 할 책임 또한 부여됩니다. 조현준 사장의 경우 단독으로 집을 구입했지만 배우자 티나 리의 소유권이 자동 인정됨으로 티나 리가 소유권을 조현준사장에게 넘김으로서 소유권은 물론 융자상환 책임으로부터 벗어나게 됩니다. 또 건물양도등에도 소유권을 넘겨받은 한사람만 서명하면 되므로 매매등에도 편리하게 됩니다]

아마도 티나 리가 이희상회장의 3녀 미경양의 영어이름으로 추정됩니다

물론 매매가격은 0달러 입니다  [아래 부부간 양도계약서 참조]


조현준 002346 -

 

조현준 사장은 이 계약 한달뒤인 2002년 10월 10일 법인으로 이 주택을 넘깁니다

배우자 티나 리로부터 부부간 양도계약서를 통해 소유권을 넘겨받아 독립소유주가 됨으로써 배우자 티나 리의 서명을 필요없었습니다

매매계약서에는 소유주가 설립한 법인으로 양도함으로 양도가격 0달러라고 명시돼 있습니다

 

법인의 명의는 이 별장인근 도로의 이름을 딴 PELICAN POINT PROPERTIES LLC입니다

계약서에 조현준의 주소, 법인의 주소가 910 COLUMBIA ST. BREA CA 92821이며

확인 결과 이 주소는 효성아메리카 본사의 주소였습니다 [아래 양도계약서 참조]


조현준 0002349 06 059 1168772 -

 

그뒤 2002년 10월 24일 조현준사장은 워싱턴 뮤추얼 뱅크로부터 30년 만기로 백만달러를 융자받습니다만 2002년 8월 첫 구입때는 4백50만달러 현금을 지불했습니다

 

정리해보면 조현준 사장이 4백50만달러에 호화별장을 구입한뒤 20일뒤 부인으로 부터

부인지분에 대한 소유권마저 넘겨받은뒤 한달뒤에 법인명의로 넘겨버린 것입니다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의 양도세율은 부동산가격 천달러당 1.1달러로

조현준 사장이 4백50만달러 별장매입에 따라 납부한 양도세는 4천9백50달러였습니다

53억6천여만원짜리 별장 매입양도세로 6백만원을 낸 셈입니다

 

그렇다면 이 별장의 현시세는 얼마일까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가 2009년 재산세 징수를 위해 발행한 고지서에는

이 별장의 현 시세를 5백6만천달러 정도로 평가했습니다 [아래 2009 재산세 납부 고지서 참조]


조현준 집 재산세 고지서 -

 

이주택의 감정용 주택 넘버[ASSESSOR'S PARCEL NO : APN] 는 계약서에 명시된대로

475-081-23이며 재산세 납부 고지서에도 이 번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 부동산 협회등이 추산한 현시세는 6백49만5천5백달러에 달하며

원달러환율 천2백원으로 환산하면 78억원에 달합니다

 

조현준 사장이 처음 구입할때보다 약 2백만달러, 24억원,  40% 정도 오른 셈입니다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2002년 당시 해외체류자에게 허용된 해외주택 구입한도는 30만달러였습니다

4백50만달러였으니 한도를 15배 초과한 것입니다

하기야 재벌 2세에게는 아예 이같은 규정자체가 우스웠고 아예 고려대상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며칠전 3년여를 끌던 효성그룹에 대한 검찰수사가 월급쟁이 임원 몇명을 처벌하는 선에서

용두사미가 됐다는 언론보도를 접하고 안타깝다기 보다 이제는 서글픈 마음이 들었습니다

 

과연 대통령 친인척은 성역일까, 제가 보기에는 성역입니다

 

조현준 사장의 장인 이희상 동아제분 회장은 이미 알려드린 바와 같이

뉴욕에 2채, 뉴저지에 1채등 현재 밝혀진 것만해도 3채의 부동산을 구입했었습니다

 

조현준 사장도 장인의 부동산 쇼핑 지혜를 빌린 것인지도 모르겠으나

이 부동산을 발견하고 '과연 이희상이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부동산이 1건에 그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현직대통령인 이명박 대통령에게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서라도

사돈인 조석래 전경련 회장과 사돈 총각 조현준 효성사장의 솔직한 설명을 기대합니다

이대통령 사돈이야기는 내일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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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사장의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4백50만달러 [현시세 6백50만달러] 주택 구입과 관련,

주식회사 효성이 조직적으로 개입했다는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조현준 집 관련사진 모음 -
조현준 집 가격지도 -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등기소 서류를 뒤져본 결과 조현준 효성 사장은

이 부동산을 법인명의로 소유권을 변경하기 직전 위임장을 작성, 매매과정 일체를 위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02년 10월 9일자로 작성된 이 위임장에서 조현준사장은 조현준 CHO HYUN JOON 이라는 이름이 아닌
조준 CHO JOON 이라는 이름을 사용,
교모히 추적을 피했습니다

 

조현준 사장으로 부터 매매관련 업무 위임을 받은 사람은 유모씨로

효성 아메리카의 상무로 LA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아래 위임장 참조]

 


조현준-유영환 0002345 06 059 1169058 -

유씨는 1959년생으로 경신고와 성균관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효성에 입사,

부장직책으로 LA에 파견돼 2005년 상무보, 2008년 1월 상무로 승진했습니다 

바로 이 위임장이 작성된 다음날인 2002년 10월 10일 조현준이 구입한 이 호화주택은
PELICAN POINT PROPERTIES LLC로 소유권이 넘어갑니다 [아래 매매계약서 참조]
 


조현준 0002349 06 059 1168772 -

효성그룹 후계자인 조현준 사장의 은밀한 호화주택구입을 위임받은 유모씨는

아마도 효성그룹내에서 조현준 사장, 아니 조석래 전경련 회장도 함부로 할 수 없는
가장 강력한 파워맨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조현준 사장이 주택을 구입하고 부인을 거쳐 소유권을 넘긴 법인의 에이전트 또한

유모 상무로 확인됐습니다 [아래 법인등기부등본 참조]

 

2002년 10월 7일 캘리포니아주에 법인설립등기를 마친 PELICAN POINT PROPERTIES LLC 의

등기부 등본을 보면 주소지는 효성아메리카 주소인 910 COLUMBIA ST BREA CA 92821 이었으며

AGENT 대리인은 유모 상무 였습니다

AGENT 의 주소또한 효성아메리카 주소였습니다

다시 정리하자면 2002년 8월 20일 조현준이 주택을 구입하고 20일뒤인 9월 11일 부인 티나 리로 부터

사실상의 소유권 포기각서를 받고 10월 7일 펠리칸 프라퍼티 법인을 서립한뒤 
10월 9일 효성 유모상무에게 위임장을 작성하고 10월 10일 마침내 펠리칸 프라퍼티로 
소유권을 넘겨서 꼬리를 잘라 버린 것입니다 
 
효성은 2000년대 초반부터 2백억원대의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구체적인 제보가 입수돼

검찰이 조사에 나섰고 2년여를 끌다 이회사 임원 2명이 약 80억원을 횡령했다며 불구속기소하는 것으로
수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이 사건을 두고 이명박 대통령의 사돈 기업이라 봐주는 것 아니냐는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인지상정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이런 수사는 이명박 대통령이 먼저 나서서 아랫사람들이 마음 편하게 일할 수 있도록
길을 터주는 것이 국정최고 책임자로서의 최소한의 도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조현준 사장 주택 매입가 4백50만달러에다 제반 변호사 경비를 포함하면 얼추 5백만달러,
60억원이 사용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효성비자금과 조현준 사장 주택과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또 효성의 상무인 유모씨가 조현준씨의 주택구입에 관계한 것은
효성그룹이 조직적으로 개입했다는 증거입니다


여담입니다만 이집에는 여러명의 한국대통령이 묵엇었다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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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이 1977년 맨해튼에 콘도를 매입해 보유하다
1999년 2남 조현문 효성 부사장에게 위임장을 작성, 매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은 1977년 9월 19일 뉴욕 맨해튼 57 스트릿소재
THE GALLERIA CONDO의 25C 호를 매입했습니다

콘도의 정확한 주소는  117 EAST 57 ST #25C NEW YORK. NY 11576 입니다

계약서상 매입가격은 10달러, 세금납부액은 72.60달러로 돼 있으나
1977년 세율을 알 수 없어 정확한 매입가격을 알 수 없었습니다

이 계약서에서 조석래 회장은 자신의 영문이름 전체를 적지 않고
CHO. S. R로 표기했으며 일본인으로 추정되는 YASUO SONE 씨에게
매입을 위임, 이 일본인이 조회장 이름 아래 대리 서명을 했습니다

조석래 1977 매입
조회장은 또 자신의 주소를 13-5 AKASAKA 6-CHOME MINATO-KU,
AKASAKA OFFICE HEIGHTS ROOM 256 로 기재했습니다

이 콘도는 뉴욕시에서 가장 먼저 지어진 주상복합콘도로
맨해튼 57가와 파크애비뉴 교차지점에 있는 57층 규모이며
모두 2백35채의 주거용 콘도가 있습니다

조석래 회장은 이 콘도를 약 22년간 보유하다
1998년 10월 9일 자신의 2남인 조현문 효성 부사장에게
위임장을 작성해 주고 매도 일체를 위임했습니다

이에 따라 조현문 부사장은 이듬해인 1999년 3월 24일
조석래 회장을 대신해 이 콘도를 19만달러에 매도했습니다

조석래 1999 매도
이 계약서에 기재된 조석래 회장의 주소는 뉴욕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
로즐린의 한 주택이었습니다

매매에 앞서 위임장에 기재된 조현문부사장의 주소도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 로즐린의 주택으로
정확한 주소는 30 GEORGIAN COURT. ROSLYN. NY 11576 였습니다

조석래 1999 조현문 위임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 등기소를 방문해
로즐린 주택의 소유권 내역을 확인한 결과
1978년 7월 19일 효성아메리카 명의로 구입된 주택이었습니다

효성아메리카는 이 주택을 26년간 보유하다
지난 2004년 8월 10일 백15만달러에 매도했습니다

조석래 1978 로즐린 집 매입계약서
조석래 2004년 로즐린집 매도게약서
그렇다면 CHO S R 이 조석래 효성회장과 동일인물인가 ?

1. 조석래 회장이 1998년 조현문 부사장에게 작성해 준 위임장에 기재된 주소가
롱아일랜드 로즐린 주택 주소이었으며 이 주택 소유주가 효성아메리카였습니다

2. 맨해튼 콘도 관련 대부분의 서류가 CHO S.R 로 표기돼 있으나
1998년 작성한 위임장에 SEUK RAE 라는 이름이 나옵니다

3. 2008년 효성측이 대외용으로 작성한' 2008 HYOSUNG FINANCIAL STATEMENTS' 중
14페이지에 효성 이사회 명단과 사진이 나오며 여기에 조석래 회장은 CHO S R 로
표기돼 있습니다

financial statements 2008
이상으로 미뤄 CHO S R 은 조석래 회장이 확실해 보입니다

하지만 이 콘도와 주택은 워낙 오래전에 매입한 것이라
현재 거론되고 있는 효성비자금과는 거리가 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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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상 2002 2869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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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3남 조현상씨와 노태우씨의 아들 노재헌등이 매입한 하와이 콘도가
호놀룰루의 워터마크 콘도입니다

조현상-노재헌등 유명인사가 검색돼 전체 소유주를 파악해 봐야 되겠다 생각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세금부과를 위해 파악한 현재 소유주 명단을 들여다 봤습니다

이 콘도는 2008년 완공된 38층짜리 콘도로 전체 212 채 였습니다

현재 소유주는 부부나 가족 공동명의를 포함해 소유자로 이름이 올려진 사람이 3백17명,
이중 한국계 성을 가진 사람이 무려 백73명에 달했습니다

한국인이 전체의 절반을 넘었습니다

[한국계 성중 중국계 이름은 제외 -한채에 부부일경우 2명, 가족일 경우 여러명이 소유자로
등재됨으로 전체 212채이지만 지방자치단체에 등록된 소유주는 3백17명]

물론 이중에는 하와이에 거주하는 재미동포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얼핏봐도 재벌 패밀리들의 이름이 심심챦게 눈에 띄는 군요

2채나 3채를 소유한 한국인도 있었고 맨꼭대기층도 주인이 한국인이었습니다

합법적인 해외투자는 적극 권장해야 합니다
모든 투자가 합법적이었기를 바랍니다

이 콘도의 주소는 1551 ALA WAI BLVD 입니다
워터파크 콘도로 불리며 와이키키 해변이 보이고 유명한 다이아몬드 헤드 인근이라고 합니다

지방자치단체가 공개한 3백17명의 소유주 명단을 올립니다


알라와이 워터마크 콘도 전체 소유주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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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래 효성그룹 회장 세 아들의 주식매입대금등의 출처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3남으로 최근 결혼한 조현상 효성 전무가
하와이 호눌룰루에 콘도를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콘도는 며칠전 노재헌-신정화 부부가 매입했다고 알려드린 콘도와 동일한 콘도였습니다

조현상 효성전무는 지난해 7월 24일 하와이 호눌룰루의
1551 ALA WAI BLVD, HONOLULU, HI 96815 소재 콘도의 3405호를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와이키키 해변앞 유명한 다이아몬드헤드 인근지역입니다 



조현상 2008 3775963 -
이 콘도를 매입한 금액은 2백62만3천1백67달러였습니다
조현상 전무가 이 콘도매입과 관련, 은행융자를 받았다면
해당은행에서 채권보호를 위해 등기소에 융자서류를 제출,
저당권을 설정하지만 등기소에는 융자서류가 없었습니다

조현상 전무는 이 콘도를 매입하면서 자신이 미혼이며
주소지가 1953 SOUTH BERETANIA ST, PH-C. HONOLULU, HI, 96826으로 기재했습니다

그러나 호놀룰루 카운티 세무국 재산세 부과서류에는
이 콘도의 주인이 조현상 전무이며
재산세 관련서류 발송주소가 250 WEST 34 ST, #5320, NEW YORK, NY 10119 로 기재돼 있었습니다

260110010177

CHO,HYUN SANG

1551 ALA WAI BLVD- 3405

Parcel Data

 

TMK

260110010177

Site Address

1551 ALA WAI BLVD

Apartment No.

3405

Property Class

Residential

Total Parcel Area

Acres

Zoning

U/X2/13

 

Ownership

 

Owner

Address

City

State

Country

Zip Code

Owner Type

CHO,HYUN SANG

250 W 34TH STE 5320

NEW YORK

NY

10119

Fee Owner



이 주소는 뉴욕 맨해튼 원펜 플라자 빌딩의 주소로
효성 뉴욕법인인 HYOSUNG AMERICA INC가
이 원펜플라자의 2020호와 5320호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즉 재산세 발송주소가 효성 뉴욕법인의 주소였습니다

  Hyosung America, Inc.

Address:  250 West 34th St., One Penn Plaza, Suite 5320, New York, NY

Business Type:  Manufacturer

View Company Profile

http://www.globalspec.com/local/4315/NY

조현상 전무는 이 콘도를 매입하면서 주한미국대사관에서
2008년 7월 24일자 '문서집행인자격증서'을 작성해 계약서에 첨부했습니다 [계약서 10 페이지]

조현상 전무가 매입한 이 콘도는 노태우씨의 아들부부인
노재헌-신정화 부부가 자신들이 설립한 법인인 BRAVE OCEAN LLC를 통해
구입한 콘도와 같은 콘도였습니다

조현상 전무 콘도는 2백62만여달러에 3405호 였으며
노재헌 신정화부부 콘도는 조전무가 콘도를 구입하기 약 한달반전인
지난해 6월 2일 1백23만4천달러에 이 콘도 3004호를 매입했습니다

조현상 전무가 구입한 콘도가격은 2백62만여달러로 해외투자한도를 어기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2008년 지난해 6월이후 투자용 해외부동산 한도도 제한이 풀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해외부동산 투자 규정을 위반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해외부동산을 구입한 경우 그 다음해 5월31일,
그러니까 올해 5월 31일까지 한국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신고토록 돼 있으며
본인이 거주하지 않을 경우 임대소득을 신고, 종합소득세를 납부해야 합니다
외화송금은행에는 해외부동산 매입 3개월내에 이를 통보하고
계약서도 제출하게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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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의 페이퍼컴퍼니 의혹을 받고 있는 캐피탈 월드 리미티드 [CWL] 의 정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1. 홍콩 법인인 캐피탈 월드 리미티드의 법인서류에는 A.C.I ENTERPRISES CO LTD 가 CWL의 전체주식주
1주를 제외하고 3억2천5백여만주를 소유한 절대지배주주였습니다[이 블로그 다른 페이지 참조]

PS300006465995_01 -
ACI의 주소는 일본으로 기재돼 있으나 연락처만 일본일뿐 혹시 홍콩 법인이 아닐까 찾아봤숩니다

검색결과 ACI ENTERPRISES LIMITED 廣記企業有限公司 라는 법인이 존재했습니다

캐피탈 월드 리미티드 대주주의 회사명과 비슷하긴 했으나 'CO' 라는 글자가 없었습니다
이 회사의 원래 이름은 NICE WILL INVESTMENT LIMITED 麗時投資有限公司 였으나 설립직후
이름을 바꾼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회사 소유주는 李鳳媚 씨 였습니다

어쨌거나 회사 이름이 조금 달랐습니다 
Welcome! System Clock: 17-OCT-2009 03:51:49 GMT +0800

Company Particulars Search

Your Search: CR No.: = 0612420

CR No.: 0612420
Company Name: ACI ENTERPRISES LIMITED
廣記企業有限公司
Company Type: Local Company
Date of Incorporation: 13-JUN-1997
Company Status: Private
Active Status: Live
Remarks: -
Winding Up Mode: -
Date of Dissolution: -
Register of Charges: Available
Important Note: -

Name History
Effective Date Name Used
08-AUG-1997 ACI ENTERPRISES LIMITED
廣記企業有限公司
13-JUN-1997 NICE WILL INVESTMENT LIMITED
麗時投資有限公司

Registered Office

Registered Office: SHOP 7 22 CHI KIANG ST TOKWAWAN KLN, HONG KONG


Share Capital

Authorized: HKD 10,000 
Issued: HKD 10,000 
Paid-Up: HKD 10,000 

List of Directors

Director
No.
Name in English Name in Chinese HKID No. / CR No. Overseas Passport No. Passport Issuing Country Director Type
Director Particulars
All Directorships
1
KLI, FUNG MEI FANNY 李鳳媚 E552648(9) - - Individual
 

Particulars of Secretary

Particulars of Individual Secretary #1
Surname: LI 
Other Names: FUNG MEI FANNY 
Chinese Name: 李鳳媚 
Previous Name: -
Alias: -
Residential Address: FLAT G, 19/F, MAN KO MANSION, SHUN YUNG ST, KLN,, HONG KONG
HKID No.: E552648(9) 
Overseas Passport No.:
Passport Issuing Country: -  
Date of Appointment: 17-JUL-1997  
Important Note:

Particulars of Receiver and Manager

---

Particulars of Liquidator



2.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ASAHI CHEMICAL INDUSTRY CO LTD 라는 일본회사가 존재했습니다 
일본의 유명한 섬유업체로서 현재는 업종 다변화중이라고 합니다 

역시 이회사 이름도 비슷하긴 했으나 'ENTERPRISES'라는 단어가 없었습니다 

이회사는 효성계열사인 동양폴리에스터 등과 거래관계는 물론 지분상으로도 
약간의 관계가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쨌거나 이름은 달랐습니다 

09en -
결국 캐피탈 월드 리미티드의 실체를 찾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조사내용을 블로그에 올리는 것은 혹시라도 
이 문제를 추적하고 계신분들, 더 많이 아시고 계신 분들이 
이같은 정보를 종합하면 혹시라도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해서입니다 
조그만 단서라도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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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효성사건과 관련, 조석래 효성회장 막내처제의 남편인 주관엽씨가 검찰수사를 받았었습니다 

주관엽씨가 동양나일론의 방산부분을 떼내서 국방부에 야간표시기등을 납품해 폭리를 
취했다는 의혹이 일었다고 합니다 

주관엽 송진주씨 부부가 미국에 살고 있어 소재파악이 힘들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들 부부의 소재를 알아봤습니다 

송진주씨는 2004년 7월 27일 934 TREMAINE DRIVE, BREA. CA. 92821 소재 
주택을 매입했으며 남편 주관엽씨는 집 소유지분을 포기, 송진주씨에게 
소유권을 몰아준 것으로 등기소 서류 검토결과 확인됐습니다 

송진주 주관엽 2004 855128 06_059_1185729 -
아마도 위주소가 주관엽씨 부부의 거주지로 추정됩니다 

송진주씨는 직계가족과 함께 2005년 12월 23일  2970E STEARNS ST. BREA CA 92821 소재
주택을 구입했으나 본인이 살지 않고 직계가족이 거주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송진주 주관엽 2005 1038659 06_059_1185733 -
2. 주관엽 송진주씨 부부가 미국에서 ZN TECHNOLOGY INC 라는 방산업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와 연관이 있는 한국회사가 국방부에 납품을 했다고 합니다
ZN 이라는 회사의 미국 국방부 납품실적을 조회해 받더니 납품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미미했습니다
2000년부터 2008년까지 9개년간 전체 납품액이 95만달러, 우리돈 12억원 정도였습니다

2007

1/$361,180

2006

1/$368,804

2005

1/$120,000

2004

1/$100,000



ZN TECH DEFENSE CONTRACTS - 3. 주관엽 송진주씨 부부 회사인 ZN 을 인터넷으로 검색하자 간단한 회사소개가 나왔습니다
회사 이름과 주소등이 나온뒤 INQUIRY [조회 OR 문의등의 뜻]가 나왔습니다
이 INQUIRY 담당자 이름이 YU YOUNG 이라고 기재돼 있었습니다
조현준사장의 주택매입과 관련, 위임장을 받은 유모 효성상무와 동일했습니다
ZN 회사 주소는 효성 아메리카 주소였습니다

ZN TECH-YOUNG YU -
4. 송진주씨는 오클라호마대학 교수를 역임한 저명한 물리학자였습니다
2009년 7월 28일 미국 특허를 취득하기도 했습니다
특허번호 : US 7566908

송진주 특허 US7566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