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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대통령의 딸 노정연이 경연희가 백30만달러에 산 집을 70%나 비싼 2백20만달러에 구입하려 했던 것으로 드러나 노정연이 경연희에게 약점이 잡혀 끌려다녔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검찰은 노정연이 경연희의 집 2채중 당초 4백호를 구입하기로 했다가 2007년 10월 4백호보다 작은 435호를 사기로 하고 2백20만달러에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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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4 - [노무현 친인척 관련서류] - 노정연, 경연희에 '비자금'약점잡혀 끌려다녔나? - 이게 콘도계약서[첨부]


뉴저지주 허드슨카운티등기소 확인결과 경연희는 노정연과의 매매계약보다 1년3개월 앞선 2006년 7월 26일 4백호와 4백35호 2채를 한꺼번에 매입했습니다.


4백호는 이 콘도단지에서 가장 큰 평수로 백51만5천달러에 매입한 반면 4백호보다 작은 435호는 백29만9천달러에 매입했습니다.


검찰발표대로 노정연이 경연희의 집 435호를 2백20만달러에 매입하기로 했다면 경연희는 1년3개월만에 자기가 산 가격보다 무려 70% 높은 가격에 팔아 90만달러를 더 벌어들인 셈입니다.


특히 노정연이 경연희와 435호를 계약한 시점인 2007년 10월은 서브프라임모기지사태가 발생하면서 부동산이 오르기는 커녕 폭락하던 시기였습니다. 


따라서 허드슨클럽이 신축된 새 콘도이기는 하지만 가격이 70%나 폭등할 여건은 전혀 아니었으며 신축부동산을 산 많은 사람들이 매입가격에라도 부동산을 넘기려고 안간힘을 쓰던 때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정연이 백30만달러짜리 콘도를 2백20만달러에 선뜻 매입했다는 것은 잘 이해가 안됩니다. 아마도 피치못할 사정이 있었을 것이며 그것은 대통령딸이 출처불명의 돈으로 부동산을 매입한다는 비밀을 경연희에게 들켜버렸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결국 노정연은 경연희에게 약점이 잡혀서 경연희의 호구 노릇을 했던 셈입니다.


또 청와대에 있을때 남들에게서 받은, 다른 사람들의 돈이라는 권양숙의 검찰진술로 미뤄 즉 자기 돈이 아니라서 흥청망청한 탓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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