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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국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이 지난 9월 15일 국적의혹설이 제기되자
모 법무법인을 통해 '김병국 전 수석의 국적문제등에 대한 알림' 이라는 문서를
언론사에 배포했다고 합니다

모 일간지 기자께서 이 배포자료를 이메일로 보내주셔서 공개합니다

3개항으로 돼 있는 이 문서에서 김병국 전수석의 대리인인 법무법인 측은
첫째항에는 김전수석을 대리해서 아래 내용을 알린다고 하고
둘째항에는 국적문제, 세째항에는 미국 부동산매입 문제에 대해 서술했습니다 

김병국 해명서 법무법인 -
둘째항 국적문제에 대한 해명에서 소년시절에 미국으로 떠나 한때 미국시민권을 보유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1987년 귀국이후 시민권을 포기하고 대한민국 병역의무도 완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대한민국 단일국적으로 생활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세째항 미국 부동산 매입문제에 대해서는 해외의 부동산 매매사실과 관련해서는 이를 인정하며
다만 관련세금을 모두 납부하는등 적법하게 처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부속서류로 참여연대등이 김전수석의 국내 부동산 취득등에 대해 검찰에 고발했던 건과 관련,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발행한 사건처분결과증명서도 함께 배포했다고 합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2008년 9울 10일자로 김병국 김병표 2인에게 제기됐던
1. 부동산등기 특별조치법위반
2. 조세범 처벌법 위반 등
2가지 사항을 각하 처리했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이외에 미국 쇠고기 추가협상과 관련, '쇠고기 협상 5단계 전략으로 합의 이끌어냈다'는
언론매체 기사 여러건이 첨부돼 있었습니다

모 일간지 기자께서 이메일로 알려주셔서 네티즌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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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지도자 인촌 김성수 선생의 손자인 김병국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김병국씨는 고려대 정치학과 교수로 있으면서 이명박 정부의 초대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으로 선임됐었습니다

앞서 '부동산 신동'으로 알려진 김병국 전 수석이 유학시절 동생과 함께 미국 보스턴에 5채,
뉴욕에 4채등 현재까지 확인된 바로는 모두 9채의 부동산을 소유했었다는 사실을 차례로 밝혔었습니다

저는 김전수석의 부동산매입매도 사실을 전하면서 지난주부터 김병국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에
대한 중요한 자료를 공개하겠다고 약속했었습니다

이제 그 자료를 공개하려고 합니다


김병국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지난 1985년 2월 26일 AFFIDAVIT 이라는 문서를  통해
미국정부에 '나는 외국인이 아니다' 라고 진술했습니다

이 문서는 매사추세츠주 미들섹스카운티 클럭오피스 [등기소]에 보관돼 있으며 김병국 전 수석이 제출한 문서입니다

변호사의 공증까지 받은 한 페이지의 이 문서의 제목은 '김병국의 진술서'입니다

1. 나는 1105 매사추세츠주 애비뉴 10E의 주인입니다
2. 나는 외국인이 아닙니다
3. 나의 소셜시큐리티 넘버는 000-00-0000 입니다
4. 나 김병국은 1985년 2월 26일 이 사실을 엄숙히 밝힙니다

대충 이런 내용입니다

문서에는 문서번호가 뚜렷이 나와있고 접수일시도 표시돼 있습니다
변호사는 자신의 앞에서 증언했다며 서명을 했습니다

김 전수석은 둘째 문장에서 'I AM NOT A FOREIGN PERSON' 나는 외국인이 아니라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KIMBYUNGKOOK AFFIDAVIT SSN DELETE -

변호사의 공증을 받아 미국 정부에 제출한 문서에서 '나는 외국인이 아니다' 이말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미국정부에 나는 외국인이 아니다라는 말은 나는 미국시민이라는 말로 해석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이명박 정부는 청와대 수석, 그것도 외교와 안보를 다루는 외교안보수석에
미국사람을 임명했다는 의혹을 지울 수 없습니다

지난해 초여름 대한민국의 그 뜨거운 아스팔트위를 누볐던 수많은 촛불들, 그 촛불시위의 원인은 무엇이었습니까
바로 미국산 쇠고기 수입문제였습니다

김병국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이명박대통령의 명을 받아
미국으로 가서 쇠고기 수입문제를 최종 조율했던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미국사람에게 한국과 미국의 첨예한 이익이 대립된 문제를
한국입장에서 조율하고 해결하도록 했다는 말이 됩니다

미국국적인지 아닌지는 본인이 밝히지 않으면 알아내기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바로 이 한장의 문서는 그가 미국국적을 가졌을 가능성이 크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미국국적자가 맡을 수 있는 공직인지, 수임이 불가능한 공직인지 알지 못하니다

과연 미국국적자가 대한민국의 외교와 안보를 책임지고 대통령을 보필하는 자리에 갈 수 있습니까

이것은 국민여러분이 판단할 문제입니다

국민의 한사람인 저는 그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 참고자료 다운로드를 원하실때는 참고자료 화면창 아래 파일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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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국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겸 고려대 정치학과 교수의 미국부동산 투기 시리즈 9번째입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뉴욕에서 확인된 것만 4채였고 오늘은 보스톤지역의 5번째 쇼핑 리스트입니다

오늘도 역시 보스턴 인촌타운 입니다

김병국 병표형제의 5번째 보스톤 부동산은 1105 massachusetts ave Cambridge Middlesex county 소재
콘도입니다

이 콘도의 정확한 주소는 
 1105 massachusetts ave Cambridge Middlesex county ma unit 5A 입니다

매입시기는 불명확합니다만 김병국 김병표 소유였다가 1985년 5월 17일 외국인에게 11만6천5백달러에 매도합니다

kimbyungkook INCHON TOWN -
kimbyungpyo 1105 5a sell deed -
그러니까 이른바 보스턴 인촌타운에만 콘도가 4채였습니다 보스턴 전체로는 5채구요

아마도 3층 살다가 5층도 살고 싫증나면 8층도 가고 에라 경치좋은 10층도 가고 이랬나봅니다
돈이 많으면 참 여러모로 좋겠다 싶습니다

한가지 미리 예고합니다
오는 9월 14일 월요일 오전 김병국 전 수석에 대한 정말 중요한 문서를 공개하겠습니다

큰 화면이나 다운로드를 원하시면 화면창 아래 파일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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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국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겸 고려대 정치학과 교수의 미국부동산 투기 시리즈 8번째입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뉴욕에서 확인된 것만 4채였고 오늘은 보스톤지역의 4번째 쇼핑 리스트입니다

오늘도 보스턴 인촌타운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보스턴 인촌타운은 1105 massachusetts ave Cambridge Middlesex county 소재 콘도입니다

인촌타운 10층과 8층에만 콘도를 가지고 있는 줄 알았으나 이들 형제를 얕본 것이었습니다

또 있었습니다

주소는 1105 massachusetts ave Cambridge Middlesex county ma unit 3D호 입니다

1105-3d -

이 콘도역시 김병국이 1984 11 7일 김병표에게 매도합니다 
아마 1달러인가 10달러에 넘긴 것 같습니다 [아래 계약서 참조]

그뒤 김병표는 2년뒤인 1986년 11월 26일 외국인에게 매도합니다 
매도 금액은 12만5천달러였습니다  

이로써 인촌타운에 이들 소유의 콘도가 3채였음이 드러났습니다

아니 도대체 이때도 투자용 해외부동산 구입이 가능했던가요
아니면 이들 형제에게만 무슨 특례법이라도 제정했더랬습니까


1105-3d sell -
한가지 미리 예고합니다
오는 9월 14일 월요일 오전 김병국 전 수석에 대한 정말 중요한 문서를 공개하겠습니다

큰 화면이나 다운로드를 원하시면 화면창 아래 파일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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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국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겸 고려대 정치학과 교수의 미국부동산 투기 시리즈 7번째입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뉴욕에서 확인된 것만 4채였고 오늘은 보스톤지역의 7번째 쇼핑 리스트입니다

김병국 전 수석에 대해 여러가지 설명이 있었으므로 이제 간단히 사실관계만 공개된 자료에 의해 정리하겠습니다

시리즈 6에서 언급한 일명 인촌타운 1105 massachusetts ave Cambridge Middlesex county 소재 콘도에 대한
쇼핑이 계속됩니다

이번에 구입한 콘도의주소는  1105 massachusetts ave Cambridge Middlesex county ma unit 8B 입니다
그러니까 여섯번째와 같은 콘도의 8B 호입니다 

역시 6번째 콘도와 마찬가지로 제 불찰로 김병국 선생이 구입한 시기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부분은 제가 다시 보스턴에 가서 확인하는데로 스캔해서 올리겠습니다 

김병국 전 수석은 1984년 11월 7일 동생 김병표에게 이 콘도를 넘깁니다 두말할 필요도 없이 무상증여입니다 
그러고 보면 이 1984년 11월 7일은 아마도 보스턴에 있던 부동산에 대해 중간정리를 했던 날이 아닌가 싶습니다 

1105-8b -
그 이후 김병표는 3년뒤인 1987년 12월 8일 한 외국인에게 13만달러에 이 부동산을 매도합니다 

1105-8b sell -
참으로 궁금한 것은 이 부동산을 매입할때의 자금출처, 또 자금출처는 둘째로 하더라도 돈을 어떻게
가져 나왔나 하는 것입니다

한가지 미리 예고합니다
오는 9월 14일 월요일 오전 김병국 전 수석에 대한 정말 중요한 문서를 공개하겠습니다

큰 화면이나 다운로드를 원하시면 화면창 아래 파일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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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국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겸 고려대 정치학과 교수의 미국부동산 투기 시리즈 6번째입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뉴욕에서 확인된 것만 4채였고 오늘은 보스톤지역의 2번째 쇼핑 리스트입니다

얼마전 동아일보 사주일가가 한 상장회사의 사전 정보를 이용해 주식투자를 함으로써 엄청난 이득을 취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만 사촌관계인 김병국 병표 형제의 부동산 사모으기도 일반인이 꿈도 꾸기 힘들 정도입니다

아무래도 인촌 김성수 일가는 물불 안가리고 재산을 모으도록 하는 뜨거운 피가 흐르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김병국 병표형제의 두번째 보스톤 부동산은 1105 massachusetts ave Cambridge Middlesex county 소재
콘도입니다

이 콘도는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앞으로 소개되겠지만 이 콘도는 인촌 타운이라 이름 붙여도 될 것 같습니다

이 콘도의 정확한 주소는  1105 massachusetts ave Cambridge Middlesex county ma unit 10E 입니다

매입시기는 불명확합니다만 1984년 11월 7일 김병국은 동생 병표에게 이 부동산을 명의이전합니다 
늘 그랬듯이 친족간의 무상증여입니다 

kimbyungkook INCHON TOWN -
그로 부터 약 1년여가 지난 1986년 2월 25일 김병표는 한 외국인 부부에게 이 부동산을 매도합니다
매도가격은 12만5천달러였습니다 

kimbyungkook INCHON TOWN -

한가지 미리 예고합니다
오는 9월 14일 월요일 오전 김병국 전 수석에 대한 정말 중요한 문서를 공개하겠습니다

큰 화면이나 다운로드를 원하시면 화면창 아래 파일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CURRENT ISSUE2009.09.0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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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지도자 김성수 선생의 손자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은 지난해 6월말 청와대에서 짤린뒤 이런 말을 남겼다고 한다
'I WILL BE BACK' 나는 돌아올 것이다
내 생각에는 돌아갈 수 없을 것 같다, 만일 돌아간다면 그것은 참 불행한 일이다

앞서 4차례에 걸쳐 부동산 신동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과 동생 김병표가 뉴욕에서 콘도 4채를 구입해 10년에서
15년이상 보유한뒤 차례로 매각한 사례를 짚어봤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부동산 신동이 뉴욕에서만 했을라고'하는 생각이 들었다
짚이는 것도 있고 해서 보스턴으로 갔다
아니나 다를까 김 전수석이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오늘 다섯번째 이제 뉴욕은 잠시 접고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으로 가보자

김병국 병표형제가 필립스 앤도버를 졸업하고 하버드대에서 수학한 것은 잘 알려진 사실
이들 형제는 뉴욕 부동산 매입에 앞서 보스턴에서도 부동산 쇼핑에 열을 올렸던 것으로 조사됐다

여러채라서 시기를 무시하고 일단 걸리는 데로 하루 한채씩 정리하겠다

이들이 구입한 부동산은   1600 massachusetts ave Cambridge 의 304호
구입시기는 내 불찰로 아직 확인하지 못했으나 다시 보스턴에 가서 조사한뒤 자세하게 알리겠다

1600-304 1usd 19841107 -
하여튼 이들 형제의 부동산은 우여곡절끝에 김병표 소유로 돼 있다가 1984년 11월 7일 김병표가
형 김병국 수석에게 단돈 1달러에 소유권을 넘겨준다

참 눈물겨운 형제애 인것 같지만 내가 보기엔 무상증여다

1600-304 SELL DEED 19860521 -
그뒤 약 1년 6개월뒤인 1986년 김병국 수석은 이 콘도를 외국인에게 15만5천달러에 매도한다
계약서를 살펴보면 주자창도 함께 양도하는 것으로 돼 있다

1986년에 15만5천달러면 적지 않은 돈이다
지방도시 아파트 한채 갚이 2-3천만원에 불과하던 시절이다

보스턴에 가서 보니 여기도 옛날부터 좀 있다 하는 사람들은 부동산을 적지 않게 구입했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쇠고기도 못사고 돼지고기도 한근도 아닌 반근 3백그램, 반근도 아닌 백50그램씩 사먹던 시절에 말이다

내일은 쉬고 9월 7일 월요일에 시리즈 6번째, 보스턴 2번째 쇼핑부터 다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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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 초대 외교안보수석을 지낸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비서관
지난해 2 25일부터 6 20일까지 약 4개월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외교안보수석을 지냈지만 쇠고기파동등 민감한 문제가 터졌을뿐더러 이명박정부의 성격을 보여주는 인사로 주목을 끌었었습니다

김병국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민족지도자로 잘 알려진 인촌 김성수 선생의 손자
.
김성수는 상만, 상기 두 아들을 두었는데 김병국은 김상기의 장남입니다


김상기는 전 동아일보 회장을 역임했으나 현재 이들 집안은 동아일보 경영에서는 완전히 밀려난 상태입니다


현재 고려대학교 정치학과 교수인 김병국 전 수석은 지난해 4 24일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때
백일 축하금으로 받은 돈으로 11살때 자신의 부친인 김상기와 함께 땅을 구입해 언론으로 부터 부동산 신동이라는 찬사[?]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자신의 부친등의 부동산을 누락신고해 민주당과 참여연대로 부터 고발을 당하기도 하는등

어떻게 구입하고 모았는 지는 모르겠으나 적지 않은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이명박은 재산공개뒤 '잘라라'라는 압력이 쏟아졌지만 동아일보등을 의식해 깔고 앉아 있다가

1
기 수석들을 교체하면서 김수석도 날렸습니다 아마 투메가는 '앓던 이 빠진 기분' 아니었을까요


김병국의 한국내 부동산 소유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문제가 많습니다만 일단 그문제는 잠시 접어두고 미국의 부동산 소유관계를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
김병국 고려대 교수의 지난해 재산공개관련 내용은 이 블로그의 언론기사모음을 참조하세요
]

알고 보니 김병국은 한국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적지 않은 부동산 투기[?]를 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미 알다시피 김병국은 주식회사 주원 사장인 동생 김병표와 함께 일찌감치 미국유학을 떠나

명문 사립학교인 필립스 앤도버를 마친뒤 하버드대학을 졸업했습니다
 

75
년부터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그것도 명문사립학교에 유학했다는 말인데
 
당시 국비유학생 시험을 통과해 유학길에 오른 것인지

그때도 조기유학이 허용됐는지 모르겠네요
 

아뭏든 김병국 전 수석은 미국에서도 공부도 열심히 했는지 모르겠으나

동생과 함께 부동산 투자는 열심히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몇차례가 될지는 모르지만 하루에 한채씩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조금 많다보니 저도 헷갈리고 여간 머리가 아픈게 아닙니다 
그렇지만 해보는데 까지 해보겠습니다 

김병국 교수와 병표 형제는 맨해튼에서 내리 3채의 콘도를 매입한뒤
1987년 또 다시 1채를 더 매입하게 됩니다

자 이제 모두 4채가 되는 셈입니다 백번 양보해서 2명이 각각 1채씩
가지다면 몰라도 4채라,

저는 아주 조심스럽게 접근하지만 사실 이 4채 모두 불법자금유출에
해당될 가능성이 있고 만약 공소시효가 끝났다고 하더라도 민족지도자의
아들로서, 또 전직 청와대 수석으로서. 대학교수로서 도의적 책임을
회피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자 4번째는 첫번째 집 바로 옆에다 다시 사게 됩니다

1987년 5월 22일 병국수석과 병표동생 공동명의로 맨해튼 95가
프린스턴하우스 라는 콘도를 매입합니다

주소는
215 WEST 95 ST  UNIT 6K [PRINCETON HOUSE CONDOMINIUM]
매입가격은 21만달러 였습니다

참 돈이 많이 나오지요. 이들에게는 아주 푼돈, 껌값에 불과했겠지만

[증거 1, 1987년 매입계약서]

1243-1141 KIMBYUNGKOOK SELL DEED 2000 -
매도는 2000년 9월 27일 이뤄지고 매도가격은 32만달러였습니다
이 역시 9년전이라 충분히 세금을 추징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국세청에서 자세히 알아보시고 응분의 조치를 취해주십시요

[증거 2, 2000년 매도계약서]

1243-1141 KIMBYUNGKOOK SELL DEED 2000 -
이번에도 병국 병표 형제 매도때 한국에 있었던 지라 변호사에게 권리를 위임합니다
이 변호사는 결국 2번째 부동산부터 모두 3채를 거래할때 함께 한 셈입니다

이번에는 주소가 용산구 한남동 64-9번지 였습니다
[증거 3, 김병국 위임장]

1243-1141 KIMBYUNGKOOK SELL WIWIM 2000 - [증거 4, 김병표 위임장]

1243-1141 KIMBYUNGPYO SELL WIWIM 2000 -



이상으로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 : 미국서도 부동산 투기 [시리즈 4] : 공부하러 갔나? 콘도사러 갔나
?
4회를 마칩니다


여기서 끝날까요 글쎄올시다 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저는 아니다에 한푭니다


모든 자료는 뉴욕시 등기소에서 합법적으로 입수됐으며 열람 복사 공개가 가능한 자료입니다

증거자료 다운로드는 화면창 아래의 파일명을 클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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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 초대 외교안보수석을 지낸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비서관
지난해 2 25일부터 6 20일까지 약 4개월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외교안보수석을 지냈지만 쇠고기파동등 민감한 문제가 터졌을뿐더러 이명박정부의 성격을 보여주는 인사로 주목을 끌었었습니다

김병국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민족지도자로 잘 알려진 인촌 김성수 선생의 손자
.
김성수는 상만, 상기 두 아들을 두었는데 김병국은 김상기의 장남입니다


김상기는 전 동아일보 회장을 역임했으나 현재 이들 집안은 동아일보 경영에서는 완전히 밀려난 상태입니다


현재 고려대학교 정치학과 교수인 김병국 전 수석은 지난해 4 24일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때
백일 축하금으로 받은 돈으로 11살때 자신의 부친인 김상기와 함께 땅을 구입해 언론으로 부터 부동산 신동이라는 찬사[?]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자신의 부친등의 부동산을 누락신고해 민주당과 참여연대로 부터 고발을 당하기도 하는등

어떻게 구입하고 모았는 지는 모르겠으나 적지 않은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이명박은 재산공개뒤 '잘라라'라는 압력이 쏟아졌지만 동아일보등을 의식해 깔고 앉아 있다가

1
기 수석들을 교체하면서 김수석도 날렸습니다 아마 투메가는 '앓던 이 빠진 기분' 아니었을까요

김병국의 한국내 부동산 소유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문제가 많습니다만 일단 그문제는 잠시 접어두고 미국의 부동산 소유관계를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
김병국 고려대 교수의 지난해 재산공개관련 내용은 이 블로그의 언론기사모음을 참조하세요
]

알고 보니 김병국은 한국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적지 않은 부동산 투기[?]를 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미 알다시피 김병국은 주식회사 주원 사장인 동생 김병표와 함께 일찌감치 미국유학을 떠나
명문 사립학교인 필립스 앤도버를 마친뒤 하버드대학을 졸업했습니다 

75
년부터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그것도 명문사립학교에 유학했다는 말인데
 
당시 국비유학생 시험을 통과해 유학길에 오른 것인지

그때도 조기유학이 허용됐는지 모르겠네요
 

아뭏든 김병국 전 수석은 미국에서도 공부도 열심히 했는지 모르겠으나

동생과 함께 부동산 투자는 열심히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요즘은 투자용이나 주거용이나 해외부동산투자가 무제한 허용됐습니다만
당시에는 외국나가기도 힘든 판에 부동산 투자는 불법 아니던가요?

자 세번째 부동산 구입입니다

우리 병국 병표형제는 83년과 85년 각각 맨해튼에 콘도를 구입한뒤
1년뒤 또다시 부동산 쇼핑에 나섭니다

처음 96가에서 79가로 내려온 형제는 이번에는 조금 더 내려와서
센트럴 파크옆 61가 그 유명한 사보이콘도를 매입합니다

이 사보이 콘도는 한국의 재벌들이 선호했던 콘도지요

세번째 콘도를 사들인 날은 1986년 7월 8일 역시 사이좋게 병국 병표 두형제의 이름으로 매입합니다

콘도주소는 200 WEST 61 ST  UNIT 20D [SAVOY CONDOMINIUM]로 매입가격은
이제까지 20만달러대를 구입하던데서 업그레이드해서 30만달러대로 오릅니다

매입단가 33만4천5백달러 [증거 1. 61가 콘도 매입계약서]

1415-1095 KIMBYUNGKOOK BUY DEED 1986 -
자 이 콘도는 언제까지 가지고 있느냐 이 콘도도 15년정도 묵혀 두었다가
2001년 8월 31일 매도합니다

매도단가 58만5천달러, 무려 25만달러, 약 1.8배 정도 올랐습니다
짭짤했지요

여기서 한가지 짚어볼것은 83년 이후의 콘도 구입자금이 어떻게 유출됐는지,
한국은행 신고등을 거치지 않았다면, 또 부동산 구입자체가 불법이었다면,
국세청이 즉각 나서서 세금을 추징하고 검찰에 고발해야 하지 않을까요

공소시효등을 들먹인 다면 한참을 양보하더라도 2001년 그러니까 약 8년전
양도한 셈인데 이것은 충분히 추징이 가능한 것은 물론 양도차액에 대한 소득세
징수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당연히 그렇게 해야되겠지요 

매도계약서를 찬찬히 살펴보면 이들 형제는 매도자 주소를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61-1 두경빌딩 5층 인프라 코리아로 기재했습니다

[증거2, 61가 매도계약서 2001년]

1415-1095 KIMBYUNGKOOK SELL DEED 2001 -
서류를 살펴보니 매입 당시 우리 병국수석은 보스톤에 있어서 병표 동생에게
권리를 위임하는 위임장을 작성, 뉴욕시에 제출했네요

[증거 3, 김병국 매입시 위임장]

1415-1095 KIMBYUNGKOOK BYUNGPYO BUY WIWIM 1986 -
2001년 매도당시에는 병국 수석과 병표 동생 두사람 모두 서울에 있어서 다시 변호사에게
위임장을 작성합니다
이당시 자신들의 주소를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61-1 두경빌딩 5층 인프라 코리아로 기재했습니다
위임장서류 마지막장에는 주한미국대사관에서 공증을 받은 것으로 돼 있습니다
아마 이당시 김병국 수석은 고려대에서 교편을 잡고 있을때였는데 참 무척이나 바빴지 않나
생각됩니다

강의하랴 정치권 쳐다보랴 국내서 부동산 관리하랴, 게다가 미국 부동산까지 --- 아이고

[증거 4, 김병국 매도시 위임장]

1415-1095 KIMBYUNGKOOK SELL WIWIM 2001 - [증거 5, 김병표 매도시 위임장]

1415-1095 KIMBYUNGPYO SELL WIWIM 2001 -

 

이상으로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 : 미국서도 부동산 투기 [시리즈 3] : 공부하러 갔나? 콘도사러 갔나?
3회를 마칩니다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 과연 몇채나 될까요 '투기'라고 했으니 제법 되겠지요


모든 자료는 뉴욕시 등기소에서 합법적으로 입수됐으며 열람 복사 공개가 가능한 자료입니다

증거자료 다운로드는 화면창 아래의 파일명을 클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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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 초대 외교안보수석을 지낸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비서관

지난해 2 25일부터 6 20일까지 약 4개월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외교안보수석을 지냈지만
쇠고기파동등 민감한 문제가 터졌을뿐더러 이명박정부의 성격을 보여주는 인사로 주목을 끌었었습니다

김병국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민족지도자로 잘 알려진 인촌 김성수 선생의 손자
.
김성수는 상만, 상기 두 아들을 두었는데 김병국은 김상기의 장남입니다


김상기는 전 동아일보 회장을 역임했으나 현재 이들 집안은 동아일보 경영에서는 완전히 밀려난 상태입니다

현재 고려대학교 정치학과 교수인 김병국 전 수석은 지난해 4 24일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때

백일 축하금으로 받은 돈으로 11살때 자신의 부친인 김상기와 함께 땅을 구입해 언론으로 부터
부동산 신동이라는 찬사[?]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자신의 부친등의 부동산을 누락신고해 민주당과 참여연대로 부터 고발을 당하기도 하는등

어떻게 구입하고 모았는 지는 모르겠으나 적지 않은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이명박은 재산공개뒤 '잘라라'라는 압력이 쏟아졌지만 동아일보등을 의식해 깔고 앉아 있다가

1
기 수석들을 교체하면서 김수석도 날렸습니다 아마 투메가는 '앓던 이 빠진 기분' 아니었을까요

김병국의 한국내 부동산 소유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문제가 많습니다만 일단 그문제는 잠시 접어두고
미국의 부동산 소유관계를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
김병국 고려대 교수의 지난해 재산공개관련 내용은 이 블로그의 언론기사모음을 참조하세요
]


알고 보니 김병국은 한국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적지 않은 부동산 투기[?]를 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미 알다시피 김병국은 주식회사 주원 사장인 동생 김병표와 함께 일찌감치 미국유학을 떠나

명문 사립학교인 필립스 앤도버를 마친뒤 하버드대학을 졸업했습니다
 

75
년부터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그것도 명문사립학교에 유학했다는 말인데
 
당시 국비유학생 시험을 통과해 유학길에 오른 것인지

그때도 조기유학이 허용됐는지 모르겠네요
 

아뭏든 김병국 전 수석은 미국에서도 공부도 열심히 했는지 모르겠으나

동생과 함께 부동산 투자는 열심히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두번째 뉴욕 콘도 구입입니다
조금 많다보니 저도 헷갈리고 여간 머리가 아픈게 아닙니다
 
그렇지만 해보는데 까지 해보겠습니다
 

요즘은 투자용이나 주거용이나 해외부동산투자가 무제한 허용됐습니다만

당시 과연 한국 법을 어기지는 않았는지 궁금합니다

오늘은 부동산 신동 김병국 전 수석이 두번째로 구입한 집을 알아보겠습니다
김수석의 주택구입 특징은 꼭 동생 병표와 공동명의로 구입을 한다는 것입니다

들어보니 주식회사 주원의 지분도 50대 50으로 나눠가졌다는데 형제간에 우애가 대단하네요

김병국 김병표는 첫 주택을 구입한지 약 1년 6개월만에 첫집에서 약 10분 떨어진 거래에
또 다시 콘도 1채를 더 매입합니다

이들은 1985년 6월 3일 21만9천5백달러를 지불하고 맨해튼 101 WEST 79 ST 콘도의 4B호를 사들이는 것입니다
[증거1, 화면창 1번 매입계약서]

1210-1020 KIMBYUNGKOOK BUY DEED 1985 -

이들 형제는 이 콘도를 13년간 소유하고 있다 1998년 8월 19일 외국인에게 26만5천달러에 매도합니다
[증거 2 화면창 2번 매도계약서]

1210-1020 KIMBYUNGKOOK SELL DEED 1998 -


약 4만달러 정도의 매도차익을 올렸습니다

이들 형제는 콘도를 매도할 1998년당시 한국에서 살고 있어서 병국 병표 형제 모두 한 변호사에게 권리를 위임하는
위임장을 작성했습니다

[증거 3, 김병국 위임장]

1210-1020 KIMBYUNGKOOK SELL WIWIM 1998 - [증거 4, 김병표 위임장]

1210-1020 KIMBYUNGPYO SELL WIWIM 1998 -


이상으로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 : 미국서도 부동산 투기 [시리즈 12] : 공부하러 갔나? 콘도사러 갔나?
2회를 마칩니다


자 2명이니까 오케이 2채는 좋다 1채씩 1채씩 그런데 더 있습니다 그러니까 문제지요
과연 그시기 해외부동산 투자가 적법한 것이었을까요


모든 자료는 뉴욕시 등기소에서 합법적으로 입수된 누구나 열람 복사 공개가 가능한 자료입니다

증거자료 다운로드는 화면창 아래의 파일명을 클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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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 초대 외교안보수석을 지낸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비서관
지난해 2월 25일부터 6월 20일까지 약 4개월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외교안보수석을 지냈지만
쇠고기파동등 민감한 문제가 터졌을뿐더러 이명박정부의 성격을 보여주는 인사로 주목을 끌었었습니다

김병국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민족주의자[?]로 잘 알려진 인촌 김성수 선생의 손자.
김성수는 상만, 상기 두 아들을 두었는데 김병국은 김상기의 장남입니다

김상기는 전 동아일보 회장을 역임했으나 현재 이들 집안은 동아일보 경영에서는 완전히 밀려난 상태입니다

현재 고려대학교 정치학과 교수인 김병국 전 수석은 지난해 4월 24일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때
백일 축하금으로 받은 돈으로 11살때 자신의 부친인 김상기와 함께 땅을 구입해 언론으로 부터
부동산 신동이라는 찬사[?]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자신의 부친등의 부동산을 누락신고해 민주당과 참여연대로 부터 고발을 당하기도 하는등
어떻게 구입하고 모았는 지는 모르겠으나 적지 않은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이명박은 재산공개뒤 '잘라라'라는 압력이 쏟아졌지만 동아일보등을 의식해 깔고 앉아 있다가
1기 수석들을 교체하면서 김수석도 날렸습니다 아마 투메가는 '앓던 이 빠진 기분' 아니었을까요

김병국의 한국내 부동산 소유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문제가 많습니다만 일단 그문제는 잠시 접어두고
미국의 부동산 소유관계를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김병국 고려대 교수의 지난해 재산공개관련 내용은 이 블로그의 언론기사모음을 참조하세요]

알고 보니 김병국은 한국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적지 않은 부동산 투기[?]를 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미 알다시피 김병국은 주식회사 주원 사장인 동생 김병표와 함께 일찌감치 미국유학을 떠나
명문 사립학교인 필립스 앤도버를 마친뒤 하버드대학을 졸업했습니다 

75년부터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그것도 명문사립학교에 유학했다는 말인데 
당시 국비유학생 시험을 통과해 유학길에 오른 것인지, 
그때도 조기유학이 허용됐는지 모르겠네요 

아뭏든 김병국 전 수석은 미국에서도 공부도 열심히 했는지 모르겠으나
동생과 함께 부동산 투자는 열심히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오늘부터 몇차례가 될지는 모르지만 하루에 한채씩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조금 많다보니 저도 헷갈리고 여간 머리가 아픈게 아닙니다 
그렇지만 해보는데 까지 해보겠습니다 

요즘은 투자용이나 주거용이나 해외부동산투자가 무제한 허용됐습니다만
당시만 해도 우리나라 수출액이 백억달러[79년 백억달러 달성]에도 못 미치던때로
과연 한국 법을 어기지는 않았는지 궁금합니다

김병국 고려대 교수는 1983년 11월 3일 동생 김병표와 함께 뉴욕 맨해튼  275 west 96 st 의 콘도 UNIT 3C를 매입합니다 

매입가격은 계약서에는 10달러로 돼 있지만 [CONSIDERATION PRICE : 이는 마음대로 적는 가격입니다]
뉴욕주에 7백60달러의 양도세를 납부한 것으로 계약서에 명시돼 있습니다
이는 매입가격이 19만달러라는 입증합니다

증거 1. 김병국-김병표 275 west 96 st 의 콘도 UNIT 3C 매입계약서

1868-1016 KIMBYUNGKOOK BUY DEED 1983 -
이 콘도 매입당시 김병국 교수는 동생 김병표에게 콘도 매입에 따른 모든 권리를 위임하는 위임장을 작성,
뉴욕시에 제출합니다

증거 2, 김병국 위임장

1868-1016 KIMBYUNGKOOK BUY WIWIM 1983 -
김병국 전 수석은 약 1년이 지난 1984년 11월 9일 이 콘도를 동생 병표의 부인 신모씨에게 0달러에 넘깁니다
세금이 한푼도 없어 무상증여가 확실합니다

증거 3, 김병국 - 신모 매도계약서

1868-1016 KIMBYUNGKOOK SELL KIM JUN HEE DEED 1984 -  
그 뒤 이 콘도는 신모씨가 소유하고 있다가 1997년 11월 25일 미국인에게 22만달러에 매도합니다

증거 4. 신모 매도계약서

1868-1016 KIMBYUNGKOOK SELL GAD DEMRY DEED 1999 -
그렇다면 김병국이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 겸 고려대 교수임을 어떻게 입증하는가
지난해 4월 24일 관보에 게재된 고위공직자 재산공개서류에서 김 전수석의 집주소를 찾아
조회해 본 결과 생년월일과 가족관계등이 정확히 일치했습니다

김 전수석은 아마 재산공개때 성북동 이집에 전세산다고 신고한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이 집도 자신일가의 소유가 아닌가 싶습니다

증거 5. 김병국 전 수석 집 등기부 등본

과연 이 부동산 매입이 현행법을 위반하지는 않았을까요 맞다 - 아니다? 국세청에 물어봐야겠죠

이상으로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 : 미국서도 부동산 투기 [시리즈 1] : 공부하러 갔나? 콘도사러 갔나?
1회를 마칩니다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 과연 몇채나 될까요 '투기'라고 했으니 제법 되겠지요

모든 자료는 뉴욕시 등기소에서 합법적으로 입수됐으며 열람 복사 공개가 가능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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