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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언론보도2010.08.23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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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김태호 국무총리 후보자의 ‘박연차 게이트’ 연루 의혹 사건 수사 당시 검찰이 핵심 증인인 미국 뉴욕 한인식당 여종업원을 조사한 사실이 법무부가 뒤늦게 시인했다고 24일 민주당 박선숙 의원이 밝혔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8/24/2010082400322.html?Dep1=news&Dep2=top&Dep3=top

박 의원은 이날 김 총리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검찰이 이 여종업원을 직접 조사했다는 사실은 어제야 뒤늦게 밝혔다”며 “그러나 조사 시기와 방법, 조사 내용에 대해서는 밝힐 수 없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 여종업원은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이 식당 사장에게 맡긴 수만 달러를 김 후보자에게 전달한 장본인이라는 의혹을 받아 왔다. 검찰은 지난해 12월 김 후보자를 무혐의 처리하면서 여종업원 조사 여부를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혀 왔고 “핵심 증인 조사도 안 하고 사건을 덮은 것 아니냐”는 야당과 언론의 비판에도 침묵해 왔다.

당시 수사팀 관계자도 “지난해 말 김 후보자를 무혐의로 내사 종결하기 전에 여종업원을 한국에서 조사했다. 한인식당 사장으로부터 그런 얘기(김 후보자에게 돈을 전달하라는 지시)를 들은 적이 없고, 그런 돈을 전달한 적도 없다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한 언론에 전했다.

이에 따라 야당 의원들은 만약 여종업원의 진술 내용이 검찰의 무혐의 처리 결정을 뒷받침하는 것이었다면 검찰이 조사 사실을 굳이 숨길 필요가 있었겠느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박 의원은 “검찰이 계속 말을 바꾸며 국회와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며 사실을 밝힐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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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건호가 디고사이트에 가입한뒤 그의 북마크가 백52개 정도됩니다

디고 사이트에서 발견한 노건호의 인터넷 흔적을 살펴보면
지난해 노 전대통령의 퇴임뒤인 3월 19일 '소식 노무현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합니다 
이 사이트는 이미 폐쇄됐습니다 

2008년 4월 28일에는 네이버뉴스를 통해 신동아 기사인 '감기 - 폐렴, 글로벌경제 정밀진단'을
2008년 6월 1일에는 다음뉴스를 방문하지만 내용은 이미 삭제됐습니다 
또 같은날 다음뉴스를 방문해 한국일보 박판규기자가 쓴 '쇠귀에 경읽기- 정부 촛불 키웠다' 라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2008년 6월 3일에도 네이버뉴스를 방문해 한겨레신문에 보도된 '6교시 강제보충우열반, 우려가 현실로'를
2008년 6월 8일 네이버뉴스에서 휴대폰 통화품질기사를 살펴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건호는 올해 4월 11일 검찰 소환통보를 받고 한국으로 귀국했습니다만 
비자금 수사가 한창이던 3월말에는 좋은 정치포럼 사이트등을 방문했습니다

2009년 3월 26일에는 좋은 정치포럼에서 김두수씨가 쓴 '기간당원제가 정당개혁에서 차지하는 의미와
위상은 무엇인가'
또 같은 날 역시 김두수씨가 쓴 '기간당원제를 다시 새롭게 평가한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2009년 3월 6일에는 민주노동당 전 의정정책실장인 채정원씨가 서울신문에 기고한
'한국진보정당구조에 대한 고민'을 살펴본 것으로 나타납니다

이에 앞서 2009년 2월 1일에는 다음사이트 아고라 토론방에서 '전사중의 전사 선배'를
그리고 같은 날 '사상 최강의 고구려 이유있다'는 국정브리핑등을 읽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외 그의 북마크중 대다수는 자신의 직업과 관련된  IT 웹문서였습니다



지난 8월 제가 처음 디고의 노건호페이지를 알았을때는 그가 방문한 사이트 93개가
ROH GUN HO SITE라는 제목하에 열거돼 있었습니다 [지금은 없군요]

그 사이트에는 미디어로는 서울신문, 한국일보, 스포츠 칸, 엠파스뉴스, TN 뉴스등이 있었으며
서명덕의 블로그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또 노건호의 TAG를 살펴볼 수도 있습니다
노건호의 태그에는 IT관련 TAG가 가장 많은 가운데
그가 살았던 팔로 알토, 서니 베일등의 단어가 나오며
2700, 2800, 2900 등의 태그로 봐서 CRAIGLIST란 사이트를 통해
월세 2천7백달러짜리에서 2천9백달러짜리 집을 구하려고
동분서주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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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족들이 11월말 재산 13억여원, 부채 16억여원이라는 상속세 신고를 했습니다
결국 노 전대통령이 남긴 재산은 부채 3억여원이라는 유족들의 주장입니다

재산문제가 나오면서 노건호, 노정연, 연철호등 가족들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노 전 대통령의 외아들인 노건호는 지난 10월 13일 미국으로 출국해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의
LG전자 모바일콤부문의 프로덕트 매니저로 복귀했다 합니다

인터넷에 공개된 자료를 찾았더니 노건호는 집한채 갖기 위해 부자아빠펀드에 관심을 가졌던
평범한 30대 초반의 가장이자 남편이요 아버지였습니다. 적어도 인터넷 즐겨찾기로는 말입니다

노건호는 미국의 한 웹사이트인 www.diigo.com에 지난 2008년초 가입했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툴바를 사용할 경우 로그인을 하고 인터넷을 하면 그 기록이 다 보존되고
인터넷에 기록이 공개되게 됩니다 

적어도 이 사이트에 접속한 상태에서 인터넷을 하면 그 흔적이 네티즌 누구에게나 공개되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이 사이트에서 노건호 관련기록을 찾아보면 BOOKMARK가 152개가 나옵니다 
노건호의 북마크중 가장 인상적인 것은 그가 여느 평범한 직장인처럼 국내의 FUND에 관심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노건호는 지난 1월 7일 디고사이트를 통해 국내의 펀드들을 두루 살폈습니다 
그가 관심깊게 살펴본 펀드 목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프라임 장기주택마련 주식혼합
BEST 장기주택마련 혼합 1
삼성장기주택마련 혼합 1
한국부자아빠 장기주택마련주식 혼합
템플텐 장기주택마련 혼합
미래에셋 자익주택마련주식
농협중앙회 부자아빠 장기주택마련주식
브릿지 증권 한국부자아빠장기주택마련주식
유진투자증권 한국부자아빠장기주택마련주식
한국투자증권 부자아빠 장기주택마련 주식
한화증권 한국부자아빠장기주택마련주식
현대증권 한국부자아빠장기주택마련주식
등입니다 

그는 또 디고사이트 자신의 페이지에 '장기주택마련 FUND'라는 폴더[?]를 만들고
아래와 같은 간단한 메모를 적어놓기도 했습니다
'비과세/장기 상품/ 분기당 300 (월 100) 한도/ 무주택세대주 한 가입가능/장기목적자금 분류별로 정리해서 적립할 것'

노건호가 과연 부자아빠가 되기 위해 부자아빠 펀드에 가입했는지,
가입했다면 어느 펀드에 가입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장기 목적 자금을 분류별로 정리해서 적립할 것' 이라는 메모는
아이들에게 기죽지 않고 살 집한칸 마련해 주고 싶은 30대 평범한 아빠의 모습 그대로 였습니다

제가 이 정보를 처음 접했던 지난 8월에는
올해 1월 19일  DAUM 사이트의 금융플라자펀드에 방문한 기록이 있었는데
지금은 잘 찾을 수가 없습니다

12월 1일 현재 기록상으로는 노건호가 디고 사이트를 마지막으로 방문한 것은
바로 추수감사절 전날인 11월 25일 이었습니다

아버지를 떠나 보내고 어머니를 남겨둔채 미국으로 돌아와 미국 최대의 명절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디고에 접속한 것입니다

그는 이날 CHITSOL.COM / www.readwriteweb.com / www.google.com/view 등에
접속해 자신의 업무와 관계있는 IT분야의 휴대용기기 신기술을 살핀 것으로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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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상속 재산이 자산보다 부채가 3억여원 더 많은 것으로 신고됐다.

노 전 대통령측은 지난주 국세청에 제출한 상속세 신고서에서 재산 13억여원, 부채 16억여원을 신고했다고 29일 정부 관계자가 밝혔다.

이 관계자는 "신고 내역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의 재산은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사저와 인근 임야가 거의 전부고, 부채는 사저(私邸) 건축비 충당을 위한 은행 대출 등이었다"면서"부채가 더 많아 상속세는 낼 것이 없다"고 말했다.

노 전 대통령은 지난 5월 23일 서거, 상속세 신고 기한(6개월)이 지난주였다.

국세청은 고액 자산가나 유력 인사의 경우 통상 상속세 신고에 대해 일괄 계좌추적 등 세무조사를 하지만 현재로선 노 전 대통령측 신고 내용에 대해서는 세무조사를 하지 않을 방침이다.

국세청 관계자는 "유족 등에 대한 상속세 공제액이 최소한 10억원 이상인데 부채가 3억여원 더 많다고 신고한 만큼 돌발 변수가 없다면 조사를 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부인 권양숙 여사가 2007년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에게서 받은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았던 100만달러와 딸 정연(34)씨의 미국 뉴저지주 웨스트뉴욕의 아파트 구입자금 40만달러 등은 상속세 신고 내역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

핫이슈 언론보도2009.11.2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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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원구 국세청 국장은 태광실업 세무조사를 정치적 목적의 기획 세무조사였다고 주장하며, 관련 정황증거들을 자신의 경험담으로 자세하게 제시했다. 태광실업 세무조사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고 간 발단이 된 사건이란 점에서 정치적 파장이 간단치 않을 전망이다.

특히 한상률 전 국세청장도 ‘표적 세무조사’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하면서도 자신이 직접 베트남 국세청에 대한 협조 요청에 나선 사실 등 안 국장의 일부 주장은 사실이라고 시인한 바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안 국장은 문건에서 “태광실업 세무조사를 사전에 기획하고 있던 한상률 전 국세청장이 2008년 7월 하계휴가 기간 중에 있던 나를 국세청장실로 호출했다”며 “태광실업 세무조사와 관련하여 (한 청장이) 대통령과 1주일에 두 번씩 독대보고를 하고 있으니, 이번 조사에 공을 세우면 이 사실을 대통령께 보고하여 인사를 통해 명예를 회복시켜 주겠다며 조사에 참여하도록 설득했다”고 밝혔다.

안 국장은 이어 “(조사업무를 맡지 않고 있는 자신이) 태광실업 조사에 왜 투입되어야 하는지와 해야 할 조사 내용에 대해 묻자, 국제조세관리관 경력과, 베트남 청장과 안면이 있는 사이임을 활용하고자 한다고 했다”며 “태광실업 베트남 신발공장 관련 계좌 확보를 위해 베트남 국세청의 협조를 받아내야 하는 것인데, 박연차 회장이 베트남 정부로부터 국빈 대우를 받고 있어 베트남 국세청의 협조를 받기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8월11일 한-베트남 국세청장 회의를 하려고 한국을 방문한 베트남 국세청장의 환심을 사기 위해 한 전 청장과 자신이 최고급 홍삼 제품과 화장품 세트를 선물로 준비해 한 전 청장이 전달했다는 것이다. 또 안 국장은 한 전 청장의 지시로 베트남 국세청장 환영연에 참석했다면서, 당시 자리에 참석한 국세청 간부의 이름을 모두 거론하고 있다.

안 국장의 증언 내용은, 당시 한상률 국세청장이 매우 이례적으로 태광실업 세무조사에 의욕을 보인 사실을 보여준다.

안 국장의 증언이 매우 구체적인 데 비해 한 전 국세청장의 반박은 두루뭉술하다. 그는 지난 25일 미국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태광실업 세무조사가 표적사정이 아니냐는 질문에 “해외 비자금 조사는 나의 주특기”라며 “청장이 되면서 (해외 비자금) 태스크포스를 만들었고 거기에 (태광실업이) 포함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해외 비자금을 조사하려다 보니 우연히 포함된 것이지 태광실업을 노리고 한 게 아니라는 취지다.

청장의 직접적인 영향력이 미치는 서울청 조사4국이 나선 데 대해서는 “부산청에서 조사하면 조사가 되겠나”라며 “당시 교차조사는 자동”이라고 해명하는 데 그쳤다.

핫이슈 언론보도2009.11.25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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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로 받은 녹취록은 △안 국장이 국세청 간부들과 나눈 대화 △안 국장 쪽으로부터 그림을 사들여 검찰 조사를 받은 업체 관계자들과의 통화 △태광실업의 베트남 현지법인 세무조사에 참여했던 사람들과의 전화 내용 등이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 국세청 간부들과의 대화는 비리 혐의로 사퇴를 종용받은 내용과 승진 조작 의혹 등이고, 업체 직원들과의 통화는 ‘외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검찰에 안 국장의 비리를 거짓으로 말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로 자신의 비리 혐의에 대한 결백함을 입증하기 위한 자료로 보인다.

주목할 점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과 깊이 관련된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의 세무조사와 관련한 대목이다. 이에 앞서 안 국장 쪽은 한 전 청장이 지난해 태광실업의 베트남 현지법인의 세무조사를 도와달라는 부탁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안 국장이 베트남 국세청장과 친분이 있기 때문에 현지 계쩠像� 등을 도와달라고 요청받았다는 것이 안 국장 쪽 설명이다. 이에 안 국장은 실제로 베트남도 방문했다고 한다. 안 국장은 베트남 세무조사에 관여했던 국세청 직원들이 태광실업 세무조사에 대해 말한 것을 녹취했는데, 여기엔 한 전 청장이 베트남 세무조사를 왜 해야 하는지 밝힌 내용이 실려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민주당은 여기에서 박연차 세무조사가 어떤 동기에서 시작했는지 밝힐 수 있는 단초를 찾을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녹취록과 별도로, 안 국장 쪽은 스스로 작성한 서면 자료 등도 민주당에 넘긴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엔 이명박 대통령 실소유 논란이 일었던 도곡동 땅과 관련해 안 국장이 쓴 자료도 포함돼 있다고 한다. 그러나 민주당 관계자는 “안 국장은 2007~2008년 포스코 세무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도곡동 땅과 관련한 자료를 봤는데, 실무자들에게 ‘원 자료에 대해선 반드시 보안을 유지하라’고 말했다고 한다”며 “우리가 받은 자료는 세무조사 자료가 아니라 본인이 내용을 정리한 것이기 때문에 추가 확인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유주현 기자 edigna@hani.co.kr

의문점은
안원구, 한상률과 한때 ‘은밀한 사이’
한 전 청장 ‘행적’ 인지내용 밝혀야

이 사건에서 가장 밝혀져야 할 대목은 태광실업 세무조사를 지휘하고 이 내용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독대 보고한 것으로 알려진 한상률 전 청장의 행적이다. 안 국장 쪽 말을 들어보면, 참여정부 때 국세청장에 임명된 한 전 청장은 이명박 정부 들어서도 자리를 보전하기 위해 여러 연줄을 동원하려고 했던 것으로 보인다. 정권 실세에게 줄 10억원 가운데 3억원을 안 국장에게 한 전 청장이 요구했다는 것도 이 시점이다. 또 안 국장의 말은, 3억원 요구는 거절했지만 정권 핵심 실세를 직접 만나 한 전 청장을 유임해 달라는 로비를 했다고 한다. 따라서 한 전 청장이 만들려고 한 10억원의 존재 여부와 행방이 가장 중요하다.

인터넷 한겨레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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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건호, 스탠포드동문 청와대 초청-노대통령 면담 추진

-200712월 동문 30명과 KOREA 2.O 서울방문 계획 수립

-대통령,각부장관 면담, 삼성-현대-LG CEO면담도

-2007 2 9SOUTH KOREA STUDY PROPOSAL 수립

 


노무현 대통령의 장남 노건호가 지난 2007년 스탠포드대학 동문들과 한국을 방문, 청와대에서 노무현 대통령과의 면담을 계획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온라인상에서 발견된 남한방문계획서에 따르면 노건호는 청와대방문, 노무현대통령 면담뿐 아니라 외교통상부, 통일부, 정보통신부등 정부 각부처 장관면담, 그리고 삼성,현대,LG등 재벌회장과의 면담도 추진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07 29일자로 작성된 한국방문계획서는 36페이지분량으로 2007 12 15일부터 12 24일까지 910일동안 스탠포드 경영대학원 학생 30명과 함께 한국을 방문하며 그에 따른 그 세부계획을 담고 있습니다

 

이 계획서는 스탠포드 경영대학원 학생인 노건호와 이모씨, 곽모씨등 한국인 학생 3명과 외국인 학생 3명등 모두 6명이 함께 작성한 것입니다

 


노건호는 이 계획서에서 스탠포드 경영대학원 학생들이 단체로 한국을 방문한 것은 1998년이 마지막이었다며 10년만의 한국방문이 전세계 IT의 리더이자 동북아지역의 지정학적인 리더인 한국의 역동적인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이 계획서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노건호가 자신의 동문들과 함께 청와대를 방문하는 것은 물론 노무현 대통령과도 만나게 해 준다는 것입니다

 

노건호는 계획서 11페이지에 2007 12 2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 30분까지 3시간 30분동안 청와대를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16페이지에서 방문장소와 면담자를 설명하며 청와대를 방문해 THE PRESIDENT OF KOREA 즉 노무현 대통령과 만나게 된다고 명시했습니다

 


세계 유수의 경영대학원 학생들이 현장수업의 일환으로 세계적인 기업과 공장을 방문하는 것은 흔히 있는 일이지만 과연 스탠포드 경영대학원 학생들과 대통령의 면담을 추진했다는 것은 많은 논란을 낳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들이 실제 청와대를 방문, 노무현 대통령을 만나 함께 점심식사를 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계획 자체만으로도 대통령 아들로서의 지나친 행동아닌가 생각도 듭니다

 

노무현대통령이 아들 친구들을 집에 불러서 점심 한번 먹인다 이런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대통령이 국민학생이나 중학생 자녀들의 친구를 부르는 것과 이미 성인이 되고 더구나 경영대학원에 다니는 학생들을 만나는 것은 분명히 다른 차원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한편으로는 대통령이 국제적인 안목을 넓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 긍정적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가서 대통령 만나자는 제의를 한다면 어떻게 대통령을 만날 수 있나 이런 말이 나올테고 건호아빠가 대통령이야 이런 말이 나왔을 것입니다  

이들이 대통령까지 만나는데 각부장관이나 재벌회장들과의 면담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노건호는 노무현 대통령외에도 외교통상부 장관, 정보통신부 장관, 통일부 장관, 그리고 국회의장과 주한 미국대사등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제안했습니다

 


이들을 만나는 날짜와 시간, 장소까지 세밀하게 나와 있음은 물론입니다

 

정부관계자외에는 재벌그룹 회장들을 두루 만난다고 소개했습니다

 

삼성,엘지.SK,현대자동차,중앙일보등의 CEO를 만나고 사이월드, NC소프트등 IT업체, 그리고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등을 보는 것으로 계획돼 있습니다

 

또 하나 눈길을 끄는 것은 오마이뉴스를 방문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재벌회장들은 이들의 얼굴만 보고 헤어질 것인가 물론 아니겠죠

 

엘지그룹과 중앙일보, 오마이뉴스는 점심을, 삼성은 만찬을 함께 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대통령이야 아버지라고 하더라도 다른 학교 MBA들이 오더라도 장관들이 만나주고 재벌회장들이 식사를 함께 할까요.

 

이들은 이외에도 경복궁등 서울의 명소, 재래시장, 경주등을 방문,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비무장지대방문 계획도 세웁니다  

 

또 서울 밤문화체험을 위해 나이트클럽, 홍대앞 찜질방, 한국의 젊은 세대와의 생맥주 파티등을 준비했습니다

 

2007 12월하면 떠오르는 것은 바로 대통령 선거입니다

 

이들은 대통령 선거 시기임을 감안해 대통령선거 전날인 12 18일 저녁에는 서울거리에서 대선후보들의 길거리 유세를 듣는 다는 계획도 세웠습니다

 


샌프란시스코를 출발해 한국을 왕복하는 910일간의 방문경비는 1인당 3226달러,

 

경비내역은 왕복항공료가 천5백달러, 관광버스비용 220달러, 그외 교통비는 하루에 20달러로 책정돼 있습니다

 

숙박료는 하루에 백달러인 반면 식비는 하루 3식 기준으로 불과 20달러로 정했습니다

 

계획서에는 또 한국방문을 제안한 6명의 학생들 프로필이 사진, 이메일, 전화번호와 함께 나와있지만 첨부된 자료에는 개인신상은 삭제했습니다

 


노건호는 한국방문 추진 동기를 스탠포드대 경영대학원에 기여하고 한국의 젊은 세대로서 한국을 소개하고 싶다고 밝혔고 가족은 부인과 딸이 있으며 경험부분에는 두말할 필요없이 나는 한국인으로서 한국과 매우 친밀하다고 한줄로 짤막하게 기재했습니다

 

또 계획입안자 6명은 각자 임무를 정했고 노건호는 면담지역과 면담자 주선이 임무였습니다

 

태극기가 앞 뒤로 그려진 이계획서는 이외에도 한국방문목적은 물론 한국의 정치 경제 문화 역사등 한국에 대한 모든 것을 사진과 함께 잘 담고 있어 잘 정리된 한국안내서로 손색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계획서 명칭이 한국이 아닌 남한방문계획서로 표기됐다거나 일본해로 표기되고 괄호안에 동해라고 병기한 지도를 첨부한 것은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이들이 계획대로 한국을 방문했을까요

 

언론보도등을 참고하면 이 시기에 스탠포드 MBA 동문들이 정보통신부 장관을 만났다는 내용이 사진과 함께 보도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은 틀림없이 계획대로 한국을 방문했고 청와대를 방문, 노무현대통령을 만났을 가능성이 크지 않나 생각됩니다

 

언론보도에는 노건호가 이시기 스탠포드 동문들과 함께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의 베트남공장을 방문했다고 돼 있어 베트남과 한국을 동시에 방문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후 노건호는 연말연시를 한국에서 노무현대통령등 가족과 함께 보낸 것으로 돼 있어 스탠포드동문들의 한국방문의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노건호가 추진한 스탠포드 경영대학원 동문 서울 방문, 참 좋은 일이다 생각이 들다가다 이거 너무 나갔는데 싶기도 합니다

 

첨부자료 화면창이 작으면 화면창 우측상단을 클릭하거나 화면 아래 파일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Korea_Study_Trip_Proposal_2-8-07_FINAL 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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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의 아들 노건호씨가 지난 1월 15박스 분량의 자수물품 [EMBROIDERY]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화면창 첨부자료에 게시된 선하증권을 보면 하주는 노건호, 화물인수자도 노건호로 돼 있습니다 [화면창 1번 참고]
노건호씨 이름으로 노건호씨에게 보낸 것입니다 [노건호씨 본인이 보낸 것일 수도 있고 가족들이 보낸 것일 수도 있습니다]
선하증권 노건호 이름 옆의 숫자는 노씨의 생일을 의미합니다

선하증권에 기재돼 있는 화물인수자 노건호의 주소는 노무현 대통령의 아들 노건호의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마운틴뷰의 
집주소와 정확히 일치했습니다 [노건호씨는 미국 체류중 샌프란시스코와 샌디에이고에 살았으며 제가 알고 있는 주소와 정확히 동일합니다-주소관련 서류는 추후 공개하겠음]

이 화물은 부산항을 출발해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항에 2009년 1월 4일 도착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

궁금한 것중 하나는 과연 내용물이 무엇인가 하는 것인데 자수물품 EMBROIDERY 으로 영문기재돼 있는 것을 감안하면 아마도 한복이나 자수 병풍등이 아닐까 추정됩니다

수량도 꽤 많죠 무게가 2백킬로그램에 박스로 15박스나 됩니다

새로 태어난 손녀에 대한 할아버지 노무현 전대통령이나 권양숙 여사의 의 새해 선물이었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되지만 본인이 아니고서야 내용물은 알 수 없습니다

선하증권은 선박회사에서 화물인수자에게 발행하는 것으로 이 선하증권을 제시하면 물건을 넘겨 받을 수 있는 일종의 유가증권입니다

선하증권을 보며 가장 관심을 끈 것은 하주 즉 발송인의 주소였습니다 '1-3-101 GAHOE' 로 나오는 바
서울 종로구 가회동임을 알았지만 주소가 이상했습니다

아마도 가회동 1-3번지 101호가 아닐까 하는 추정에 이르렀고 확인결과 가회동에 1-3번지 101호가 있었습니다

여기서 떠 오른 또 다른 의문, 노건호씨는 2006년 여름 미국 스탠포드대학으로 유학을 갔는데
그렇다면 이 주소는 무엇인가,

유학전 노건호씨가 살던 곳의 주소인가, 아니면 혹시 청와대의 안가, 혹시 숨겨둔 집등 여러갈래로
추정했으나 2008년말이면 이미 정권이 바뀐지 약 1년이 지났을 시점이라 안가일 가능성은 없지 않나 싶습니다

확인결과 전혀 다른 이름의 소유주가 나왔습니다 등기부등본은 법적으로 열람가능하기에
등본을 공개합니다 [화면창 2번 참고]

전세집이라면 전세등기 설정등이 돼 있어야 되는데 등기설정등이 없는 아주 깨끗한 등기부등본 이었습니다
하기야 노씨가 국내에 있을때라면 2006년 여름 이전인데 아버지가 대통령인데 등기설정할 필요가 없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그러나 아무래도 주택 소유주는 뭔가 노대통령일가와 특수한 관계에 있는 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우연히 입수한 선하증권이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대통령 아들에게 보내진 선박화물 과연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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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건호 ROH GUN HO BL 20090104 -
노건호 ROH 가회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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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딸 노정연 구입의혹이 일었던 뉴저지 저지시티 허드슨 클럽 현소유주 리스트 공개에 이어
해당 콘도 3백44채에 대한 건립부터 지금까지 그러니까 약 3년전 입주이후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거래내역 리스틀 공개합니다

모든 거래내역 리스트라 함은 그동안에 어떤 콘도에 주인이 바뀌었으면 현주인은 물론
예전주인의 거래내역까지 다 포함합니다

그래서 24 AVE 콘도의 거래내역은 2백개가 약간 넘고 26AVE 콘도의 거래내역은 백 90개 남짓
되는 것 같습니다

이 내역에는 매수인 매도인의 이름과 주소는 물론 거래일자, 거래가격등이 상세히 나와있습니다

10달러나 1달러정도의 무상증여 거래도 있고 정상가 거래기록도 있습니다

노정연씨 소유의혹이 일었던 24AVE 400호의 경우 주인이 3번 바뀌면서 1달러나 10달러에 넘겨줬지만
노씨와의 연관성은 전혀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이 모든 거래내역은 누구나 등기소에서 볼 수 있는 백 % 열람 복사 배포가능한 자료입니다
한국인들이 상당히 많으며 그중 일부는 한국에서 해외부동산을 구입한 케이스입니다
이자료를 통해 알수 있겠지만 행여 해외부동산 사고 신고안하셨다면 자진신고가 좋을 줄 압니다

조만간 전두환, 노태우 두 양반의 사돈들이 대통령의 아들 딸을 며느리,사위로 받아들인뒤
해외에 주택을 마련해주는 눈물겨운[?] 불법 구입과정을 증거자료와 함께 공개하겠습니다 

화면창이 작으면 화면창 우측상단의 풀스크린을 클릭하시거나 화면창 아래 파일을 클릭하십시요
26 AVE AT PORT IMPERIAL TRANSACTION LI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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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AVE AT PORT IMPERIAL TRANSACTION LI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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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6 - [분류 전체보기] - 노정연환치기수사 이미 깊숙히 진행됐다 ? - 'F카지노 최근 공문받았다'

한때 노무현 전대통령의 딸 노정연씨가 구입하려 했다는 의혹이 일었던 뉴저지 허드슨카운티 저지시티 허드슨 클럽 현소유주 명단입니다
2개의 동에 모두 3백44채로 3백 44명의 소유자 명단이며 노정현씨 구입의혹이 일었던 400호는 삼성중공업 모회장이 한때 소유했었다가 현재 다시 중국인에게 넘어간 상태로 현재 등기부등본상으로는 노정현씨와의 연관성이 전혀 없습니다

모회장일가는 435호도 소유하고 있습니다 4백호가 이 콘도에 단 한채뿐인 가장 큰 콘도이며 두번째로 면적이 넓은 콘도가 435호입니다 3백44명의 소유주중에는 한국소유자가 약 백명이 넘으며 이중 일부는 한국인이 구입한 부동산입니다 이 모든 자료는 누구나 해당등기소에 가면 열람 복사 배포할 수 있는 자료입니다 화면이 작으면 우측 상단의 풀 스크린을 누르시거나 아래 파일명을 클릭하시면 좀 더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24 AVE AT PORT IMPERIAL OWNER -

26 AVE AT PORT IMPERIAL OWN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