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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4.01.06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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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인수를 추진중인 서청원 전 한나라당 대표의 사위 박원석 삼화제분사장 일가가 뉴욕에 대형빌딩을 불법매입한데 이어 콘도도 불법매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이 콘도는 대형빌딩 매입과 비슷한 시기인 1995년 박원석 명의로 이 콘도소유주인 사촌 임창욱에게 돈을 빌려준뒤 2004년 이 콘도를 박원석의 모친 정상례 명의로 이전했으며 지난해 이를 매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콘도에 모기지, 즉 채권이 설정될 경우 소유주는 이를 채권자몰래 팔 수 없으므로, 부동산 차명소유를 위해 모기지를 설정하는 경우가 많아 박씨일가도 이같은 수법으로 사실상 1995년 이 콘도를 일부 소유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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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만송 삼화제분회장의 부인 정상례씨는 지난 2004년 뉴욕 맨해튼 윌스트릿 인근 리버티테라스콘도미니엄의 5R호를 매입, 지난해 7월 19일 99만5천달러에 매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매도계약서에는 정씨가 불법매입한 맨해튼코리아타운 큰집 빌딩의 관리를 맡고 있는 스카트 허 변호사가 대리서명을 했습니다.



정씨는 이 콘도 매도에 앞서 지난 2012년 12월 27일 뉴욕을 방문, 맨해튼빌딩 관리를 맡고 있는 스카트 허 변호사에게 이 콘도매도권리를 허변호사에게 모두 맡기는 위임장을 작성했음도 드러났습니다

정씨는 이 위임장에 직접 서명했으며 피위임인인 스카트 허 변호사가 공증했습니다. 이에 따라 허변호사가 정씨를 대리해 매도계약서에 서명할 수 있었습니다



허변호사는 정씨의 맨해튼 빌딩관련 소송서류에 2006년 11월부터 정씨와 서청원 전대표의 사위인 박원석씨의 요청으로 빌딩 입주자들로 부터 렌트비를 받는 등 빌딩의 관리를 맡고 있다고 기재돼 있습니다.

허변호사는 또 정씨의 요청을 받아 빌딩관련 또 다른 소송에서 정씨측 변호사를 맡고 있다는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정씨는 지난해 허변호사를 통해 콘도를 매도하기 9년전인 지난 2004년 6월 30일 남종규씨로 부터 이 콘도를 29만달러에 매입했으며 당시는 해외부동산투자가 전면금지돼 있었으므로 명백한 불법입니다

특히 정씨의 매입 가격 29만달러는 당시 시세 75만달러의 3분의 1에 불과해 정씨가 그 이전부터 이 콘도의 지분 3분의 2정도를 소유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정씨가 이 부동산을 매입한 비슷한 시기인 2003년 5월 29일 3R호는 74만달러에 거래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정씨의 집은 이 콘도보다 2개층 더 위의 콘도이며 2004년 부동산가격이 2003년보다 폭등했다는 점에서 정씨 콘도의 시세는 75만달러 이상이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 정씨에게 콘도를 판 남종규씨는 1995년 2월 정씨의 조카 임창욱씨로 부터 33만달러에 이 콘도를 매입한 것으로 확인돼 남씨가 매입 9년뒤인 2004년에 자신이 산 가격보다도 낮게 정씨에게 콘도를 매도했다는 것은 이 거래가 매우 비정상적 거래임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특히 서청원 전대표의 사위이며 정씨의 아들인 박원석 삼화제분 현 대표가 지난 1995년 1월 이 콘도소유주인 사촌 임창욱에게 2만달러를 빌려줬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원석 대표는 1970년 4월생으로 당시 25세의 유학생신분이었습니다. 따라서 자기 소득이 전혀 없는 박씨가 2만달러를 빌려줬다는 것은 박만송 삼화제분회장등으로 부터 불법증여를 받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물론 그 돈을 해외로 유출한 것으로 명백한 실정법 위반입니다.

특히 박씨의 주소지 확인결과 유학시절 한때 이 콘도에 거주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대표는 자신이 돈을 빌려준지 약 18년만인 지난해 9월 13일 사촌인 임창욱씨에게 2만달러를 돌려받았다는 증서를 맨해튼 등기소에 등기했습니다

박대표는 이때 직접 뉴욕을 방문, 자신이 어머니인 정상례씨와 함께 맨해튼 불법매입 빌딩의 관리를 위임한 스카트 허 변호사에게 모기지 완납증서 공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박원석 삼화제분 대표일가는 1996년께 맨해튼 코리아타운의 대형빌딩을 불법매입, 현시가 천2백만달러인 이 빌딩을 현재도 소유하고 있는 것은 물론 비슷한 시기에 콘도의 지분일부를 매입하고 2004년에는 백%지분을 넘겨받는등 명백한 불법을 저질렀으므로 사법처리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박만송 삼화제분 회장은 올해 88세로 건강이 악화돼 지난해 10월 강남의 한 병원에 입원했던 것으로 확인됐으며 가족간의 박회장의 성년후견개시를 놓고 법정소송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성년후견이란 예전의 금치산자나 한정치산자처럼 정상적 의사결정이 힘든 사람에게 법원이 후견인을 지정하는 제도로 박회장이 현재 정상적인 의사결정이 쉽지 않은 상황임을 의미합니다.


정상예 콘도매도 20130719 시크릿오브코리아 안치용

정상예 콘도매도관련 위임장 20121227 시크릿오브코리아 안치용

정상예 콘도매입 20040630 시크릿오브코리아 안치용

정상예콘도관련 1995 박원석이 돈 빌려줌 19950117 시크릿오브코리아 안치용

박원석 임창욱 모기지 완납 20130913 시크릿오브코리아 안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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