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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7.01.12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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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국민연금을 움직여 삼성물산합병에 성공함으로써 국민들에게 막대한 손실을 입혔음에도 불구하고 이건희 삼성회장의 부인 홍라희여사는 하와이 부동산쇼핑에 열을 올리며 돈을 물쓰듯 쓰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홍라희여사는 지난해 6월 하와이에 5백만달러를 주고 사들였던 별장을 불과 넉달만에 싼 값에 팔아치우고 2배나 비싼 별장을 또 다시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홍여사는 검찰이 최순실게이트와 삼성물산 합병과정의 불법성을 수사하며 아들 이재용부회장을 소환조사한 다음날 이 별장 매입계약을 체결, 검찰수사를 비웃고 있다는 의혹마저 일고 있다. 자신의 돈으로 자신의 별장을 산다면 수십채를 사더라도 할 말이 없다. 하지만 국민의 고혈로 부당이득을 취하고 그 돈으로 흥청망청 호화생활을 누린다면, 비록 실정법을 어기지 않았다 하더라도 비난받아 마땅하다. 홍라희여사의 광적인 하와이부동산 쇼핑행각을 낱낱이 파헤친다.



2017/03/05 - [분류 전체보기] - [이게 효성이 삭제한 송비서스캔들]'조석래회장부인 송광자비서 스캔들'은 헬조선의 아이콘 - 1분기에도 73세 송비서는 비서실 부사장


2016/01/26 - [분류 전체보기] - 효성의 해명 '사모님은 회장님과 동선이 같아서 비서실에 근무하신다' - 과연 현답입니다. 박대통령은 똑바로 보시라




이건희 삼성회장의 부인 홍라희여사가 삼성물산합병의 불법과 삼성의 최순실일가 불법지원에 대한 수사를 비웃듯 하와이 부동산 쇼핑에 열을 올리고 있다. 본보는 지난해 12 22일자로 발행된 1055호에서 이건희 삼성회장이 심근경색으로 사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홍여사가 지난해6 30일 하와이 빅아일랜드의 쿠키오골프앤비치클럽 내에 5백만달러짜리 별장을 매입했다고 보도했었다. 홍여사는 이에 앞서 2014 4월에도 이 골프클럽내 나대지를 매입해 소유하고 있는 상태에서 5백만달러 별장을 추가로 사들인 것이다.



그러나 본보는 새해 벽두에 더욱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홍여사가 하와이 빅아일랜드 골프클럽내에 5백만달러를 주고 매입한 별장을 싼 값에 팔아치우고 이보다 규모가 2백 더 크고 가격이 2배나 비싼 별장을 매입한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하와이주 하와이카운티 등기소 확인결과 홍여사는 지난해 11 14일 하와이 빅아일랜드의 쿠키오골프앤비치클럽내 KUKIO PHASE 1-A ’72-116 POEPOE PLACE’ 주택을 895만달러에 매입, 이틀뒤인 11 16일 등기를 마친 것으로 밝혀졌다. 등기소에 이 주택과 관련해 홍여사가 은행대출을 얻었다는 기록은 없기 때문에 전액을 은행융자없이 자체조달한 것으로 드러났다. 홍여사는 앤소니 라이더씨로 부터 이 주택을 구입했으며, 자신을 유부녀라고 밝히고 주소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135-50번지라고 기재했다. 이 주소지는 이건희회장 부부의 이태원 자택이다. 특히 이 계약서에는 이 별장이 홍여사의 단독소유이며 홍여사의 독립된 재산이라고 명시하고 있다.



중략 상세기사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https://goo.gl/O3M14T



[시크릿오브코리아] 홍라희이재용검찰소환 다음날 9백만달러짜리 하와이별장매입- 5백만달러별장은 5개월만에 싸게 매도 -검찰이 수사하든 말든 '아이돈케어' - 국민고혈짜낸 부당이득 '물쓰듯 펑펑 https://goo.gl/PHTOlR

[시크릿오브코리아] 최등규대보회장황제병보석증거제보 ‘봇물’-임직원인권유린 슈퍼갑질은 엉터리병보석 사법부책임 - '돈이 이기느냐 법이 이기느냐서글픈 격돌https://goo.gl/f2CJYS

[시크릿오브코리아] 유병언 지하에서 '빙그레' ?-전시회촬영테잎소송서 ‘대박’ 승소 -뉴욕전시회 리셉션테잎에 누가 담겨 있을까!!!!!!!!  https://goo.gl/sz58S5

[시크릿오브코리아반기문일가 반기상-반주현 드디어 골로 갔다-랜드마크72관련 뇌물죄 기소트럼프유엔정면 겨냥, '반기문 당선되면 대미관계 파탄?' https://goo.gl/UdY5sC


홍라희매입 9백만달러짜리 하와이별장 홍라희매입 9백만달러짜리 하와이별장



분류없음2012.05.0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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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지기 역대이사명단아름지기 역대이사명단



아름지기 역대이사명단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의 부인 신연균씨가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재단법인 아름지기에는 이건희 삼성회장의 부인 홍라희씨를 비롯해 조현준, 이희상, 조태권, 박영주, 김영호씨등이 이사를 역임했으나 대표는 계속 신연균씨가 맡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단법인 아름지기의 법인등기부 등본확인결과 아름지기는 2001년 12월 13일 설립돼 닷새뒤인 12월 18일 등기를 마쳤으며 설립이후 대표이사는 신연균씨가 맡아 왔으며 신씨는 대표권 제한규정에 의해 신씨외에는 대표권이 없다고 규정돼 있었습니다 


현재 아름지기 등기이사는 박철준, 안상균, 민현식, 김봉렬씨등 신씨를 포함해 5명이며 윤영각씨등 2명은 등기이사가 아닌 감사를 맡고 있습니다 


아름지기에는 홍라희씨가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이사를 역임했으며 조현준 효성사장, 이희상 동아원회장, 조태권 광주요회장, 김영호 일신방직 회장,등이 2003년부터 2008년까지 이사를 맡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광주비엔날레 대표총감독을 맡았던 김선정씨가 2005년까지 이사를 지냈으며 이상해 성대교수와 한상호변호사등이 2005년부터 2009년까지 이사를 역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영주 이건창호회장도 2004년부터 2005년까지 이사를 지냈으며 이명희씨도 2003년부터 2008년까지 이사를 역임했으나 이건희 회장의 동생인 이명희 신세계회장이 아닌 동명이인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외에도 서재량, 김인숙, 이운경, 정청장, 정인숙씨등이 이사를 지냈으며 이동윤 주식회사 세하사장의 부인 남정우씨도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이사를 지냈습니다 



재단법인 아름지기는 또 전육 전 중앙일보 편집국장으로 부터 기부받은 한옥으로 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는 경남 함양에도 분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창원등기소에 등기를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름지기 역대이사명단 법인등기부등본


아름지기법인 함양등기부등본



분류없음2009.11.23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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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림제지로 잘 알려진 세하주식회사 대표이사인 이동윤 - 남정우 부부가
지난 2005년 하와이 호놀룰루 호쿠아 콘도를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동윤 남정우 부부는 2005년 11월 30일 하와이 호놀룰루 소재
1288 ALA MOANA BLVD 소재 'HOLUA' 콘도의 31C 를 백2만5천달러에 매입했습니다

매입계약서에는 한국주소를 기재하기 않고 하와이 주소인
1440 KAPIOLANI BLVD #1201, HONOLULU,HI,96814를 기재했습니다

그뒤 남정우씨의 이름을 딴 JWN CORPORATION을 설립했습니다

이들은 2006년 1월 이동윤씨의 이 콘도지분을 JWN CORPORATION에 양도해
현재 이콘도는 남정우씨와 JWN 공동소유로 돼 있습니다

현재 이 콘도의 호놀룰루 카운티 평가가격은 백90만9천3백달러로
두배 가까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부부가 콘도를 매입한 2005년 11월은 투자용 해외부동산 취득이
전면 금지돼 있던 시기였으며
주거용 해외부동산 취득 한도도 백만달러이하만 가능했던 시기였습니다

남정우씨는 2001년 11월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부인인 홍라희씨,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의 부인인 신연균씨,
조석래 효성그룹회장의 부인인 송광자씨등과 함께 비지정문화유산을 돌보는 비영리 재단 '아름지기'를 설립해
활동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동윤 남정우 하와이 부동산 매입 2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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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오늘은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이야기를 해보려합니다

삼성그룹은 누구나 알다시피 대한민국 최고의 재벌입니다
이병철 선대회장에 이어 이건희회장이 경영을 맡으면서 그야말로 세계속의 삼성을 일궈냈습니다
전세계가 마찬가지지만 미국에서도 삼성전자 하면 세계최고의 전자제품회사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투명하지 못한 경영, 경영권 불법 세습등 만만챦은 부작용을 낳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이재용씨로 경영권을 넘기는 과정에서 말들이 많습니다만
이병철 선대회장이 이건희 회장을 언제 후계자로 낙점했나 엿볼수 있는 서류 하나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이병철 회장의 큰 아들은 이맹희이며 이맹희는 미국에서 이미경-이재현 남매를 낳았습니다
따라서 속지주의원칙에 따라 이미경씨는 미국 시민권자입니다
오늘 이야기의 단서는 이미경 CJ그룹 총괄부회장에게서 비롯됐습니다 

부동산을 살펴 보다 이미경 부회장의 뉴욕,뉴저지,캘리포니아,매사추세츠등지의 집을 알게 됐고
미국 대통령 후보의 자료를 검색해 보다 이미경이라는 이름과 CJ엔터테인먼트라는 직장, 그리고
제가 아는 이부회장 집주소가 동시에 기재된 문서를 보고 동일인물임을 알게 됐습니다

먼저 밝힐 것은 이미경 부회장은 미국 시민권자이므로 미국내 부동산 구입이 하등의 문제가 없을뿐더러
제가 살펴본 이부회장의 부동산은 재벌부회장 답지 않게 규모가 크지 않고 소박한 것들이었으며
다른 재벌그룹처럼 현금 뭉칫돈이 아니라 꼬박꼬박 은행융자를 받는등 지극히 정상적인 거래였습니다

저의 관심을 끈것은 이미경 부회장이 지난 1996년 뉴저지에 주택을 구입하면서 기록한
자신의 집 주소였습니다

이부회장은 지난 96년 뉴저지 잉글우드클립의 주택을 구입했다 3개월만에 매도하면서 
매입 매도 계약서 모두 자신의 주소를 서울시 장충동 1가 107번지였습니다 [아래 계약서 요약본 참조]

이미경 뉴저지 매입매도서류 -
이 주소에 대한 한국등기부등본을 조회하자 예상대로 삼성 패밀리의 이름이 떴습니다
놀랍게도 이 집의 주인은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부자의 이름이 명시된 등기부 등본은 사실 태어나고 처음 봤습니다
[아래 등기부 등본 참조]

changchung leekunhee -
이병철 선대회장은 작고하기 전까지 줄곧 장충동 집에서 살았고
박두을 여사도 이 집에서 계속 살았던 것으로 언론보도는 전하고 있습니다
[장충동 저택의 지번은 여러개로 추정되며 위주소도 그 지번중 한개임]

그러나 이건희 라는 소유주의 이름보다도 더욱 관심을 끈것은 그가 언제부터
이 집의 주인이었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놀랍게도 이건희회장은 1959년 7월 5일부터 매매를 통해 이 집 주인이 돼 있었습니다

1959년이면 이건희 회장이 아직 스무살이 되기 전입니다
이건희회장이 삼성의 후계자로 공식 확정된 것이 1977년 무렵.
그런데 장충동 집 일부 지번의 건물을 넘겨받은 것은 후계자확정시점보다 무려 18년이나 앞선 것입니다

여기서 추정할 수 있는 것은 이병철 선대회장이 일찌감치, 아주 일찌감치
세째아들 이건희를 후계자로 생각했을 수도 있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장충동일대에 한솔등 다른 삼성일가들이 많이 거주하는 것을 보면
이 일대 땅들을 비슷한 시기에 이병철회장이 직계 자녀들에게 증여해 줬을 수도 있겠지요

어쨌든 이 등기부등본에 의하면 1959년 일찌감치 유력한 후계자로 낙점받았다는 가설도 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런데 장충동 1가 107번지 등기부 등본에서 이건희회장의 주소가 장충동 1가 110번지로
기록된 것을 발견했습니다

다시 이 주소의 토지와 건물 등기부 등본을 조회했습니다

이 건물이 이병철회장이 거주했던 장충동 집의 여러지번중 주된 지번이었습니다

2천7백여평방미터 대지에 약 4백평방미터 건평으로 된 이 집은 최근 보도에는 요즘 관리인만 사는 빈집이라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주택 공시지가에서 5위권안에 드는 집입니다
[아래 등기부등본 참조]

장충동 1가 110 건물 -
장충동 1가 110 토지 -
이 등기부등본을 조회하자 토지 건물 모두 1977년 이전의 상황은 기록돼 있지 않고
1977년 1월 25일 매매에 의해 이건희 회장의 소유가 됐다고 기록돼 있었습니다

이병철회장이 이건희를 후계자로 공식확정한 시기와 일치하는 시기입니다

이 등기부 등본에서 특이한 것은 1979년 2월 26일 대한민국 최고 부자의 집에
근저당이 설정됐었다는 것입니다

근저당권자는 한일은행과 상업은행, 채무자는 삼성전자주식회사
채무액은 3백50억원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를 위해 자신의 집까지 담보로 잡혔던 것일까 그만큼 삼성이 어려었나
아니면 이 집과 관련된 담보인데 채권자를 이병철 회장이나 이건희회장이 아닌 삼성전자로 만들었던 것인가?

우리는 알 수 없는 대목입니다

이 근저당은 이병철 회장이 1987년 타계한 뒤에도 오랫동안 남아있다
지난 2005년 5월 31일에야 해지됩니다
25년만기 융자였던 모양인데 3백50억원은 어디에 쓰였는지 궁금합니다

이 등기부 등본에서 이건희 회장의 주소는 한남동으로 기재돼 있지만
실제 이회장은 2000년대중반 전낙원씨의 이태원 주택을 매입해 이태원에 살고 있다 합니다 

등기부 등본에는 1977년 이전 상황이 기록돼 있지 않았으나 인터넷 검색을 통해
이집의 소유권 변동 내역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지난 2월 13일자로 된 프라임경제를 살펴보니 '삼성본산 장충동의 비밀' 이란 기사가 게재됐습니다

장충동 1** 번지로 기록된 이기사에 따르면 이 집은 1970년 12월 준공됐고 1977년 1월 이건희 회장에게
소유권이 넘어가기 전에는 삼성문화재단 소유였다고 합니다 

현재 등기부등본에는 여러분이 보시다시피 1977년 이전 상황이 전혀 나와있지 않지만
프라임경제 기자는 1998년도 당시의 토지대장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2009년에 작성한 기사에서 1998년 토지대장이 언급된 것은 어찌된 영문인지 모르겠으나
혹시 2009년 올해는 그 토지대장에 접근하기 어려웠던 게 아닐까요

이 기사는 1965년 5월부터 삼성문화재단이 기부를 받아 소유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재단의 재산이 개인인 이건희 회장에게 매매된 것이지요

삼성의 본산인 장충동 1가 110번지는 1977년 이건희 회장에게 넘어갔지만
한때 이병철 회장의 큰아들의 장녀인 이미경씨가 자기집 주소라고 기재한
장충동 1가 107번지가 1959년 이건희 회장 소유가 됐다는 것은
이병철 회장이 언제부터 이건희를 후계자로 고려 내지 낙점했나를 알 수 있는 
한 단초가 될 것 같습니다 

어쨋든 이래서 이건희 회장의 이름이 명시된 등기부 등본 3개를 접했습니다만
이상한 점 하나를 찾았습니다 

다른 등기부 등본과 다른점, 거의 대부분의 등기부 등본에는 
소유주가 개인인 경우 주민등록번호, 법인인 경우 법인 번호가 기재됩니다 

그런데 어찌된 영문인지 이건희 회장 등기부 등본에는 
이름만 덩그러니 기재된채 주민등록 번호를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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