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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10.22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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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이 재임 5년간 대통령기록물의 차기 정부 인계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민감한 문건의 내용과 함께 문건의 목록도 없애버릴 것을 지시한 것으로 22일 밝혀졌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0/23/2012102300240.html?news_top

노 전 대통령은 본인이 주재한 각종 주요 회의를 녹화시켰다. 본지가 입수한 2007년 5월 22일 수석비서관회의 영상물의 대화록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은 "(차기 정부에) 인계할 때 제목까지 없애버리고 넘겨줄 거냐, 그게 기술상 가능하냐는 문제도 있지요"라고 묻자 당시 A 비서관은 "가능하다"고 답했다. 노 전 대통령이 거듭 "가능하냐"고 묻자, A 비서관은 "그렇게 해야 됩니다. 목록을 없애 안 보이게 해야 됩니다"라고 했다.

이 같은 논의에 대해 당시 B 수석비서관은 "차기 정부의 어떤 사람이 예를 들어 (본고사, 고교등급제, 기여입학제를 금지하는) 3불정책을 어떻게 했나 그 과정을 보고 싶을 때 어떤 문서는 있었다는 걸 알아야 정책의 수립과정을 납득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그런 의견이 있다"고 반대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당시 회의에는 청와대 비서실장이던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도 참석했다.

당시 회의는 노무현 청와대의 문서 결재 시스템인 'e지원'과 관련된 회의였다. 노 전 대통령은 퇴임 직전인 2008년 2월 청와대 컴퓨터 메인 서버의 e지원 하드디스크를 통째로 봉하마을로 가져갔다. 이명박 정부 출범 직후 청와대 수석과 비서관들은 "(노무현 정부가 남긴) e지원에 잡다한 업무 매뉴얼과 정책 자료를 제외하곤 참고할 정보가 거의 없다"면서 200만건이 넘는 노무현 청와대 자료가 유출됐다고 주장했었다. 노 전 대통령이 주재한 수석회의 영상물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이 이 같은 일을 주도한 것으로 밝혀진 셈이다. 노 전 대통령은 한편 대통령기록관으로 넘겨줘야 할 e지원 자료 중 상당수를 대통령지정기록물로 만들어 목록까지도 공개되지 않도록 하는 방안을 당시 회의에서 논의했다.

2004년 청와대 수석 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는 故노무현 전 대통령/자료사진

노 전 대통령은 “(대통령지정기록물로) 지정되면 목록까지도 쏙 빠져버린다(는 얘기죠?), 예 알겠습니다”라며 “그렇게 해서 (직원들에게) 교육할 때 그런 점을 잘 설명을 해주십시오”라고 했다.

대통령지정기록물이란 2007년 4월에 공포한 대통령기록물관리법에 따라 최장 30년까지 비밀로 보호되는 기록물을 뜻한다. 대통령이 지정기록물로 정하면 국회 재적 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 의결이 있거나 관할 고등법원장이 영장을 발부하지 않는 한 열람, 사본 제작, 자료 제출 등이 허용되지 않는다. 문재인 당시 청와대 비서실장은대통령기록관에 이관되는 문서까지 목록이 없어지는 것에 대해 “그렇게 목록 자체도 빠져버리면 보호기간이 지난 후 다시 기록을 복원해야 할 때 (문서의) 소속을 어떻게 찾느냐”고 말했다.

한편 당시 수석비서관 회의록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은 “우리가 원서버를 두고 (비밀로) 지정할 것은 다 지정해서 이관(대통령기록관) 쪽으로 옮기고, 나머지 중에 인계하고 싶은 것도 뽑아가면 남는 것은 필요 없는 것”이라며 “그래서 남은 것을 오히려 복사본으로 개념을 전환해 버리면 된다”고 말했다. 청와대에 남겨둔 컴퓨터 메인 서버의 하드디스크가 복사본이고, 봉하마을로 가져간 하드디스크가 원본이었음을 방증하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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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게 무한한 신뢰와 존경을 보냈던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이지만, 대북송금 특검 문제만큼은 의견이 엇갈렸다고 서울신문이 30일 보도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7/30/2010073001778.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5

김 전 대통령은 30일 출간된 ‘김대중 자서전’을 통해 대북송금 특검법을 거부하지 않은 노 전 대통령에 대한 서운함을 드러냈다. 김 전 대통령은 자서전에서 “(2003년 4월22일) 노 대통령과 부부동반 만찬을 했다. 노 대통령이 ‘현대 대북 송금은 어찌 된 일이냐’고 물었다. 몹시 불쾌했지만 ‘대북 송금이 사법 심사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소신에 변함이 없습니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노 대통령은 나와 국민의정부 대북 일꾼들을 의심했다”고 밝혔다.

노 전 대통령은 지난 4월 발간된 자서전 ‘운명이다’를 통해 이에 대해 항변하고 있다. 노 전 대통령은 “김대중 대통령의 견해에 전적으로 공감했지만 무작정 수사를 막을 수는 없었다. 김 대통령께서 ‘실정법 위반이 혹시 있었다고 해도 역사 앞에 부끄러움이 없다’고 말하면 나도 ‘통치행위론’을 내세워 수사를 막았을 것이다. 그러나 김 대통령은 (북한에 비밀송금한) 4억달러 문제를 사전에 보고받지 않아 몰랐다고 하셨다”고 전했다.

문제가 된 4억달러에 대해 김대중 전 대통령은 “현대는 1억달러에 대한 또 다른 대가를 북으로부터 얻었다. 현대가 4억달러를 북에 송금하기로 합의했다는 사실을 보고 받고 화를 냈지만, 4억달러의 대가로 돌아오는 일곱 가지 사업 내용을 보니 수긍이 갔다”고 썼다.

노 전 대통령은 “특검은 송금의 절차적 위법성 문제만 정확하게 수사했다. 다른 것은 손대지 않아 남북관계에도 큰 타격은 없었다. 박지원 실장 등을 형이 확정되자마자 사면했다. 김 대통령도 나중에는 이해를 하셨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두 전직 대통령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에 대해 모두 좋은 평가를 내렸다. 김 전 대통령은 “예의가 바른 사람이었다. 고별 오찬장에서는 내가 팔걸이가 있는 의자를 사용한다는 것을 알고 준비해 주었다. 이해력, 판단력, 결단력이 있는 사람이었다”고 했다. 노 전 대통령도 “듣던 대로 거침없이 말하는 사람이었다. 북에서 만난 모든 사람 가운데 가장, 그리고 홀로 유연했다”고 평했다.

김영삼 전 대통령과의 관계는 두 전직 대통령 모두 특별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3당 합당을 언급하며 “민심에 대한 쿠데타이자 야합의 주역이 김영삼씨였다는 데 충격을 받았다. ‘민주투사’ 김영삼은 이렇게 사라졌다”고 했다.

노 전 대통령은 1988년 총선 당시 허삼수 후보와 맞붙었던 부산 선거를 회상하며 “김영삼 총재가 ‘허삼수 후보는 반란을 일으킨 정치군인입니다. 국회가 아니라 감옥에 보내야 합니다’라고 말해 큰 힘이 됐다”며 고마워했다. 하지만 1990년 3당 합당 이후부터 ‘김영삼과 결별했다’고 못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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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는 지난 4월 9일자에서 노건호씨가 실리콘 밸리 벤처기업에 약 10만달러정도를 투자했다고 보도했었습니다

당시 기사에는 노건호씨는 만달러정도를 투자했다고 말했지만 노씨의 스탠포드 동문인 호모사장은 10만달러 투자했고
연철호에게도 투자를 권했지만 거절당했다고 돼 있습니다

이기사를 보면서 몇개월전 회사를 찾아봤습니다

노건호는 지금은 자료를 모두 지웠지만 페이스북을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노건호는 페이스북에 자신의 친구들을 등록했습니다

중앙일보에 호모씨로 보도된 호창O 씨, 국내 창투사에서 일하는 DAVID S YOON,  오르고스에서 일하는
정조O씨, 박광O씨, 이강O씨등이 당시 노씨의 친구목록에 있었습니다

호모씨 이름을 검색하자 GLOBAL TONGUE INC라는 회사가 나왔었습니다
이 회사는 2007년 7월 16일 캘리포니아주에서 설립된 회사이며
회사주소는 샌프란시스코 팔로 알토 였습니다


이 회사가 운영하는 웹사이트는 WWW.VIIKII.NET 으로 한국의 영화나 드라마등
동영상 컨텐츠를 영어 스패니시어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등으로 서비스하는 회사였습니다

이 회사는 동영상 저작권을 사서 동영상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유투브등 동영상 사이트의
주소만 링크해서 제공하고 있으며 광고를 유치해 수익을 올리는 구조였습니다




이 회사는 지난해 8월 인턴쉽 학생들을 모집하기도 했었습니다

또 문지O 씨가 비키넷 블로그를 통해 비키넷의 발전방향등을 모색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비키넷 사이트를 들여다보면 정상적인 운영은 되지 않고 있는듯 합니다

대신 비슷한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D사 [이름은 밝히지 않겠습니다]가
이 회사와 관계가 있는 듯 합니다

똑같은 구조의 서비스회사는 많지만 D 사 사이트에서 동영상을 클릭하면
로딩되는 동안 비키라는 단어가 떠오르게 됩니다

그러나 D사 이름으로는 캘리포니아주에 법인등록이 돼 있지 않았습니다

과연 글로벌 텅, 비키넷과 D사는 어떤 관계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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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건호가 디고사이트에 가입한뒤 그의 북마크가 백52개 정도됩니다

디고 사이트에서 발견한 노건호의 인터넷 흔적을 살펴보면
지난해 노 전대통령의 퇴임뒤인 3월 19일 '소식 노무현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합니다 
이 사이트는 이미 폐쇄됐습니다 

2008년 4월 28일에는 네이버뉴스를 통해 신동아 기사인 '감기 - 폐렴, 글로벌경제 정밀진단'을
2008년 6월 1일에는 다음뉴스를 방문하지만 내용은 이미 삭제됐습니다 
또 같은날 다음뉴스를 방문해 한국일보 박판규기자가 쓴 '쇠귀에 경읽기- 정부 촛불 키웠다' 라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2008년 6월 3일에도 네이버뉴스를 방문해 한겨레신문에 보도된 '6교시 강제보충우열반, 우려가 현실로'를
2008년 6월 8일 네이버뉴스에서 휴대폰 통화품질기사를 살펴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건호는 올해 4월 11일 검찰 소환통보를 받고 한국으로 귀국했습니다만 
비자금 수사가 한창이던 3월말에는 좋은 정치포럼 사이트등을 방문했습니다

2009년 3월 26일에는 좋은 정치포럼에서 김두수씨가 쓴 '기간당원제가 정당개혁에서 차지하는 의미와
위상은 무엇인가'
또 같은 날 역시 김두수씨가 쓴 '기간당원제를 다시 새롭게 평가한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2009년 3월 6일에는 민주노동당 전 의정정책실장인 채정원씨가 서울신문에 기고한
'한국진보정당구조에 대한 고민'을 살펴본 것으로 나타납니다

이에 앞서 2009년 2월 1일에는 다음사이트 아고라 토론방에서 '전사중의 전사 선배'를
그리고 같은 날 '사상 최강의 고구려 이유있다'는 국정브리핑등을 읽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외 그의 북마크중 대다수는 자신의 직업과 관련된  IT 웹문서였습니다



지난 8월 제가 처음 디고의 노건호페이지를 알았을때는 그가 방문한 사이트 93개가
ROH GUN HO SITE라는 제목하에 열거돼 있었습니다 [지금은 없군요]

그 사이트에는 미디어로는 서울신문, 한국일보, 스포츠 칸, 엠파스뉴스, TN 뉴스등이 있었으며
서명덕의 블로그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또 노건호의 TAG를 살펴볼 수도 있습니다
노건호의 태그에는 IT관련 TAG가 가장 많은 가운데
그가 살았던 팔로 알토, 서니 베일등의 단어가 나오며
2700, 2800, 2900 등의 태그로 봐서 CRAIGLIST란 사이트를 통해
월세 2천7백달러짜리에서 2천9백달러짜리 집을 구하려고
동분서주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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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상속 재산이 자산보다 부채가 3억여원 더 많은 것으로 신고됐다.

노 전 대통령측은 지난주 국세청에 제출한 상속세 신고서에서 재산 13억여원, 부채 16억여원을 신고했다고 29일 정부 관계자가 밝혔다.

이 관계자는 "신고 내역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의 재산은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사저와 인근 임야가 거의 전부고, 부채는 사저(私邸) 건축비 충당을 위한 은행 대출 등이었다"면서"부채가 더 많아 상속세는 낼 것이 없다"고 말했다.

노 전 대통령은 지난 5월 23일 서거, 상속세 신고 기한(6개월)이 지난주였다.

국세청은 고액 자산가나 유력 인사의 경우 통상 상속세 신고에 대해 일괄 계좌추적 등 세무조사를 하지만 현재로선 노 전 대통령측 신고 내용에 대해서는 세무조사를 하지 않을 방침이다.

국세청 관계자는 "유족 등에 대한 상속세 공제액이 최소한 10억원 이상인데 부채가 3억여원 더 많다고 신고한 만큼 돌발 변수가 없다면 조사를 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부인 권양숙 여사가 2007년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에게서 받은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았던 100만달러와 딸 정연(34)씨의 미국 뉴저지주 웨스트뉴욕의 아파트 구입자금 40만달러 등은 상속세 신고 내역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

핫이슈 언론보도2009.09.10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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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전 대검 중수부장이 박연차 게이트 변호를 담당하는 로펌으로 간다고 합니다
법무법인 바른, 여기에 노태우 아들 노재헌도 있다는 법인이죠
노태우 재산소송 담당하는 법인이군요
차 이러니 욕먹지요
이인규 자신이 작성한 기소장에 잉크도 안 말랐는데, 하는 꼬락서니 하곤
이인규가 검찰 망신 다 시킨다더니 허튼 소리는 아니었나 보네요
아예 검찰쪽 변호인쪽 다맡아서 복대리를 해라 복대리를
아래 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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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박연차 게이트’ 담당 로펌에 간다
연합
법무법인 바른은 `박연차 게이트' 수사를 지휘했던 이인규(51. 사시24회) 전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을 영입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바른은 탈세와 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돼 오는 16일 1심 선고를 앞두고 있는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의 변론을 맡고 있다.

바른은 16일 이후 이 전 중수부장을 영입하고 박 전 회장의 항소심은 맡지 않을 계획이다.

이 전 부장은 법무부 검찰과장, 대검 범죄정보기획관 및 미래기획단장, 기획조정부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고 `박 게이트' 수사를 이끌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하자 7월7일 사표를 냈다.

바른은 모두 98명의 변호사들이 일하고 있는 랭킹 7위 로펌으로 최근 문성우 전 대검 차장과 서범정 전 대검 과학수사기획관을 영입하는 등 검사 출신 변호사 영입에 힘을 쏟고 있다.

한편 서울중앙지법은 박 전 회장을 포함해 정대근 전 농협중앙회장, 민주당 최철국 의원 등 박 전 회장에게서 금품을 받은 정ㆍ관계인사 10명에 대해 16일 일괄 선고할 예정이다.

이한승 기자 jesus7864@yna.co.kr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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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한국시간 9월 3일]에는 모 대통령 아들의 미국 집 구입작전, 암호명 '하우스 이글'을
폭로합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더이상 이같이 국민들을 조롱하는 일은 없어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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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건호, 스탠포드동문 청와대 초청-노대통령 면담 추진

-200712월 동문 30명과 KOREA 2.O 서울방문 계획 수립

-대통령,각부장관 면담, 삼성-현대-LG CEO면담도

-2007 2 9SOUTH KOREA STUDY PROPOSAL 수립

 


노무현 대통령의 장남 노건호가 지난 2007년 스탠포드대학 동문들과 한국을 방문, 청와대에서 노무현 대통령과의 면담을 계획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온라인상에서 발견된 남한방문계획서에 따르면 노건호는 청와대방문, 노무현대통령 면담뿐 아니라 외교통상부, 통일부, 정보통신부등 정부 각부처 장관면담, 그리고 삼성,현대,LG등 재벌회장과의 면담도 추진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07 29일자로 작성된 한국방문계획서는 36페이지분량으로 2007 12 15일부터 12 24일까지 910일동안 스탠포드 경영대학원 학생 30명과 함께 한국을 방문하며 그에 따른 그 세부계획을 담고 있습니다

 

이 계획서는 스탠포드 경영대학원 학생인 노건호와 이모씨, 곽모씨등 한국인 학생 3명과 외국인 학생 3명등 모두 6명이 함께 작성한 것입니다

 


노건호는 이 계획서에서 스탠포드 경영대학원 학생들이 단체로 한국을 방문한 것은 1998년이 마지막이었다며 10년만의 한국방문이 전세계 IT의 리더이자 동북아지역의 지정학적인 리더인 한국의 역동적인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이 계획서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노건호가 자신의 동문들과 함께 청와대를 방문하는 것은 물론 노무현 대통령과도 만나게 해 준다는 것입니다

 

노건호는 계획서 11페이지에 2007 12 2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 30분까지 3시간 30분동안 청와대를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16페이지에서 방문장소와 면담자를 설명하며 청와대를 방문해 THE PRESIDENT OF KOREA 즉 노무현 대통령과 만나게 된다고 명시했습니다

 


세계 유수의 경영대학원 학생들이 현장수업의 일환으로 세계적인 기업과 공장을 방문하는 것은 흔히 있는 일이지만 과연 스탠포드 경영대학원 학생들과 대통령의 면담을 추진했다는 것은 많은 논란을 낳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들이 실제 청와대를 방문, 노무현 대통령을 만나 함께 점심식사를 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계획 자체만으로도 대통령 아들로서의 지나친 행동아닌가 생각도 듭니다

 

노무현대통령이 아들 친구들을 집에 불러서 점심 한번 먹인다 이런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대통령이 국민학생이나 중학생 자녀들의 친구를 부르는 것과 이미 성인이 되고 더구나 경영대학원에 다니는 학생들을 만나는 것은 분명히 다른 차원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한편으로는 대통령이 국제적인 안목을 넓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 긍정적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가서 대통령 만나자는 제의를 한다면 어떻게 대통령을 만날 수 있나 이런 말이 나올테고 건호아빠가 대통령이야 이런 말이 나왔을 것입니다  

이들이 대통령까지 만나는데 각부장관이나 재벌회장들과의 면담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노건호는 노무현 대통령외에도 외교통상부 장관, 정보통신부 장관, 통일부 장관, 그리고 국회의장과 주한 미국대사등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제안했습니다

 


이들을 만나는 날짜와 시간, 장소까지 세밀하게 나와 있음은 물론입니다

 

정부관계자외에는 재벌그룹 회장들을 두루 만난다고 소개했습니다

 

삼성,엘지.SK,현대자동차,중앙일보등의 CEO를 만나고 사이월드, NC소프트등 IT업체, 그리고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등을 보는 것으로 계획돼 있습니다

 

또 하나 눈길을 끄는 것은 오마이뉴스를 방문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재벌회장들은 이들의 얼굴만 보고 헤어질 것인가 물론 아니겠죠

 

엘지그룹과 중앙일보, 오마이뉴스는 점심을, 삼성은 만찬을 함께 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대통령이야 아버지라고 하더라도 다른 학교 MBA들이 오더라도 장관들이 만나주고 재벌회장들이 식사를 함께 할까요.

 

이들은 이외에도 경복궁등 서울의 명소, 재래시장, 경주등을 방문,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비무장지대방문 계획도 세웁니다  

 

또 서울 밤문화체험을 위해 나이트클럽, 홍대앞 찜질방, 한국의 젊은 세대와의 생맥주 파티등을 준비했습니다

 

2007 12월하면 떠오르는 것은 바로 대통령 선거입니다

 

이들은 대통령 선거 시기임을 감안해 대통령선거 전날인 12 18일 저녁에는 서울거리에서 대선후보들의 길거리 유세를 듣는 다는 계획도 세웠습니다

 


샌프란시스코를 출발해 한국을 왕복하는 910일간의 방문경비는 1인당 3226달러,

 

경비내역은 왕복항공료가 천5백달러, 관광버스비용 220달러, 그외 교통비는 하루에 20달러로 책정돼 있습니다

 

숙박료는 하루에 백달러인 반면 식비는 하루 3식 기준으로 불과 20달러로 정했습니다

 

계획서에는 또 한국방문을 제안한 6명의 학생들 프로필이 사진, 이메일, 전화번호와 함께 나와있지만 첨부된 자료에는 개인신상은 삭제했습니다

 


노건호는 한국방문 추진 동기를 스탠포드대 경영대학원에 기여하고 한국의 젊은 세대로서 한국을 소개하고 싶다고 밝혔고 가족은 부인과 딸이 있으며 경험부분에는 두말할 필요없이 나는 한국인으로서 한국과 매우 친밀하다고 한줄로 짤막하게 기재했습니다

 

또 계획입안자 6명은 각자 임무를 정했고 노건호는 면담지역과 면담자 주선이 임무였습니다

 

태극기가 앞 뒤로 그려진 이계획서는 이외에도 한국방문목적은 물론 한국의 정치 경제 문화 역사등 한국에 대한 모든 것을 사진과 함께 잘 담고 있어 잘 정리된 한국안내서로 손색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계획서 명칭이 한국이 아닌 남한방문계획서로 표기됐다거나 일본해로 표기되고 괄호안에 동해라고 병기한 지도를 첨부한 것은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이들이 계획대로 한국을 방문했을까요

 

언론보도등을 참고하면 이 시기에 스탠포드 MBA 동문들이 정보통신부 장관을 만났다는 내용이 사진과 함께 보도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은 틀림없이 계획대로 한국을 방문했고 청와대를 방문, 노무현대통령을 만났을 가능성이 크지 않나 생각됩니다

 

언론보도에는 노건호가 이시기 스탠포드 동문들과 함께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의 베트남공장을 방문했다고 돼 있어 베트남과 한국을 동시에 방문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후 노건호는 연말연시를 한국에서 노무현대통령등 가족과 함께 보낸 것으로 돼 있어 스탠포드동문들의 한국방문의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노건호가 추진한 스탠포드 경영대학원 동문 서울 방문, 참 좋은 일이다 생각이 들다가다 이거 너무 나갔는데 싶기도 합니다

 

첨부자료 화면창이 작으면 화면창 우측상단을 클릭하거나 화면 아래 파일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Korea_Study_Trip_Proposal_2-8-07_FINAL 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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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의 아들 노건호씨가 지난 1월 15박스 분량의 자수물품 [EMBROIDERY]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화면창 첨부자료에 게시된 선하증권을 보면 하주는 노건호, 화물인수자도 노건호로 돼 있습니다 [화면창 1번 참고]
노건호씨 이름으로 노건호씨에게 보낸 것입니다 [노건호씨 본인이 보낸 것일 수도 있고 가족들이 보낸 것일 수도 있습니다]
선하증권 노건호 이름 옆의 숫자는 노씨의 생일을 의미합니다

선하증권에 기재돼 있는 화물인수자 노건호의 주소는 노무현 대통령의 아들 노건호의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마운틴뷰의 
집주소와 정확히 일치했습니다 [노건호씨는 미국 체류중 샌프란시스코와 샌디에이고에 살았으며 제가 알고 있는 주소와 정확히 동일합니다-주소관련 서류는 추후 공개하겠음]

이 화물은 부산항을 출발해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항에 2009년 1월 4일 도착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

궁금한 것중 하나는 과연 내용물이 무엇인가 하는 것인데 자수물품 EMBROIDERY 으로 영문기재돼 있는 것을 감안하면 아마도 한복이나 자수 병풍등이 아닐까 추정됩니다

수량도 꽤 많죠 무게가 2백킬로그램에 박스로 15박스나 됩니다

새로 태어난 손녀에 대한 할아버지 노무현 전대통령이나 권양숙 여사의 의 새해 선물이었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되지만 본인이 아니고서야 내용물은 알 수 없습니다

선하증권은 선박회사에서 화물인수자에게 발행하는 것으로 이 선하증권을 제시하면 물건을 넘겨 받을 수 있는 일종의 유가증권입니다

선하증권을 보며 가장 관심을 끈 것은 하주 즉 발송인의 주소였습니다 '1-3-101 GAHOE' 로 나오는 바
서울 종로구 가회동임을 알았지만 주소가 이상했습니다

아마도 가회동 1-3번지 101호가 아닐까 하는 추정에 이르렀고 확인결과 가회동에 1-3번지 101호가 있었습니다

여기서 떠 오른 또 다른 의문, 노건호씨는 2006년 여름 미국 스탠포드대학으로 유학을 갔는데
그렇다면 이 주소는 무엇인가,

유학전 노건호씨가 살던 곳의 주소인가, 아니면 혹시 청와대의 안가, 혹시 숨겨둔 집등 여러갈래로
추정했으나 2008년말이면 이미 정권이 바뀐지 약 1년이 지났을 시점이라 안가일 가능성은 없지 않나 싶습니다

확인결과 전혀 다른 이름의 소유주가 나왔습니다 등기부등본은 법적으로 열람가능하기에
등본을 공개합니다 [화면창 2번 참고]

전세집이라면 전세등기 설정등이 돼 있어야 되는데 등기설정등이 없는 아주 깨끗한 등기부등본 이었습니다
하기야 노씨가 국내에 있을때라면 2006년 여름 이전인데 아버지가 대통령인데 등기설정할 필요가 없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그러나 아무래도 주택 소유주는 뭔가 노대통령일가와 특수한 관계에 있는 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우연히 입수한 선하증권이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대통령 아들에게 보내진 선박화물 과연 무엇일까요

다운로드는 화면창 아래 파일명을 클릭하십시요






노건호 ROH GUN HO BL 20090104 -
노건호 ROH 가회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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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만원이 전재산 이라는 어처구니없는 말로 논란을 일으켰던 전두환씨, 그 전두환씨의 둘째 아들 전재용이
왕년의 인기탤렌트 박상아와 살고 있는 것은 잘 알려진 일입니다

특히 박상아는 지난 2003년 전두환 비자금문제로 연예계를 떠나 전재용과 함께 조지아주 아틀란타로 도피한뒤 다시 LA를 거쳐 지난 2007년 귀국, 같은해 8월 뒤늦게 웨딩마치를 올렸습니다

박상아 전재용 커플은 또 삼성동에 살다 최근 시가 30억상당의 이태원 빌라로 옮겨 눈총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들 부부의 미국행적을 추적해 보니 전재용보다는 박상아가 많이 눈에 띄었습니다

특히 박상아는 지난 2004년에도 잠깐 보도되기도 했지만 지난 2003년 존 케리 민주당 후보에게 2천달러의 정치자금을 헌납한 영수증이 발견됐습니다 

2003년 8월 11일자로 발급된 이 영수증을 보면 박상아 전재용 부부의 아틀랜타 집 주소가 기록돼 있으며
박상아는 직업란에 HOUSE MAKER 즉 '주부다' 이렇게 적었습니다

또 주소란에는 미국도피직후여서 집주소에 익숙하지 않아서 인지 주소 스펠링이 여러개 틀려 있었습니다 

29만원밖에 없는 시아버지는 어떡하라고, 그것도 미국까지 와서, 존 케리와 무슨 관계가 있다고 2천달러를 기부했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어느나라나 마찬가지지만 미국에서도 기부한도가 정해져 있는 것은 물론 기부자격이 정해져 있어 외국인은
기부를 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박상아는 무슨 자격으로 기부를 할 수 있었을까, 여러분의 상상에 맡깁니다

만약 부적격자가 정치헌금을 하면 반드시 이를 돌려주게 돼 있는데 박상아에게 2천달러가 다시 돌아온 영수증은 없었습니다

아마도 ** 권자, 독수리인 모양이죠

모든 자료는 백% 일반에게 공개된 자료를 합법적으로 입수했으며 다운로드를 원하면 화면창 아래의
 파일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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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간 2009 8 30일 일요일 오전에
-
노건호 X 파일 : 한복 15상자와 가회동 안가 의혹
-
박상아 X 파일 : 박상아-전재용 커플 이상한 정치 헌금
-
박상아 X 파일 : 박상아-전재용 아틀랜타 주택 계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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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수 LA 총영사의 정치 헌금 등을 증거자료와 함께 이 블로그에 올리겠습니다

다음편에는 박상아 전재용 커플의 아틀랜타집 소유권 내역을 증거자료와 함께 공개하겠습니다



전두환 아들 부부 박상아-전재용 정치헌금 증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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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4 - [노무현 친인척 관련서류] - 노정연, 경연희에 '비자금'약점잡혀 끌려다녔나? - 이게 콘도계약서[첨부]
2011/01/06 - [분류 전체보기] - '천만불탕진' 경연희, 뉴저지만 3채-분당에도 아파트- 경주현은 한국최고급 빌라 소유 

노무현 딸 노정연 구입의혹이 일었던 뉴저지 저지시티 허드슨 클럽 현소유주 리스트 공개에 이어
해당 콘도 3백44채에 대한 건립부터 지금까지 그러니까 약 3년전 입주이후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거래내역 리스틀 공개합니다

모든 거래내역 리스트라 함은 그동안에 어떤 콘도에 주인이 바뀌었으면 현주인은 물론
예전주인의 거래내역까지 다 포함합니다

그래서 24 AVE 콘도의 거래내역은 2백개가 약간 넘고 26AVE 콘도의 거래내역은 백 90개 남짓
되는 것 같습니다

이 내역에는 매수인 매도인의 이름과 주소는 물론 거래일자, 거래가격등이 상세히 나와있습니다

10달러나 1달러정도의 무상증여 거래도 있고 정상가 거래기록도 있습니다

노정연씨 소유의혹이 일었던 24AVE 400호의 경우 주인이 3번 바뀌면서 1달러나 10달러에 넘겨줬지만
노씨와의 연관성은 전혀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이 모든 거래내역은 누구나 등기소에서 볼 수 있는 백 % 열람 복사 배포가능한 자료입니다
한국인들이 상당히 많으며 그중 일부는 한국에서 해외부동산을 구입한 케이스입니다
이자료를 통해 알수 있겠지만 행여 해외부동산 사고 신고안하셨다면 자진신고가 좋을 줄 압니다

조만간 전두환, 노태우 두 양반의 사돈들이 대통령의 아들 딸을 며느리,사위로 받아들인뒤
해외에 주택을 마련해주는 눈물겨운[?] 불법 구입과정을 증거자료와 함께 공개하겠습니다 

화면창이 작으면 화면창 우측상단의 풀스크린을 클릭하시거나 화면창 아래 파일을 클릭하십시요
26 AVE AT PORT IMPERIAL TRANSACTION LI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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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AVE AT PORT IMPERIAL TRANSACTION LI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