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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후보'에 해당되는 글 41건

  1. 2012.12.05 헉! LA 박사모, 박근혜 대통령 당선축하파티 확정-초대장 사진 (2)
  2. 2012.12.04 대선후보자토론회 1차 - 유투브
  3. 2012.12.04 박근혜, '전두환 6억 사회환원할 것' - 언니, 사회환원이라면 국고가 아닌 비자금인정하시는거죠!!!
  4. 2012.10.10 [미의회가 밝힌 박정희정권 스위스계좌 4] 박종규 스위스계좌는 BAGEFI - 박동선 계좌내역서에 19만달러 송금기록 정확히 드러나 : 박동선 계좌내역서 첨부
  5. 2012.10.10 대통령 친인척 - 재벌 친인척 하와이 별장소유내역
  6. 2012.10.09 안대희, '한광옥 임명땐 사퇴', 오늘 아침 기존입장 재확인 - 펌
  7. 2012.10.09 [미의회가 밝힌 박정희정권 스위스계좌 3] 박종규도 스위스 비자금계좌 별도관리 - 19만달러 예금인출선 서명은 '진' : 류재신-박동선 의회증언록등
  8. 2012.10.08 홍준표, 박근혜 상임고문직 전격 사퇴 -펌
  9. 2012.10.08 박근혜 비대위원들, 이한구-박근혜비서 사퇴 촉구
  10. 2012.10.07 [미의회가 밝힌 박정희정권 스위스계좌 2]걸프사,박정희방미자금 20만달러 스위스비밀계좌에 입금-UBS계좌번호는 626,965.60D: 스위스UBS입금전표,걸프사진술서등 첨부
  11. 2012.10.07 안철수, 고3때 조부로 부터 2억3천여만원 편법 증여 - mbc
  12. 2012.10.06 이정현, 우리는 [박근혜의 대변인이지] 박정희의 대변인이 아니다 : 분명한 선긋기?
  13. 2012.10.06 세상에 이럴수가- 공무수행이 박근혜 유세차량 - 박통 선거운동시절도 되돌아갔군,고무신은 언제 줄거유?
  14. 2012.10.05 박근혜, 트위터로 다운계약서의혹 해명 - '실거래가 기재하고 실거래가로 세금납부'
  15. 2012.10.04 박근혜 정수장학회서 11억 불법수령 - 집도 받아, 돈도 받아, 덥석 덥석 잘도 받는다
  16. 2012.10.04 박근혜, '내일 모레가 선거 - 힘모아야' : 유승민, 박근혜 위하는척 하면서 폭탄투척 ?
  17. 2012.10.04 박근혜 대선필패론, '쉬쉬'하다 마침내 폭발 - 유승민 '모두 물러나라' : 도끼로 지 발등 찍었다
  18. 2012.10.03 [미의회가 밝힌 박정희정권 스위스계좌 1]'박정희자금 이후락이 스위스계좌에 예치- 김성곤이 육영수에게 돈 상납' : 이게 프레이저보고서 원문 (4)
  19. 2012.10.03 박찬종도 대선출마 - 변호사님 제발 please!!!!!!! (2)
  20. 2012.10.02 이외수 경고, "니들의 싸가지 없는 언사, 수십만 표 잃게 될 것" 일갈
  21. 2012.10.02 안철수 12년간 정부사업 721억원 수주, 결과는 영 ---- : 펌
  22. 2012.10.01 [박정희X파일]전두환,'박근혜에게서 3억받았다' 법정진술 - 박근혜 3억원은 '박정희비리'무마용? (1)
  23. 2012.09.28 조현룡[조현용], 안철수 다운계약서 송파구청에 요청 : 인적사항없이 동-호수만 적어 : 펌 (1)
  24. 2012.09.27 안철수 논문도 표절의혹 - 서울대 제출논문, 공동저자 석사논문 재탕 : 펌
  25. 2012.09.27 '안철수 군복무중 주말마다 외박- 2년간 자택출퇴근' 과연 사실인가? - 심재철은 증거를 제시하라 (1)
  26. 2012.09.27 안철수 2천년에도 본인명의 다운계약서 작성 - 실거래가 3분의 1로 축소신고: 펌
  27. 2012.09.27 [박정희X파일]박근혜 격려금 6억원은 청와대 비서실 돈 - 국고에 반납해야 : 5공비리조사보고서 첨부 (1)
  28. 2012.09.26 안철수부인 등기부상 주소지, 전세-소유흔적 전혀 없다. 그렇다면 문정동 위장전입? - 설명좀 부탁드립니다[등기부등본 첨부]
  29. 2012.09.26 안철수부인 지난해 서울시장선거직전 아파트 팔때는 실거래가대로 신고 -송파구청고지 실거래가 첨부
  30. 2012.09.26 안철수 다운계약서 시인 '잘못된 일이고 사과드린다' - 펌
대통령 후보2012.12.05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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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박사모는 벌써부터 박근혜 대통령 당선 축하파티 일시와 장소를 확정하고 초대장 돌리고 있군요. 식당에 전화했더니 예약돼 있다고 합니다. 지지자들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이지요. 그런데 안되면 어떡하나요, 취소하나요!!1

문재인후보지지자도 필승 분위기 띄우면 좋겠습니다

2012/12/05 - [분류 전체보기] - 삼성장학생 최재경, 삼성채권수사하며 이학수등 모두 불기소-그때는 몰랐는데 약국이 있었네

2012/12/04 - [분류 전체보기] - 최재경,2002년 법무부 검찰국 검사때 국내최고임대료 삼성사옥서 약국시작 -삼성장핵생의 생얼굴?

2012/12/02 - [분류 전체보기] - 최재경 중수부장 이럴수가.,알고보니 삼성장학생?-부인이 타워팰리스 맞은편 삼성빌딩서 노른자위 약국임대운영

 

LA 박사모는 박근혜 대통령 당선축하파티 확정-초대장 돌리는중 : 사진 LA 박사모는 박근혜 대통령 당선축하파티 확정-초대장 돌리는중 : 사진

 

 

2012/12/05 - [분류 전체보기] - 삼성장학생 최재경, 삼성채권수사하며 이학수등 모두 불기소-그때는 몰랐는데 약국이 있었네

 

대통령 후보2012.12.04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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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자토론회 1차 - 유투브

대통령 후보2012.12.04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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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차윤주 기자=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는 4일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의 서거 이후 전두환 전 대통령으로부터 6억원을 받은 과거사와 관련, "그 당시에 아버지도 흉탄에 돌아가시고 나서 어린 동생들과 살길이 막막한 상황에서 (전 전 대통령이) '아무 문제가 없으니 배려하는 차원에서 해주겠다'고 할 때 경황이 없는 상황에서 받았다"고 밝혔다.

원본출처 http://news1.kr/articles/920991

 

2012/12/02 - [분류 전체보기] - 최재경 중수부장 이럴수가.,알고보니 삼성장학생?-부인이 타워팰리스 맞은편 삼성빌딩서 노른자위 약국임대운영

2012/10/01 - [대통령 후보] - [박정희X파일]전두환,'박근혜에게서 3억받았다' 법정진술 - 박근혜 3억원은 '박정희비리'무마용?

2012/09/27 - [대통령 후보] - [박정희X파일]박근혜 격려금 6억원은 청와대 비서실 돈 - 국고에 반납해야 : 5공비리조사보고서 첨부


박 후보는 이날 18대 대선 후보 간 첫 TV토론에서 이정희 통합진보당 후보가 "박 후보는 전두환 정권이 준 돈 6억원을 스스로 받았다고 하지 않았나. 이 돈은 유신정권이 재벌한테 받은 돈에서 나온 것 아니냐"라고 묻자 이같이 답했다.


박 후보는 "그러나 저는 자식도 없고 그 어떤 가족도 없는 상황"이라며 "나중에 그건 다 사회에 환원할 것"이라고 당선 후 재산을 사회환원할 것을 시사했다.


그러나 박 후보는 이 후보가 "박근혜 후보가 권력형 비리의 근절을 말했는데 솔직히 '장물'의 월급을 받고 살아온 분이어서 잘 믿기지 않는다. 정수장학회도 김지태 씨를 협박해서 빼앗고 영남대학교도 빼앗아서 28살 때 이사장을 했지 않았냐"고 따져묻자 "정수장학회나 영남대 문제는 전부 보도된 바가 있다. 이정희 후보는 오늘 아주 작정을 하고 네거티브를 해서 박근혜를 내려 앉혀야 한다고 토론에 나온 거 같다"며 불쾌감을 표시했다.


박 후보는 또 이 후보가 '대통령 취임 후 친인척 비리가 드러나면 대통령직을 사퇴하겠다는 약속을 하시겠나'라고 묻자 "뭐든지 드러나면 후보를 사퇴한다, 대통령직도 툭하면 사퇴한다 그런 건 옳은 태도가 아니다"며 "정치공세를 하실 게 아니라 얼마나 제도가 확실하게 마련됐는가, 얼마나 확실하게 실천하는가 기강을 확립하는 게 대통령의 임무이지 툭하면 대통령을 관둔다, 후보를 사퇴한다 얼마나 무책임한가. 정치공세"라고 맞받았다.



대통령 후보2012.10.10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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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저보고서

박동선 계좌내역서 -하원윤리위 증거 29번 _ 박종규스위스계좌송금내역 박동선 계좌내역서 -하원윤리위 증거 29번 _ 박종규스위스계좌송금내역

 

박동선 계좌내역서[확대] -하원윤리위 증거 29번 _ 박종규스위스계좌송금내역 박동선 계좌내역서 [확대] -하원윤리위 증거 29번 _ 박종규스위스계좌송금내역


박종규가 관리하던 이 스위스 비자금계좌도 박정희 정권의 제3의 스위스 비밀계좌는 박동선의 은행서류로도 그 존재가 정확히 드러납니다

 

박동선은 1972년 3월 21일 '진'이라는 서명이 적힌 박종규관리 스위스계좌의 예금인출서를 들고 이튿날 미국으로 돌아온뒤 그의 부하직원 류재신을 스위스로 보내 19만달러를 자신의 계좌로 송금하게 합니다

 

2012/10/09 - [대통령 후보] - [미의회가 밝힌 박정희정권 스위스계좌 3] 박종규도 스위스 비자금계좌 별도관리 - 19만달러 예금인출선 서명은 '진' : 류재신-박동선 의회증언록등

2012/10/07 - [대통령 후보] - [미의회가 밝힌 박정희정권 스위스계좌 2]걸프사,박정희방미자금 20만달러 스위스비밀계좌에 입금-UBS계좌번호는 626,965.60D: 스위스UBS입금전표,걸프사진술서등 첨부

2012/10/03 - [대통령 후보] - [미의회가 밝힌 박정희정권 스위스계좌 1]'박정희자금 이후락이 스위스계좌에 예치- 김성곤이 육영수에게 돈 상납' : 이게 프레이저보고서 원문

류재신이 이 서류를 은행에 제시하고 박종규가 관리하던 스위스은행 비밀계좌에서 19만달러를 박동선의 에쿼터블 트러스트 계좌로 송금했다는 사실은 하원윤리위원회가 입수한 박동선의 에쿼터블 트러스트 계좌 내역서에서도 확인됩니다

 


박동선이 볼티모어소재 에쿼터블 트러스트에 개설한 계좌는 예금주가 T.S.PARK, 계좌번호는 755-0208-5 였으며 1970년부터 1976년까지의 이 계좌의 입출금내역은 하원윤리위 '한국영향력조사' 청문회가 채택한 증거 29번으로 윤리위 부속보고서 1권 254페이지에서 277페이지까지 24페이지분량이 첨부돼 있습니다.


 

이 에쿼터블 트러스트 계좌내역서중 257페이지에 수록된 1972년 초반 거래내역을 보면 1972년 3월 29일 스위스의 한 은행에서 박동선의 계좌로 19만달러가 송금됐다는 사실이 정확히 기재돼 있습니다.


 

이 내역에 따르면 이 돈을 송금한 은행은 BANQUE DE GESTION FINANCIERE [BAGEFI]로 쥐리히에 있다고 기록돼 있으며 스위스 금융당국 확인결과 이 은행은 계좌내역서 기록대로 스위스 쥐리히에 있는 독인계 은행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아마도 이 은행이 박종규의 비밀계좌가 개설됐던 스위스 은행일 가능성이 큽니다.


박동선의 지시를 받고 스위스를 방문했던 류재신은 올해 나이 75세로 현재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모도시에 부인[유O숙씨]과 함께 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진'이라는 서명이 적힌 예금인출서를 직접 봤고 이 인출서로 박동선에게 돈을 송금시킨 류재신은 서명뿐 아니라 박종규가 관리하던 스위스예금계좌의 계좌주가 누구인지도 분명히 확인한 것으로 짐작됩니다.

 

류재신이 이제 입을 열고 그 계좌주를 증언할 것인가, 주목되는 순간입니다. 이제 류재신의 입에 그 비밀이 달려 있습니다.

 

박종규가 관리하던 이 스위스 비자금계좌도 박정희 정권의 제3의 스위스 비밀계좌로 추정됩니다. 그 이유는 박종규가 쌀커미션을 정치자금으로 활용한다는 명목하에 고위층허락을 받고 박동선에게서 쌀중개권을 회수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계좌는 고위층이 그 존재를 알았던 정치자금 관련 스위스은행 비밀계좌로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미의회는 이후락이 박정희를 위한 '정부자금'을 관리하던 스위스 비밀계좌, 걸프로 부터 박정희 방미경비등을 입금받았던 서정귀명의의 스위스 비밀계좌, 박종규가 관리했던 스위스 비밀계좌등 적어도 3개의 스위스 비밀계좌의 흔적을 찾아냈고 일부계좌는 계좌번호까지 확인했습니다. 박정희 또는 박정희 정권의 스위스 비밀계좌가 적어도 3개이상 존재했던 것입니다. 


 

박동선증언 박종규돈 인출관련_new
 
김형욱 박동선증언 19만달러 되찾은 경위_new



대통령 후보2012.10.10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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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3 - [박정희 친인척 관련서류] - 박정희대통령 손녀부부도 '조현상' 콘도 매입 [박정희 큰딸 부부는 1997년 매입]

2011/01/19 - [박정희 친인척 관련서류] - 대유에이텍 박근혜관련설 논란점화 - 박근혜 조카사위 맞다 : 다스 대 대유도 관전포인트

2009/10/19 -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 - 조현상-노재헌 하와이콘도 전체 주인 3백17명중 백73명이 한국인

2009/10/19 -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 - 조현상 효성전무, 노재헌 하와이 콘도에 2백62만달러 콘도매입-자금출처는?

2009/12/15 -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 - 조현상 효성 전무 2002년에도 하와이 콘도 매입

2009/11/25 - [재벌가 해외부동산/LG] - LG 패밀리 홍승해씨, 하와이 조현상-노재헌 콘도 매입

2009/11/23 - [재벌가 해외부동산/삼성] - 이인희 한솔창업자 사위부부도 하와이 콘도 매입

2009/11/23 - [재벌가 해외부동산/삼성] - 조동길씨, 하와이 콘도 매입

2009/11/25 - [재벌가 해외부동산/LG] - LG 패밀리 구본길씨 내외, 하와이 콘도 1채 지분 매입

2009/11/25 - [재벌가 해외부동산/LG] - LG패밀리 구두회씨 일가, 하와이 콘도 2채 지분 매입

2009/12/20 - [재벌가 해외부동산/삼성] - CJ 이재환-민재원 부부 하와이 콘도 이용권 매입

2009/11/23 - [분류 전체보기] - 이동윤-남정우 세하주식회사 사장 부부 2005년 하와이 콘도 매입

2009/11/22 - [재벌가 해외부동산/승산그룹] - 허완구 승산그룹 창업자 부자 , 2003년 하와이 나대지 매입

2009/11/01 - [고위공직자 관련서류/이후락 일가] - 이후락 장남 이동진-서옥로 부부도 1980년 하와이 콘도 매입

2009/11/16 - [고위공직자 관련서류/이후락 일가] - 이후락 장남 부부도 부동산 다수 매입 -재산환수직후 매입 급증

2011/07/12 - [분류 전체보기] - 이민주, '주머니돈이 쌈짓돈?' 뉴욕콘도 왜 손해보고 자기회사에 넘겼나 했더니---

2012/03/20 - [분류 전체보기] - MB사위 조현범 하와이부동산 불법매입전말및 계약서[첨부] - 국민앞에 사과해야

2012/03/19 - [분류 전체보기] - 안치용 책통해 MB사위에 직격탄 - 조현범일가 하와이부동산 4채불법매입 폭로,

2009/12/16 - [고위공직자 관련서류] - 곽영욱 횡령자금 하와이까지 흘러들었다 - 횡령입증되면 환수가능할듯

2009/10/18 - [재벌가 해외부동산/대한항공] - 조중건 전 대한항공 부회장 1978년 하와이부동산 매입

2009/10/18 - [재벌가 해외부동산/대한항공] - 조중건-이영학 부부. 조중식-김복수 부부 하와이 아파트 계약

2009/10/20 - [재벌가 해외부동산/대한항공] - 조중식 전 한진회장부부 - 조중건 대한항공부회장 아들 각각 하와이 동일 콘도 구입

2009/10/15 - [재벌가 해외부동산/대한항공] - 조중훈 일가, 1983년 하와이 호놀루루 땅을 사다

2009/12/05 - [핫이슈 언론보도] - 하와이 부동산 열풍 - 한국부자들은 왜 하와이 부동산에 열광하나 - 조선일보 펌

2010/09/15 - [분류 전체보기] - 하와이 부동산열풍 조선일보 사설 20091022

2009/11/08 - [고위공직자 관련서류/이후락 일가] - 이후락 외동딸 부부 - 1980년에만 부동산 4건 매입

대통령 후보2012.10.09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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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안대희 정치쇄신특위 위원장은 10일 비리전력이 있는 한광옥민주당 상임고문을 국민대통합위원장으로 임명할 경우 사퇴하겠다는 뜻을 다시 한번 밝혔다.

원본출처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newsview?newsid=20121010100022055


안 위원장은 이날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입장변화가 없느냐'는 질문에 "국민들 앞에서 이미 말씀을 드렸고 방송에서 생중계도 하지 않았느냐. 아무리 정치라지만..."이라고 말하며 기존 입장을 바꿀수 없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전날 박근혜 후보와 만나 대화를 나눴느냐는 질문에는 "일정이 맞으면 언제든지 만날 수 있는 것"이라며 "내 의견을 말씀드렸다"고 말했다.

이는 한 전 고문의 주요직책 임명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자신의 입장을 박 후보에게 전달했고 박 후보가 임명을 강행할 경우 사퇴할 수밖에 없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jslim@cbs.co.kr

 

대통령 후보2012.10.09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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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저보고서

박정희, 이후락뿐만 아니라 박종규도 스위스에 비밀계좌를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이 미 하원윤리위가 코리아게이트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밝혀졌습니다. 이 계좌는 박종규가 미국쌀 수입관련 커미션등을 관리했던 계좌였기 때문에 이 계좌또한 박정희 정권차원의 스위스 비자금 계좌로 볼 수 있습니다. 말하자면 제3의 스위스 비밀계좌입니다.


미 하원윤리위는 코리아게이트 청문회에서 박동선의 로비를 조사하던중 한때 박동선이 쌀중개권을 상실했던 사실을 밝혀내고 그 중개권을 다시 쟁취하는 과정을 살펴보다가 박종규가 관리하던 스위스 비밀계좌를 발견했습니다.


2012/09/27 - [분류 전체보기] - [미의회가 밝힌 박정희정권 스위스계좌 1] 박정희자금 이후락이 스위스계좌에 예치, 김성곤이 육영수에게 돈 상납 : 프레이저보고서

2012/10/07 - [대통령 후보] - [미의회가 밝힌 박정희정권 스위스계좌 2]걸프사,박정희방미자금 20만달러 스위스비밀계좌에 입금-UBS계좌번호는 626,965.60D: 스위스UBS입금전표,걸프사진술서등 첨부

2012/10/09 - [분류 전체보기] - 도망간 박근혜 조카사위 하와이별장은 바로 여기 - 노태우아들, 이명박 사돈총각도 같은 콘도 : 박영우 국감출석않고 하와이행?


박동선은 1968년말 미국쌀 중개권자로 선정됐다가 1970년말 공화당에 정치자금을 제대로 내지 않고 미하원 외국원조심의위원장인 패스만의원이 박동선을 싫어한다는 이유로 박종규가 쌀중개권을 박탈, 자신의 측근인 강선태에게 중개권을 맡겼습니다.

 

이때 박종규는 자신이 직접 쌀중개권을 관리, 그 커미션으로 정치자금을 조성하겠다는 명분을 내세웠으나 박동선이 절치부심끝에 1년여뒤인 1972년 3월 21일 다시 쌀중개권을 쟁취하게 됩니다.


쌀중개권을 되찾는 과정에서 박동선은 미 상하원의원들을 동원해 박정희에게 편지를 보내게 하는가 물론 1972년 1월에는 미 하원의 아태소위원장과 미 하원의 외국원조심의위원장등 2명의 하원의원이 청와대를 방문해 박정희와 담판을 지음으로써 마침내 박종규에게 빼앗겼던 쌀중개권을 회복했고 바로 이때 미 하원의원과 박정희가 나눈 대화가 미국에 도청돼 1972년 2월 3일자로 키신저에게 보고됐었습니다. [FBI정보메모 2012/09/16 - [대통령 후보] - 안치용,‘박정희 대미로비 X파일’출판 : 미국의 청와대도청은 실재- 박정희 방탄차 알고보니 CIA가 제공 ]


박동선은 1972년 3월 21일 쌀중개권을 회복하면서 1971년 박종규가 정치자금명목으로 관리했던 쌀중개 커미션중 일부인 19만달러를 돌려받게 됩니다. 박동선은 김형욱과 이후락 당시 중앙정보부장등에게 이 돈이 미의원들에게 전달될 돈이라고 말했고 김형욱, 이후락이 중재에 나서 19만달러를 되찾은 것입니다. 1970년 박종규가 받은 쌀 커미션은 약 80만달러로 추정되지만 로비자금 19만달러만 박동선에게 되돌려 준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박동선이 19만달러를 인출하는 과정입니다. 김형욱은 박종규로 부터 서류 한장을 전달받아 박동선에게 전했으며 바로 이 서류가 박종규가 관리하던 스위스 은행 비밀계좌에서 19만달러를 인출해도 된다는 인출지시서였습니다. 이 한장의 서류로 박종규도 박정희 정권 비자금 명목의 스위스 은행 비밀계좌를 관리했음이 드러난 것입니다.


박동선은 1972년 3월 21일 쌀중개권을 회복, 조달청이 발급한 쌀중개인 지정서와 스위스은행 예금인출서를 들고 미국으로 온뒤 자신의 조지타운대학 동창이자 부하직원인 류재신에게 예금인출서를 주며 스위스로 보냈습니다. 류재신은 스위스로 날라가 해당 스위스 은행에 이 서류를 제시하고 19만달러를 박동선의 계좌로 송금한 것입니다.

박종규 스위스계좌관련 류재신증언록 - 1977년 10월 21일 증언 박종규 스위스계좌관련 류재신증언록 - 1977년 10월 21일 증언


류재신은 1977년 10월 21일 미 하원윤리위원회에 출석해 스위스 비밀계좌의 19만달러를 박동선의 계좌로 송금하는 과정을 상세히 증언했으며 이는 하원윤리위 '한국영향력조사' 청문회 부속보고서 1권 192페이지에 기록돼 있습니다.


류재신은 스위스에서 예금을 인출할때 인출서의 서명란을 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불행히도 그 서명을 봤다'고 말했습니다. 류재신은 자세한 설명을 요청하자 '서명란에 딱 한글자의 한자가 적혀 있었으며 그 한자는 'JIN'[진] 이었다고 증언했습니다. 


류재신의 이같은 증언은 박동선이 1978년 4월 4일 하원윤리위원에서 밝힌 내용과도 일치하며 이 박동선의 증언은 하원윤리위 '한국영항력조사' 청문회 부속보고서 2권 80페이지에 수록돼 있습니다. 김형욱또한 상원윤리위 청문회에서 1978년 7월 10일 자신이 박동선이 19만달러를 돌려받을 수 있도록 도와준 과정을 증언했으며 이 증언도 상원윤리위 '한국영향력조사' 부속보고서 2권 1108페이지부터 1110페이지에 기록돼 있습니다. [하단 첨부파일 참조]

 

박종규가 관리하던 이 스위스 비자금계좌도 박정희 정권의 제3의 스위스 비밀계좌로 추정됩니다. 그 이유는 박종규가 쌀커미션을 정치자금으로 활용한다는 명목하에 고위층허락을 받고 박동선에게서 쌀중개권을 회수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계좌는 고위층이 그 존재를 알았던 정치자금 관련 스위스은행 비밀계좌로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이 인출서에 나타나는 서명 '진'은 누구의 서명일까요, 하원윤리위원회도 끝내 이 서명이 누구의 서명인지는 밝히지 못했지만 이 계좌가 박종규가 관리하던 계좌라던 사실은 밝혀냈습니다. 박종규가 관리한 박정희 정권의 제3의 스위스 비밀계좌, 이 계좌도 낱낱이 밝혀내야 합니다.

 

박종규의 계좌가 스위스 어느 은행에 개설돼 있었는지는 내일 또 알아보겠습니다.


박동선증언 박종규돈 인출관련_new
 
김형욱 박동선증언 19만달러 되찾은 경위_new



대통령 후보2012.10.0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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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새누리당 전 대표가 8일 당내 인적쇄신 논란과 관련해 "나부터 계급장을 떼겠다"며 상임고문직을 사퇴키로 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당에서 자리 갖고 싸우는 것 보니까 나라도 상임고문을 사퇴하는게 옳겠다 싶어서 내일 사퇴서를 제출하고 평당원으로 돌아가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0/08/2012100803258.html

2012/10/07 - [대통령 후보] - [미의회가 밝힌 박정희정권 스위스계좌 2]걸프사,박정희방미자금 20만달러 스위스비밀계좌에 입금-UBS계좌번호는 626,965.60D: 스위스UBS입금전표,걸프사진술서등 첨부

그는 "지난 몇일간 방송에 출연해 싸우지 좀 말고 후보 중심으로 내가 무엇을 할까 생각해달라고 계속 말해오지 않았냐"며 "그런데도 선거가 코 앞인 상황에서 자기 역할은 안하고 싸움이나 하고 자기 쇄신은 안하고 남을 쇄신하겠다고 하니까 답답하다"고 비판했다.

홍 전 대표는 남경필·유승민 의원 등 친박 2선 후퇴론을 주장한 쇄신파 의원들에 대해 "대체 언제적부터 쇄신을 외쳤는데 지금까지 쇄신한 것이 무엇이 있냐"고 지적했고 친박계에 대해서도 "그동안 공천 때문에 박근혜 후보 한 마디에 침묵하고 있다가 국회의원이 돼 4년이 보장되니까 나서는 것 아니냐"고 꼬집었다. 그는 경남지사 보궐선거와 관련해 당이 국민참여경선을 실시키로 한데 대해서도 강하게 불만을 드러내며 경선 참여 여부를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국민참여 경선은 비용이 많이 드는데 본인은 자금력이 없고 김두관 전 지사의 사퇴로 치러지는 경남지사 보궐선거에 시장·군수 등 현직 단체장이 참여하는 것은 '릴레이 보궐선거'를 초래하기 때문에 명분에도 맞지 않다는게 홍 전 대표측의 주장이다.

홍 전 대표는 "후보를 정해 놓고 당에서 작업하는 듯 하다. 나는 당 대표를 지낸 사람인데 예의가 아니다"라며 "경선 참여여부는 12일까지 생각해 보겠지만 어렵다고 본다"고 말했다.

대통령 후보2012.10.0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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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회’에서 활동한 전직 비대위원들은 8일 대선을 앞둔 당 위기와 관련, 이한구 원내대표와 박근혜 대선후보 비서진의 사퇴를 사실상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밤 시내 한 호텔에서 긴급 회동한 뒤 성명을 통해 “후보의 공약인 경제민주화를 백안시하고 국민의 눈높이와 합치하지 않는 발언을 일삼은 이한구 원내대표의 책임이 크다”며 “또한 후보를 둘러싸고 있는 비서진들이 오늘의 사태에 상당한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0/08/2012100803198.html


2012/10/07 - [대통령 후보] - [미의회가 밝힌 박정희정권 스위스계좌 2]걸프사,박정희방미자금 20만달러 스위스비밀계좌에 입금-UBS계좌번호는 626,965.60D: 스위스UBS입금전표,걸프사진술서등 첨부


대통령 후보2012.10.07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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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방미자금 20만달러스위스계좌입금 - 걸프사진술1박정희방미자금 20만달러스위스계좌입금 - 걸프사진술1

박정희방미자금 20만달러스위스계좌입금 - 걸프사진술1박정희방미자금 20만달러스위스계좌입금 - 걸프사진술1

프레이저보고서

메이저오일컴퍼니인 걸프사가 지난 1969년 박정희 방미경비 명목으로 20만달러를 스위스 UBS 비밀계좌에 입금시켰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걸프사는 1978년 박정희 정권에 대한 정치자금제공여부를 묻는 미하원 외교위 프레이저소위원회 설문에 대해 '지난 1969년 박정희 방미경비명목으로 이후락이 지정한 스위스 UBS  계좌로 20만달러를 입금했다'며 입금경위를 2페이지에 걸친 문서를 통해 상세히 설명한 것은 물론 프레이저소위원회는 스위스 UBS의 입금서류등도 확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걸프사는 지난 1962년 대한석유공사[유공]과 합작으로 국내 최초의 정유공장을 설립했고 이 유공정유공장은 노태우정권때 그의 사돈인 SK로 인수됐으며 스위스 UBS는 세계최대의 프라이빗뱅크로 최근 미국정부에 미국인 비밀계좌 정보를 제공하기도 했었습니다.

 

2012/10/08 - [분류 전체보기] - 40년전 516 장학회 해명광고 - 41년전 아버지와 오늘 그 딸의 해명, 어찌 이리 서글픈 일만 반복되나요!!!

2012/10/08 - [분류 전체보기] - 박근혜, X만 있었더라면 ---

2012/04/04 - [분류 전체보기] - BBK 미국재판 증거자료 모음집 공개[619P] ; 5개파일 - 다운로드가능

2009/09/20 - [의혹사건 진상 보고서 전문/김형욱 실종사건] - 김형욱 전 중정부장 여기 잠들다 - 실종 30년만에 뉴저지서 발견

2009/12/21 - [의혹사건 진상 보고서 전문/김형욱 실종사건] - 김형욱 전 중앙정보부장 어떻게 죽었나 - 1981년 3월 31일 데이빗 뉴스타트기자

2012/10/06 - [대통령 후보] - 이정현, 우리는 [박근혜의 대변인이지] 박정희의 대변인이 아니다 : 분명한 선긋기?

2012/09/27 - [분류 전체보기] - [미의회가 밝힌 박정희정권 스위스계좌 1] 박정희자금 이후락이 스위스계좌에 예치, 김성곤이 육영수에게 돈 상납 : 프레이저보고서

2012/09/17 - [대통령 후보] - [박정희X파일]'4대의혹' 재판도 사전조작- 박정희 승인하에 김형욱-길재호가 구형량 결정 :미대사관 면담보고서

 

걸프사의 답변은 프레이저청문회에서 증거[증거 157번]로 채택돼 종합보고서의 부속보고서 1권 840페이지와 841페이지에 수록돼 있으며 그 내용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았습니다. 

 

걸프사는 1969년 석유판매회사인 흥국상사 주식을 추가로 사들이기 위해 협상을 벌였고 주식 25% 2백만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계약서 서명만 남겨둔 상태에서 이후락이 걸프사 한국책임자 힐 보닌 주니어에게 연락해 이 계약과 관련해 논의할 것이 있다며 회의를 요청했다. 그래서 힐 보닌 주니어와 이후락, 서정귀 그리고 한국 주주 대표등이 참석한 회의가 열렸다. 이후락은 이 회의에서 박정희 대통령의 미국여행경비로 사용해야 하니 주식매입대금 2백만달러중 20만달러를 달라고 요구했다. 이 요청은 걸프사 한국투자담당자인 굿맨을 통해 로니에게 전해졌고 로니는 이후락의 요청대로 주식매입대금중 20만달러를 지급하라고 승인했다. 걸프사는 1969 8 21일 피츠버그에서 20만달러를 스위스 취리히의 유니언뱅크[UBS]의 서정귀 명의의 계좌로 송금했다. 서정귀명의의 계좌에 입금된 이 돈은 인출서류 서명등 제반증거를 볼 때 이후락이 서명을 하고 찾아간 것으로 의심된다. 서정귀의 스위스 유니언뱅크 계좌번호는 626,965.60D 였으며 199750달러는 1969 12월 인출됐다

 


정리하자면 1969년 걸프사가 흥국상사 주식 25% 2백만달러에 인수하려하자 계약직전에 이후락이 박정희 방미경비명목으로 20만달러를 요구해 이를 스위스 UBS의 서정귀계좌로 송금했고 이돈은 이후락이 찾아갔다는 것입니다

 


걸프가 1967 50만달러에 흥국상사 주식 25%를 인수한 것을 감안하면 흥국상사 주가는 2년만에 4배나 오른 것이며 이는 걸프의 사업이 박정희정권의 비호아래 승승장구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스위스UBS 계좌번호 626,965.60D-박정희방미자금관련계좌스위스UBS 계좌번호 626,965.60D-박정희방미자금관련계좌


 

걸프사는 프레이저소위원회에 스위스 유니언뱅크[UBS]가 1969 9 2일자로 작성한 서류도 제출했습니다. 프레이저청문회 종합보고서의 부속보고서 1권 842페이지에 수록된 이 서류는 세계최대의 프라이빗뱅크인 UBS의 입금관련서류로 스위스 유니언뱅크 서정귀 명의의 계좌에 199750달러가 입금됐음을 통지하는 서류였습니다

 


박정희는 1969년 8월 20일 방미길에 올랐고 걸프사는 20만달러를 8월 21일 입금한 것입니다.

 

이 서류에 기재된 계좌번호는 걸프가 프레이저소위원회에 제출한 답변서의 계좌번호와 정확히 일치했고 서정귀는 J,K.SUH로 명기돼 있었습니다. 특히 놀라운 것은 이 서류에 이후락의 사위 정화섭의 이름이 영문으로 적혀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이 계좌가 명의만 서정귀일 뿐이지 사실상 이후락이 관리하는 비자금 계좌였음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이후락의 아들 이동훈은 프레이저소위 조사관과의 면담에서 이후락이 박정희의 비자금을 스위스에 예치해 관리했으며 사위인 정화섭이 박정희 비자금관리를 도왔다고 증언했습니다.  정화섭이 중앙정보부에 국장으로 재직하면서 정권의 해외비자금을 관리했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따라서 이 서정귀의 UBS 계좌역시 이후락이 관리하던 박정희의 스위스은행 비밀 계좌중 하나일 가능성이 큰 것입니다.

 


프레이저소위원회는 이 계좌를 박정희의 비자금계좌로 인식했기 때문에  이를 명확히 밝히기 위해 걸프사에 추가정보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따라 걸프사는 1978 6 프레이저소위원회에 보낸 편지를 통해 스위스 유니언뱅크에 계좌주인에 대해 문의했으나 은행측은 예금주의 비밀을 보장하도록 돼 있는 스위스 은행법을 어길수 없다며 불가입장을 통보해 왔다고 밝히고 UBS가 작성한 이 문서역시 증거로 제출했습니다.

 


스위스 유니언뱅크가 걸프사에 보낸 1978년 6월 22일자 공문은 간단했습니다은행측은 걸프사가 지난 (1978년) 6월 15일 텔렉스를 통해 서정귀계좌에 대해 문의했지만 계좌주인이 사망했을 경우 법정 상속인만이 그 정보를 얻을 수 있다라는 한 문장의 답변이었습니다계좌정보를 주인외에 절대 공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스위스UBS 계좌번호 626,965.60D-박정희방미자금관련계좌스위스UBS 계좌번호 626,965.60D-박정희방미자금관련계좌


걸프사는 스위스 유니언뱅크[UBS]에서 받은 이 공문을 프레이저청문회에 제출하면서 별도공문을 통해 '걸프사는 소위조사에 최대한 협조하갰지만 걸프사가 스위스 유니언뱅크에 더 요구해봤자 정보를 얻을 수 없을 것 같다'고 밝혀습니다.


바로 이 스위스 유니언뱅크 즉 UBS에 개설된 계좌번호 626,965.60D라는 계좌, 이 계좌가 박정희의 비자금을 관리하는 제2의 스위스 비밀계좌로 추정됩니다. 박정희 방미자금 20만달러가 바로 이 계좌로 입금됐기 때문에 박정희와의 연관성을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이후락이 떡고물을 만지긴 했지만 박정희 방미자금까지 손댈 수는 없었을 것입니다. 특히 걸프사는 이후락뿐 아니라 박정희의 조카사위인 김종필과도 절친했기 때문입니다. 프레이저청문회도 보고서를 통해 걸프사가 김종필과 절친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UBS의 이 계좌에 과연 얼마가 예치돼 있었는지도 낱낱이 밝혀내야 할 것입니다. 이 비자금은 박정희정권이 걸프에 막대한 이권을 안겨주는 더러운 뒷거래의 대가이기 때문입니다. 호남정유가 1970년대초 걸프사를 독점혐의로 제소한 것도 박정희정권이 걸프사에 독점에 가까운 특혜를 줬기 때문입니다.




대통령 후보2012.10.07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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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고3때 조부로 부터 2억3천여만원 편법 증여 - mbc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3152954_5780.html

2012/10/07 - [분류 전체보기] - 구미 불산누출, 한반도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치명적 사고라고 합니다, 전문가들의 발빠른 대책 시급합니다.

2012/10/04 - [분류 전체보기] - 영도유격부대 활동 입증하는 CIA 비밀문서있다 - '한국에서의 비밀전쟁'CIA 보고서 원문

2012/10/03 - [대통령 후보] - [미의회가 밝힌 박정희정권 스위스계좌 1]'박정희자금 이후락이 스위스계좌에 예치- 김성곤이 육영수에게 돈 상납' : 이게 프레이저보고서 원문

2012/10/06 - [분류 전체보기] - 이정현, 우리는 [박근혜의 대변인이지] 박정희의 대변인이 아니다 : 분명한 선긋기?

◀ANC▶

안철수 후보가 고등학교 3학년 때였던 지난 1979년 할아버지로부터 주택과 토지 일부를 증여받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안후보는 자신의 저서에서 할아버지에게 큰 도움을 받지 않았다고 밝혀 말과 행동이 다른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박영일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VCR▶

부산시 수영구 남천동의 한 주택입니다.

지난 1979년 안철수 후보의 조부 안 모씨 소유로 돼 있던 곳입니다.

이곳의 등기부 증명서를 확인한 결과 안후보의 할아버지는 이 곳에 있던 99제곱미터 규모의 2층 주택과 224제곱미터 규모의 토지를 안후보를 포함한 가족들에게 증여했습니다.

1994년 매각 당시 해당 토지의 공시지가만 2억3천여 만원이고 안후보의 지분은 20%, 돈으로 환산하면 최소 9천2백만원 정도로 추정됩니다.

하지만 안 후보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낸 자신의 저서에서 할아버지께 물질적으나 정신적으로 큰 도움을 받지 않았고 밝혔습니다.

특히 토지의 경우 안철수 후보가 돈을 주고 산 것으로 되어있는데 당시 안 후보는 고등학교 3학년생이어서 매매로 위장한 편법 증여가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탈세 여부도 논란이 되고 있는데 당시 상속세법 29조에는 "증여받은 재산 전부에 대해 증여세를 내야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안후보 측은 "후보가 고3 때인 33년 전의 일이고 금융실명제가 시행되기 전 돌아가신 조부가 하신 일로 현재 전혀 경위를 알수 없지만 안후보는 아무런 금전적 이득을 본 사실이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안후보가 저서를 통해 밝힌 내용과 다른 정황들이 잇따라 나오면서 앞뒤가 맞지 않는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영일입니다.

대통령 후보2012.10.06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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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박근혜 대선후보 캠프 공보단장이 미디어오늘의 취재에 응하면서 '우리는 (박후보의 대변인이지) 박정희의 대변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박후보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이정현 공보단장의 이같은 답변은 박근혜후보와 박정희 전대통령사이에 분명한 선을 그으려는 답변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과연 명답입니다, 앞으로 골치아픈 문제가 나오면 박정희 대변인 아니니 박정희 쪽에 물어보라고 딱 한마디로 답변할듯 합니다.

 

미디어오늘은 이후락이 박정희의 스위스계좌를 관리했다는 미하원외교위산하 프레이저청문회 보고서내용에 대해 6일 저녁 이정현 단장에게 사실여부를 문의하자 '스위스 계좌문제의 경우 존재하지 않는 (허위사실이라는) 게 최근 법정에서도 밝혀졌다'며 '우리는 (박후보의 대변인이지) 박정희의 대변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미디어오늘은 프레이저보고서가 24년전 보고서라고 했지만 24년전 보고서가 아니라 34년전 바로 이맘때, 그러니까 1978년 10월말 발간한 보고서입니다.

 

미디오오늘 보도원문은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361 입니다

2012/10/03 - [대통령 후보] - [미의회가 밝힌 박정희정권 스위스계좌 1]'박정희자금 이후락이 스위스계좌에 예치- 김성곤이 육영수에게 돈 상납' : 이게 프레이저보고서 원문

2012/02/20 - [분류 전체보기] - 박근혜 정수장학회 손떼라!!-국정원 과거사위 진상보고서 원문

2012/10/04 - [분류 전체보기] - 영도유격부대 활동 입증하는 CIA 비밀문서있다 - '한국에서의 비밀전쟁'CIA 보고서 원문

대통령 후보2012.10.0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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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이 도대체 제 정신으로 가능한 거임? - 박통선거운동으로 되돌아가는 거임 ?

고무신은 언제 줄거유!!!!!!!!!!!!

세상에 이럴수가- 공무수행이 박근혜 유세차량 - 박근혜포스터 수십장 ㅉㅉ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86584

사진출처 오마이뉴스

대통령 후보2012.10.05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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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후보가 트위터를 통해 어젯밤 다운계약서의혹을 해명했습니다. 박후보해명대로 재산신고 국회공보에 재산신고액은 물론 실거래가가 함께 기록돼 있었습니다. 2001년당시 규정대로 제대로 처리한 것 맞습니다. 다른 행정부 공직자나 국회의원들 또한 동일한 방식으로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런데 박근혜 후보는 왜 정수장학회 11억원 불법수령의혹은 해명안하시는지요, 왜 법을 어기고 11억원을 받았는지, 재산신고는 제대로 했는지 밝히세요

2012/10/01 - [분류 전체보기] - [박정희X파일]전두환,'박근혜에게서 3억받았다' 법정진술 - 박근혜 3억원은 '박정희비리'무마용?

2012/09/27 - [대통령 후보] - [박정희X파일]박근혜 격려금 6억원은 청와대 비서실 돈 - 국고에 반납해야 : 5공비리조사보고서 첨부

2012/10/03 - [대통령 후보] - [미의회가 밝힌 박정희정권 스위스계좌 1]'박정희자금 이후락이 스위스계좌에 예치- 김성곤이 육영수에게 돈 상납' : 이게 프레이저보고서 원문

박근혜, 다운계약서의혹 해명 - 세금은 실거래가로 납부 박근혜, 다운계약서의혹 해명 - 세금은 실거래가로 납부

 

박근혜, 다운계약서의혹 해명 - 세금은 실거래가로 납부 박근혜, 다운계약서의혹 해명 - 세금은 실거래가로 납부

[행복캠프] 박근혜후보의 '다운계약서 작성 의혹'에 대해 사실을 밝혀드립니다.
2001년 재산신고를 할 때, 재산신고 규정에 따라 공시지가 17,232천원을 등록하면서, 실거래액 60,000천원을 공식적으로 신고하였고(이미지 참조) 재산세는 공시지가가 아닌 실거래액을 기준으로 재산세를 납부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대통령 후보2012.10.04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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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박홍근(민주통합당) 의원은 5일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가 정수장학회 이사장 재직 당시 불법적으로 11억여원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이 정수장학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박 후보는 정수장학회 이사장으로 있던 1995년부터 2005년까지 모두 11억3천720만원을 보수로 받았다.

정수장학회 같은 공익재단의 설립과 운영의 근거가 되는 ‘공익법인의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은 보수지급 대상을 상근임직원으로 한정하고 있어, 비상근 이사장이었던 박 후보가 이처럼 큰돈을 받은 것은 명백한 불법이라고 박 의원은 지적했다.


2012/10/07 - [대통령 후보] - [미의회가 밝힌 박정희정권 스위스계좌 2]걸프사,박정희방미자금 20만달러 스위스비밀계좌에 입금-UBS계좌번호는 626,965.60D: 스위스UBS입금전표,걸프사진술서등 첨부

2012/10/03 - [대통령 후보] - [미의회가 밝힌 박정희정권 스위스계좌 1]'박정희자금 이후락이 스위스계좌에 예치- 김성곤이 육영수에게 돈 상납' : 이게 프레이저보고서 원문

2012/10/01 - [분류 전체보기] - [박정희X파일]전두환,'박근혜에게서 3억받았다' 법정진술 - 박근혜 3억원은 '박정희비리'무마용?

2012/09/27 - [대통령 후보] - [박정희X파일]박근혜 격려금 6억원은 청와대 비서실 돈 - 국고에 반납해야 : 5공비리조사보고서 첨부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0/05/2012100500786.html?news_Head1


또 금액 비교가 가능한 2002~2004년 박 후보가 받은 보수는 전체 직원 보수액의 절반 수준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나 정수장학회 사유화 논란이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고 박 의원은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2002년 전체 직원 보수는 2억6천42만원인 반면 박 후보의 보수는 1억4천880만원(57.1%)이었고 2003년에는 2억5천916만원 가운데 1억2천900만원(49.8%), 2004년에는 2억6천398만원 가운데 1억3천200만원(50%)이었다.

박 의원은 ‘국회의원 윤리 실천 규범’은 의원이 개인·단체나 기관으로부터 통상·관례적 기준을 넘는 사례금을 받지 못하도록 했는데, 1998년 당선된 박 후보가 거액을 받은데다 이를 재산공개 내역에 포함하지 않은 것 또한 부적절하다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법적인 강탈에 불법적인 거액의 보수 수령으로 점철된 정수장학회에 대해 박 후보가 상관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후안무치한 태도”라며 “사유물이나 다름없는 정수장학회를 이제라도 환원하고 사과하는 것이 도리”라고 말했다.


대통령 후보2012.10.04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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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4일 당 일각에서 박 후보를 제외한 총사퇴론이 제기된 것과 관련, "지금은 내일모레가 선거이기 때문에 힘을 모아서 선거를 잘..."이라고 말했다. 

원본출처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1004/49859041/1

2012/10/04 - [분류 전체보기] - 박근혜 대선필패론, '쉬쉬'하다 마침내 폭발 - 유승민 '모두 물러나라' : 도끼로 지 발등 찍었다


박 후보는 이날 저녁 부산 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경길에 오르기 앞서 김해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늘 의원총회에서 `주변 측근이 물러나고 새롭게 진용을 짜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는 질문에 "당에서 항상 다양한 의견이 있지 않느냐"며 이같이 답했다. 

이 같은 발언은 당내 대선 패배 위기감이 고조되면서 친박(친박근혜) 2선 후퇴론, 당 지도부 사퇴론, 중앙선대위 재구성론 등이 제기된 데 대해 사실상 부정적 입장을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 후보2012.10.04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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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홍 김범현 =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부위원장인 유승민 의원이 4일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박근혜 대선후보를 제외한 당지도부와 선대위원, 당직자 등의 총사퇴를 촉구했다.

3선의 유 의원은 이대로는 대선에서 승리하기 어렵다고 주장하면서 "선대위 재구성을 비롯해 후보에게 전권을 백지위임하자"고 제안했다고 복수의 당 관계자들이 전했다.

원본출처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515/9492515.html?ctg=1000&cloc=joongang|home|newslist1

이에 따라 '대선 위기론' 속에서 5선의 남경필 의원의 친박(친박근혜)계 2선 후퇴론 제기로 촉발된 당 전면쇄신과 새판짜기 요구에 불이 당겨질지 주목된다.

개혁 성향의 경제학자 출신인 유 의원은 당내 대표적인 전략통으로 지난 2007년 대선 경선 당시 박근혜 캠프에서 활약했던 인사다.

올해 초 '박근혜 비대위체제'의 활동을 비판하면서 박 후보와 거리가 생겼으나 지난 2일 '화합 선대위'가 출범하면서 남 의원과 함께 선대위 부위원장으로 캠프에 전격 합류한 그의 이날 발언은 남 의원의 문제제기와 맞물려 당내 큰 파장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유 의원의 바통을 이어받아 당내 다수 의원들이 의총 발언을 통해 작심발언을 쏟아냈다.

의원들은 캠프와 지도부 인적쇄신은 물론 박 후보 스스로의 인식전환과 비례대표 사퇴, 유능한 외부인사에의 문호개방, 정몽준ㆍ이재오 의원의 동참, 대통령권력 축소의 개헌론 등을 제안하고 나섰다.

발언의 강도로 볼 때 계파와 지역을 막론하고 추석 연휴에 확인한 민심의 현주소가 "이대로는 대선 필패"라는데 당내 인식이 모아진 것으로 보인다. 이 때문에 당내에서는 박 후보가 결단할 시점이 임박했다는 말이 흘러나오고 있다.

앞서 남 의원은 지난 3일 언론 인터뷰에서 "(박근혜 후보 주변에 권력의) 진공상태를 좀 만들어줘야 한다"며 친박계 2선 후퇴론을 처음 제기했다.

남 의원은 이날 비공개 의총에서도 후보를 제외하고 모두 바꾸자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의원총회에서는 친박계 핵심인 수도권 재선의 윤상현 의원을 비롯해 서울의 재선 김성태, 김용태 의원, 대구의 초선 김희국 의원 등 다수의 의원들이 대선패배의 강한 위기감을 표출하며 캠프의 새판짜기를 촉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 의원은 "1997년부터 지금까지 대선에서 이렇게 안뛰는 선거조직은 처음봤다"며 "당내 엔진을 살려 끌고가야하는데 엔진은 꺼져있고 후보 혼자서 동분서주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친박 2선 후퇴론에 대해 "지금와서 친박, 비박이 무슨 상관이 있는가. 정말 일할 의지가 있고 역량있는 사람들, 4050 전문가 그룹에 당 문호를 열고 계급장 떼고 후보도 비례대표를 사퇴하고 지방에 내려가 민생을 챙기며 뛰는 모습을 보여야 지지율이 반등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윤 의원은 "정몽준, 이재오 의원에게 후보 스스로 손을 내밀어야 하고 두분도 반드시 맞잡아야 한다"며 "박 후보가 소통하지 않으면 대선은 필패"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김성태 의원은 "지금 이 상황을 이대로 안이하게 인식해서는 어렵다"며 "후보의 인식 변화가 가장 중요하다. 후보도 몸빼 입고 머리 풀고서라도, 처절한 진정성을 갖고 야권 단일화의 이슈를 뛰어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대로 가다가는 2002년 이회창 대선 필패론의 아픈 경험을 지울 수 없을 것"이라며 "우리 전체 의원들과 구성원들은 머리를 삭발해서라도 현재 단일화 프레임을 극복하려는 처절한 진정성을 보여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선거에 지고난 뒤 당 지도부가 무슨 의미가 있는가"라며 "바꿀 수 있는 것은 다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용태 의원은 "박근혜 후보의 놀라운 자기희생 없이는 대선은 필패인 만큼 주변의 신변 정리는 너무도 당연한 수순"이라며 "단일화는 반드시 된다는 전제하에 모든 것을 바꾸지 않으면 필패"라고 말했다.

그는 ▲대통령권한 축소와 대통령 임기 4년중임 변경, 대통령 임기 1년차 개헌완료 ▲중앙정부 권한축소 및 지방정부로의 권력이양 ▲통일준비 체제 개편 ▲좋은 일자리 창출로 경제민주화 목표 조정 등을 촉구했다.

김희국 의원은 "대구의 여론도 좋지않다"고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대통령 후보2012.10.03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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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저보고서 박정희스위스비밀계좌관련부분프레이저보고서 박정희스위스비밀계좌관련부분


프레이저보고서 박정희스위스비밀계좌관련부분프레이저보고서 박정희스위스비밀계좌관련부분


미의회가 코리아게이트 청문회등을 통해 밝혀낸 박정희정권의 스위스 비밀계좌에 대해 몇차례에 걸쳐 살펴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맛보기'로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이야기를 그 원문과 함께 짚어보고 내일부터는 우리가 몰랐던 또 다른 스위스 계좌들의 흔적을 증거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박정희정권의 스위스비밀계좌이야기는 미하원 외교위원회의 프레이저청문회 보고서에서 시작됩니다. 


프레이저청문회는 1978년 10월말 발간한 종합보고서 233페이지와 234페이지에서 박정희가 정치 자금을 스위스은행 계좌에 예치해 관리했으며 김성곤이 육영수여사등에게도 자금을 상납했고 이후락의 아들 이동훈이 박정희 자금 스위스계좌의 존재를 증언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2012/10/09 - [대통령 후보] - [미의회가 밝힌 박정희정권 스위스계좌 3] 박종규도 스위스 비자금계좌 별도관리 - 19만달러 예금인출선 서명은 '진' : 류재신-박동선 의회증언록등

2012/10/08 - [분류 전체보기] - 40년전 516 장학회 해명광고 - 41년전 아버지와 오늘 그 딸의 해명, 어찌 이리 서글픈 일만 반복되나요!!!

2012/10/08 - [분류 전체보기] - 박근혜, X만 있었더라면 ---

2009/09/20 - [의혹사건 진상 보고서 전문/김형욱 실종사건] - 김형욱 전 중정부장 여기 잠들다 - 실종 30년만에 뉴저지서 발견

2009/12/21 - [의혹사건 진상 보고서 전문/김형욱 실종사건] - 김형욱 전 중앙정보부장 어떻게 죽었나 - 1981년 3월 31일 데이빗 뉴스타트기자

2012/09/17 - [대통령 후보] - [박정희X파일]'4대의혹' 재판도 사전조작- 박정희 승인하에 김형욱-길재호가 구형량 결정 :미대사관 면담보고서

2012/10/07 - [대통령 후보] - [미의회가 밝힌 박정희정권 스위스계좌 2]걸프사,박정희방미자금 20만달러 스위스비밀계좌에 입금-UBS계좌번호는 626,965.60D: 스위스UBS입금전표,걸프사진술서등 첨부

2012/10/06 - [분류 전체보기] - 이정현, 우리는 [박근혜의 대변인이지] 박정희의 대변인이 아니다 : 분명한 선긋기?

2012/10/04 - [분류 전체보기] - 영도유격부대 활동 입증하는 CIA 비밀문서있다 - '한국에서의 비밀전쟁'CIA 보고서 원문

2012/10/01 - [대통령 후보] - [박정희X파일]전두환,'박근혜에게서 3억받았다' 법정진술 - 박근혜 3억원은 '박정희비리'무마용?

2012/09/27 - [대통령 후보] - [박정희X파일]박근혜 격려금 6억원은 청와대 비서실 돈 - 국고에 반납해야 : 5공비리조사보고서 첨부


이 보고서 233페이지 하단에는 '청와대 고위공직자 증언에 따르면 1970년 이후락, 김성곤, 김형욱이 각각 개인적으로 1억달러의 재산을 축적했으며 김형욱이 선서증언을 통해 자신도 김성곤이 모아온 정치자금중 75만달러를 개인적 용도로 관리했다고 말했다'고 적고 있습니다.


또 김형욱은 김성곤이 박정희와 육영수여사[마담 박], 정일권, 이후락, 박종규에게도 그들 개인들을 위해 자금을 제공했다고 증언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 반면 김형욱은 김종필은 김성곤과 라이벌관계였기에 김성곤이 많은 돈을 주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육여사 수수설에 대한 직접적 증거는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프레이저소위원회는 '소위가 확보한 서류와 증언들에 따르면 박정희에게 전달되는 돈은 이후락이 이를 모은뒤 박정희를 위해 스위스은행 계좌에 예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후락등이 박정희에게 자금을 전달했으며 이 돈은 청와대내 대통령 집무실 책상뒤의 캐비넷에 보관됐다고 기록했습니다.


스위스은행계좌의 존재는 은행기록과 이후락의 아들 이동훈의 증언, 박정희의 심복과 청와대 고위공직자의 심복들에 의해서 입증된다고 밝히고 이동훈은 소위 조사관에게 스위스의 돈은 박정희가 사용하는 정부자금이며 이후락이 관리를 했지만 이후락 개인을 위한 돈은 아니었다고 증언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 이동훈은 또 이후락이 일본에도 이후락자신을 위해 2백만달러를 예치, 관리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이동훈은 박정희가 스위스 비자금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지지자들뿐아니라 야당지도자들을 매수하는데도 돈이 필요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프레이저보고서는 다른 페이지에서 이후락이 권좌에서 밀려난 이유, 이후락 사위 정화섭의 박정희 비밀계좌관리사실등에 대한 이동훈의 증언을 담고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박정희는 이후락을 통해 스위스은행에 비밀계좌를 개설, 비자금을 관리했음은 명확합니다. 다만 그 액수가 어느 정도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이후락이 실각한 뒤에는 또 다른 사람이 박정희 비밀계좌를 관리했을 것입니다. 이후락이 1969년말 대통령 비서실장에서 물러나서 중앙정보부장으로 복귀할때까지의 공백기, 그리고 1973년말 중앙정보부장에서 해임된 이후에는  박종규 경호실장에게 힘이 쏠리면서 박종규가 자금을 관리했다는 것이 프레이저위원회의 분석입니다. 그렇다면 1979년 10월 26일 이후 박정희 사후에는 그 돈은 어떻게 됐을까요?. 아마도 누군가 돈을 인출해 갔을 것입니다. 이 돈이 어디로 갔는지 반드시 찾아내서 국고로 환수해야 합니다. 그 돈은 대한민국의 이권에 대한 뒷거래의 대가로 조성된 돈이기 때문입니다. 박근혜 후보도 자신이 진정 이 나라의 지도자가 되기를 원한다면 아버지 또는 정권차원에서 관리했던 스위스계좌에 대해 낱낱이 고백해야 할 것입니다.


프레이저청문회등 코리아게이트를 조사한 미 상하원 청문회보고서와 부속책자를 검토한 결과 박정희 정권차원에서 최소한 3개이상의 스위스은행 비밀계좌에 비자금을 유지, 관리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나머지 2개 계좌는 앞으로 구체적 증거와 함께 그 흔적들을 찾아보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박정희 대미로비 X파일'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프레이저보고서 박정희 스위스계좌부분



대통령 후보2012.10.03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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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종 변호사, 내일 대선 출마 선언

[연합] 입력 2012.10.03 11:44
5선 국회의원을 지낸 박찬종 변호사가 4일 제18대 대선 출마를 선언한다.

'국민후보추대연합(이하 국추련)' 관계자는 3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박 변호사가 국추련의 국민후보 단일화를 위한 오디션 형태의 전국 순회 토론회 참가를 수락했다"며 "대선 출마 선언이라고 보면 된다"고 밝혔다.

박 변호사는 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천도교 대강당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출마의 변을 밝힐 예정이다.

원본출처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156/9481156.html?ctg=1000&cloc=joongang|home|newslist1 



국추련은 기성 정당에 속하지 않은 제3세력 대통령 후보를 추대하기 위해 신국주 전 동국대 총장과 이상면 서울대 명예교수 등 각 분야 학자와 전문가, NGO가 모여 지난달 14일 발족한 단체다.

 

2012/10/01 - [분류 전체보기] - [박정희X파일]전두환,'박근혜에게서 3억받았다' 법정진술 - 박근혜 3억원은 '박정희비리'무마용?

2012/09/16 - [대통령 후보] - 안치용,‘박정희 대미로비 X파일’출판 : 미국의 청와대도청은 실재- 박정희 방탄차 알고보니 CIA가 제공

 



잠재적 대선 예비후보로 박 변호사를 비롯해 무소속 안철수 후보와 강지원 후보, 정운찬 전 총리 등 4명을 선정한 이 단체는 오디션 형태의 전국 순회토론을 통해 추대 또는 여론조사로 최종 국민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는데 현재까지 박 변호사만 이 방식을 수락했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박 변호사는 1973년 제9대를 시작으로 10, 12, 13, 14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현재는 아시아경제연구원 이사장과 '올바른사람들' 공동대표를 지내고 있다.

국추련 관계자는 "그동안 접촉을 한 결과 강지원 변호사와 정운찬 전 총리 쪽은 신중하게 참여를 검토하는 중이고, 안철수 후보도 의사를 타진하고 있는데 거부할 이유가 없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대통령 후보2012.10.0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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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 경고, 이외수 경고, "니들의 싸가지 없는 언사, 수십만 표 잃게 될 것" 일갈


이외수 경고, 이외수 경고, "니들의 싸가지 없는 언사, 수십만 표 잃게 될 것" 일갈


'트위터 대통령'으로 불리는 소설가 이외수<사진>씨가 일부 야권 성향 네티즌들을 향해 '경고' 글을 트위터에 올렸다.

2012/10/03 - [대통령 후보] - [미의회가 밝힌 박정희정권 스위스계좌 1]'박정희자금 이후락이 스위스계좌에 예치- 김성곤이 육영수에게 돈 상납' : 이게 프레이저보고서 원문

2012/10/01 - [분류 전체보기] - [박정희X파일]전두환,'박근혜에게서 3억받았다' 법정진술 - 박근혜 3억원은 '박정희비리'무마용?

2012/09/27 - [대통령 후보] - [박정희X파일]박근혜 격려금 6억원은 청와대 비서실 돈 - 국고에 반납해야 : 5공비리조사보고서 첨부

2012/09/16 - [대통령 후보] - 안치용,‘박정희 대미로비 X파일’출판 : 미국의 청와대도청은 실재- 박정희 방탄차 알고보니 CIA가 제공

이씨는 지난 1일 밤 자신의 트위터에 "알바들에게 분명히 경고하겠다"며 "비열한 언사를 쓰면서 나를 공격하는 것은 무방하다. 그러나 니들이 추종하는 후보가 니들의 그 싸가지 없는 언사들 때문에 어느 날 내 트윗 한방으로 수십만 표를 잃게 된다는 걸 명심해라"고 적었다. 그는 "여러 가지 버전이 준비되어 있다"고도 했다.

이씨는 자신이 왜 이 글을 올렸는지 구체적으로 밝히진 않았지만, 지난달 25일 자신이 박근혜 후보와 만난 것에 대한 일부 네티즌들의 반응과 관련이 있다는 얘기들이 나오고 있다. 이씨는 박 후보와 만났을 때 "굉장히 힘드셨을 텐데 (과거사) 사과회견을 한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하는 등 1시간 넘게 대화를 나눴다. 이에 대해 일부 네티즌들은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며 이씨를 비난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 후보2012.10.0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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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가 설립한 안철수연구소와 그 자회사가 1998년부터 2011년까지 모두 721억원에 달하는 정부 연구개발사업을 수주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철수연구소 등은 그러나 이 같은 수주에도 불구하고 그 결과물에 대한 해당 정부기관 측 평가는 만족스럽지 못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원본출처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634629

2012/10/01 - [분류 전체보기] - [박정희X파일]전두환,'박근혜에게서 3억받았다' 법정진술 - 박근혜 3억원은 '박정희비리'무마용?

2012/09/27 - [대통령 후보] - [박정희X파일]박근혜 격려금 6억원은 청와대 비서실 돈 - 국고에 반납해야 : 5공비리조사보고서 첨부


2일 지식경제부 방송통신위원회 등이 김대중 정부 시절인 1998년부터 최근 2011년(2014년 완료사업 포함)까지 발주한 정부의 기술개발지원 과제 현황에 따르면 안철수연구소와 자회사 4개사 등은 이 기간에 정부기관에서 기술개발사업 16건을 단독 혹은 공동 수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업은 정부 출연금과 각종 기금에서 지출됐으며 총 규모는 721억719만원이다. 

안철수연구소가 수주한 16건 중 10건(62.5%)은 김대중 정부 시절에 집중됐으며, 국책연구기관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주관한 대형 국책연구사업에도 안철수연구소가 빠지지 않고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들 사업이 종료된 이후 관련 부처와 기관이 내린 평가에 따르면 안철수연구소 등은 썩 높은 점수를 획득하지 못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안철수연구소나 자회사가 주관기관으로 연구개발한 사업에서는 국내외 특허, 논문, 시제품 등 가시적인 기술 개발이나 지식재산권 획득이 거의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안철수연구소 등은 또 정부 지원을 받아 개발한 기술과 소프트웨어로 수익을 창출해 정부에 납부한 기술료도 지난 15년간 14건, 42만1000원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중 10건은 기술액 납부액이 전무하거나 아예 폐업을 한 것으로 나타나 국민 세금으로 조성된 정부 개발비가 낭비됐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이에 비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국책연구기관이 주관한 사업에 공동 연구기관으로 참여했을 때는 다양한 성과를 내 대조를 이뤘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결과를 두고 `안철수연구소`라는 명성을 활용해 정부기금이나 출연금을 받았으나 막상 연구 결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음을 방증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장광익 기자 / 문수인 기자] 

대통령 후보2012.10.0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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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1986년 3월 19일자 3면 - 박근혜 전두환에게 3억 전달동아일보 1986년 3월 19일자 3면 - 박근혜 전두환에게 3억 전달

 

동아일보 1996년 3월 19일자 3면 - 박근혜 전두환에게 3억 전달동아일보 1996년 3월 19일자 3면 - 박근혜 전두환에게 3억 전달 - 1212및516사건 2차공판

 

박근혜 왜 국고에서 나온 돈을 사회에 환원한다고 할까,

그네언니 비자금 인정하신거네요 그쵸 !!!!!!!!!!!!!!!!!!!

2012/12/04 - [분류 전체보기] - 최재경,2002년 법무부 검찰국 검사때 국내최고임대료 삼성사옥서 약국시작 -삼성장핵생의 생얼굴?

2012/12/02 - [분류 전체보기] - 최재경 중수부장 이럴수가.,알고보니 삼성장학생?-부인이 타워팰리스 맞은편 삼성빌딩서 노른자위 약국임대운영

2012/12/02 - [분류 전체보기] - 최재경 주소지가 왜 재산신고에도 없는 타워팰리스 비동 1501호 - 주진우 상대 명예훼손패소 판결문에 주소나와

 

전두환이 10.26직후 박근혜후보로 부터 3억원을 받았다고 법정진술한 것으로 드러나 박근혜후보가 전두환에게 3억원을 줬는지, 줬다면 언제, 어디서, 특히 무슨 의도로 전두환에게 3억원을 전달했는지 박후보의 해명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박근혜가 당시 10.26당시 수사책임자이던 전두환에게 돈을 준 것은 수사에 영향을 미치려 한 행위로 간주할 수 있으며 박정희 개인비리에 대한 수사를 막으려 했다는 추측도 가능해 '박근혜-전두환 3억원 수수설'이 대선정국의 쟁점중 하나로 부상할 전망입니다.

 

2012/12/02 - [분류 전체보기] - 최재경 중수부장 이럴수가.,알고보니 삼성장학생?-부인이 타워팰리스 맞은편 삼성빌딩서 노른자위 약국임대운영


2012/10/07 - [대통령 후보] - [미의회가 밝힌 박정희정권 스위스계좌 2]걸프사,박정희방미자금 20만달러 스위스비밀계좌에 입금-UBS계좌번호는 626,965.60D: 스위스UBS입금전표,걸프사진술서등 첨부

2012/10/03 - [대통령 후보] - [미의회가 밝힌 박정희정권 스위스계좌 1]'박정희자금 이후락이 스위스계좌에 예치- 김성곤이 육영수에게 돈 상납' : 이게 프레이저보고서 원문

2012/10/04 - [분류 전체보기] - 영도유격부대 활동 입증하는 CIA 비밀문서있다 - '한국에서의 비밀전쟁'CIA 보고서 원문

2012/09/27 - [대통령 후보] - [박정희X파일]박근혜 격려금 6억원은 청와대 비서실 돈 - 국고에 반납해야 : 5공비리조사보고서 첨부

 

전두환은 지난 1996년 3월 18일 서울지방법원 417호 대법정에서 열린 12.12 및 5.18 사건 2차공판에서 '청와대 사금고에서 발견된 9억여원중 6억원을 박근혜씨에 전달했다'며 '박근혜씨가 6억원중 3억원을 아버지 시해사건을 잘 수사해 달라며 수사비조라 가져와 이를 수사비로 사용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동아일보는 1996년 3월 19일자 3면 '12.12 2차공판 밝힌 새사실' 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전두환이 박근혜로 부터 3억원을 받았다고 법정에서 진술했다고 보도했으며 보다 자세한 진술은 재판 속기록에 명확히 기재돼 있을 것입니다.

 

전두환은 이날 법정진술에서 '청와대 사금고에서 발견된 돈'이라고 했지만 이는 '청와대 비서실에서 발견된 돈'으로 마땅히 국고에 귀속돼야 할 공급입니다.

 

전두환의 법정진술에 앞서 국회 '제5공화국 정치권력형 비리 조사특위'는 1990년 발간한 보고서에서 전두환이 1989년 12월 31일 '10.26 이후 사건수사과정에서 청와대비서실에서 발견된 자금문제는 이미 알려진 바와 같습니다, 총 9억6천만원중 2억원은 정승화 당시 육군참모총장에게, 5천만원은 노재현 당시 국방장관에게 주어 활용토록하고 1억원은 계엄사령관의 승인을 받아서 합동수사본부의 수사비로 사용하였으며 나머지는 유족에게 전달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라고 증언한 것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전두환은 청와대 비서실에서 9억6천만원을 발견, 이중 6억1천만원을 박근혜에게서 전달했으나 박근혜는 이중 절반을 뚝 잘라 3억원을 전두환에게 갖다준 것입니다.

 

전두환은 법정진술을 통해 박근혜가 '시해사건을 잘 수사해 달라'며 수사비조로 3억원을 줬다고 진술했지만 시해사건의 피해자인 박근혜가 수사비조로 돈을 전달했다는 것은 이해가 잘 안되는 대목입니다. 합동수사본부는 정부예산을 통해 운영되는 만큼 별도의 수사비를 전달한 것은 수사에 영향을 미치려는 행위로 판단됩니다. 박근혜는 시해사건의 피해자이면서도 뭔가 떴떴하지 못한 구석, 즉 약점이 있었음을 의미합니다

 

혹시라도 박근혜는 전두환이 박정희의 부정축재, 스위스은행 비자금, 여자관계를 비롯한 사생활등을 수사할 것을 우려해 이를 무마하기 위해 돈을 전달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 박근혜가 자신들의 안위를 위해 청와대에서 발견된 공금을 보험료조로 전두환에게 줬을 가능성도 큽니다.

 

청와대 비서실에서 발견된 돈은 공금에 해당됩니다. 박근혜 자신도 '아버지가 격려금을 주는데 사용하다 남은 돈으로 알았고 생계비로 생각해서 감사히 받았다'고 스스로 밝혔습니다. 박근혜의 이 말은 이 돈이 공금이라는 사실을 박근혜 자신이 알았음을 의미합니다. 대통령이 격려금으로 주는 돈은 자신의 사재를 털어서 주는 돈이 아니라 정부예산에 편성된 업무추진비'명목등의 공금입니다.

 

박근혜후보는 공금 6억1천만원을 아무런 죄의식없이 '감사히' 받은 것도 문제지만 자신 스스로 생계비로 생각해서 받았다면서도 생계비로 사용하기는 커녕 이중 절반인 3억원을 전두환에게 준 것은 수사에 영향을 미치려 한 것으로, 이는 더 큰 문제로 판단됩니다. 전두환-박근혜가 짝짝궁이 돼 국민의 혈세인 공금을 '오빠먼저', '동생먼저' 하며 장난을 친 셈입니다.

 

박근혜와 전두환은 서로 힘을 합쳐 6억1천만원의 공금을 국고에 반납해야 함은 물론 박근혜는 1026 시해사건 수사책임자인 전두환에게 왜 3억원을 줬는지 그 경위를 명백히 밝히고 국민에게 사과해야 할 것입니다. 전두환또한 3억원 수수경위를 밝혀야 할 것입니다.
 

 

대통령 후보2012.09.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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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무소속 대선 후보 부인 김미경 서울대 교수의 아파트 매매 다운계약서 작성 논란의 주요 근거인 검인계약서를 조현용 새누리당 의원(국회 국토해양위 소속)이 송파구청에 자료제출을 요청해 받았다고 오마이뉴스가 28일 보도했다.


원본출처 http://news1.kr/articles/834689


2012/09/27 - [분류 전체보기] - 박근혜 6억원은 청와대 비서실 돈 - 국고에 반납해야 : 5공비리조사보고서 첨부


2012/09/26 - [분류 전체보기] - ['국방부 눈뜬 장님' 맞았다] 공격용헬기 국방부 추산 16억달러, 미국예정가 26억달러에서 36억달러, 당초보다 최대 2,25배 [미 국방안보협력처 원문]


2012/09/16 - [대통령 후보] - 안치용,‘박정희 대미로비 X파일’출판 : 미국의 청와대도청은 실재- 박정희 방탄차 알고보니 CIA가 제공


보도에 따르면 조 의원은 지난 24일 송파구청에 공문을 보내 원활한 의정활동을 하기 위한 목적이라며 김미경 교수가 10년간 보유했던 서울 문정동 아파트의 계약 자료를 요구했다.


조 의원 쪽이 보내온 공문에는 이 아파트의 동·호수만 적혀 있을 뿐 인적사항은 없었지만 송파구청은 국정감사를 앞두고 많은 자료 제공을 요구하고 관례적으로 '왜 필요한지'를 묻지 않기 때문에 26일 조 의원 쪽에 관련 자료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검인계약서는 매매 당사자의 동의 없이는 공개될 수 없다.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시행령 14조는 '청구된 정보의 공개는 청구인 본인 또는 그 대리인에게 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4조에는 '국회로부터 공무원 또는 공무원이었던 자가 증언의 요구를 받거나 국가기관이 서류 제출을 요구받은 경우에 증언할 사실이나 제출할 서류의 내용이 직무상 비밀에 속한다는 이유로 증언이나 서류제출을 거부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


26일 밤 한 언론은 검인계약서를 공개하면서 김 교수가 다운계약서를 썼다는 의혹이 있다고 보도했고, 안 후보는 27일"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어쨌든 잘못된 일이고 국민들께 사과드린다"며 "정말 앞으로 더 엄중한 잣대와 기준으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통령 후보2012.09.2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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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서울대 제출 논문, 공동저자 중 한명의 석사논문 '재탕 의혹'

제목·참조문헌 조금 달라지고 영문으로 번역됐다는 것 외엔 연구방법·데이터 수치 동일
安측 "논문 보완·번역에 참여… 의학계 관행상 문제 없는 일"
安, 과거 인터뷰선 표절 비판 "학생들 죄의식 없는 경우 많아"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가 공동저자로 등재된 학술 논문이 저자 중 한 명의 석사 논문을 그대로 '재탕'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27일 제기됐다. 안 후보는 2011년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채용 때 이 논문을 자신의 주요 연구업적으로 제출했다.

◇연구비 지원받고 5년 전 논문과 유사한 발표

안 후보가 그동안 쓴 논문은 모두 5편이다. 석·박사 학위논문과 학술논문 3편이다. 본지 확인에 따르면, 이 중 '재탕' 의혹이 있는 논문은 1993년 6월 A씨(제1저자), B씨와 함께 서울의대 학술지인 'The Seoul Journal of Medicine'에 발표한 학술논문이다. 논문의 제목은 '고칼륨 혈증과 산증에 있어서 플라스마 칼륨과 수소이온 농도의 관계'이다. 안 후보는 논문 제2저자였고 '1990년 서울대병원의 지원을 받아 수행한 연구'라고 돼 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9/28/2012092800129.html?news_top

 왼쪽은 안철수 무소속 대선 후보가 지난 93년 A·B씨와 함께 쓴 학술논문에 사용한‘1번 그래프’, 오른쪽은 88년 A씨가 석사학위 논문에 쓴‘1번 그래프’다. 두 개가 똑같다. 두 논문에는 이런 꺾은 선 그래프 6개와 3개의 표(表)가 각각 분석의 근거 자료로 똑같이 사용됐다. 모양과 수치는 물론, 고유번호까지 모두 똑같다. /논문 캡처 사진

그런데 이 학술 논문은 A씨가 1988년 2월 제출한 석사 논문 '대사성산증 및 고칼륨혈증 때의 혈장 H+ 농도와 K+ 농도의 비교 연구'와 내용이 거의 일치했다. 제목과 참조 문헌, 내용 배치가 조금 달라졌고 영문으로 번역됐다는 점 외에 연구방법이나 데이터 수치, 그래픽 등이 유사했다.

안 후보 등 공동 저자들은 연구비를 지원받고도 특별히 새로운 연구를 하지 않은 셈이다. 안 후보 측은 이에 대해 "지도교수였던 C씨가 연구비를 받았을 뿐 안 후보는 지원금과 관련이 없었다"고 했다. 안 후보는 이 연구가 진행되었어야 할 시기에 군복무 중이었다. 그는 1991년 2월~1994년 4월 해군 군의관으로 근무했다.

◇"재탕 넘은 표절인가" 논란 일 듯

안 교수 측은 "당시에 지도교수 C씨가 안 교수에게 '생리학적 측면에서 전문적인 보완을 하라'고 해서 연구 작업에 참여한 것으로 본인은 기억하고 있다"며 "추가로 보완한 내용이 실험 쪽 부분인지, 전문적 해석 부분인지는 시간이 오래 지나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 결과를 인정받아 공동저자로 이름을 올린 것이었고, 의학계 관행상 문제가 없는 일이었다"고 했다. 또 "학술진흥재단의 현재 기준에 따르면 이런 게 문제되는지 모르지만, 당시 기준으로는 문제가 없었다"며 "영문 번역 작업 쪽에서도 기여했고, 전문적인 면에서 보면 두 논문은 결론도 다르다"고 말했다. 그러나 서울대의 한 교수는 "이공계에선 조금이라도 연구에 기여하면 저자로 올려주지만 이 경우는 '무임승차'에 가깝다고 할 정도의 재탕 논문"이라고 했다.

 안철수 무소속 대선 후보는 작년에 전국을 돌며 젊은이들과 만나는 청춘 콘서트를 열었다. 행사장에 따라 주최 측에서‘세계적 석학 안철수 교수’라는 현수막을 걸기도 했다. /인터넷

논문 문제는 노무현 정부 때인 2006년 8월 김병준 교육부총리가 '중복 게재를 통한 논문 수 부풀리기' 의혹으로 낙마한 뒤 고위 공직자 검증의 단골 메뉴가 돼 왔다. 지난 4월 총선에서 민주통합당은 당시 새누리당 문대성·정우택 후보 등을 향해, 새누리당은 민주당 정세균 후보에 대해 논문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총선 당시 민주통합당 선거대책본부장이었던 박선숙 전 의원은 새누리당과 문대성 후보를 향해 "사실 관계는 명명백백하게 밝혀지고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했다. 박 전 의원은 현재 안 후보 측 선대본부장으로 있다.

안 후보는 2008년 8월 인터넷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표절에 대해 관대한 문화 역시 걸림돌이다. 학생들조차 표절에 대해 죄의식이 없는 경우가 많다"고 했었다. 한 의학박사는 "같은 실험과 데이터를 사용한 것은 분명해 보이는데 워낙 전문적 영역이어서 '표절'인지 여부는 해당 전문가들 판단이 필요해 보인다"고 했다.



대통령 후보2012.09.2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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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최고위원인 심재철의원이 안철수 후보가 '군복무는 고문'이라며 군을 모독하는등 전방위적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심의원은 '안후보는 군복무를 한 진해에서 1년동안 주말마다 외박해 비행기를 타고 서울에 와서 미주보너스 항공권까지 받았고 2년은 서울의 연구소에 배치돼 매일 집에서 출퇴근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심의원은 미주보너스항공권을 받으려면 150회이상 부산행 항공기를 타야만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심의원의 주장은 과연 이게 사실일까 할 정도로 충격적입니다. 하지만 증거를 제시하지는 않았습니다.


안철수는 군의관이고 군의관은 장교로 영외거주, 즉 집에서 출퇴근하는 것은 당연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심의원은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거나 최고위원회의에서 말로만 떠들지 말고 자신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즉각 그 근거를 제시해야 할 것입니다. 


2012/09/27 - [분류 전체보기] - 박근혜 6억원은 청와대 비서실 돈 - 국고에 반납해야 : 5공비리조사보고서 첨부

2012/09/26 - [분류 전체보기] - ['국방부 눈뜬 장님' 맞았다] 공격용헬기 국방부 추산 16억달러, 미국예정가 26억달러에서 36억달러, 당초보다 최대 2,25배 [미 국방안보협력처 원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5841004

http://blog.naver.com/cleanshim/140169116990

<재철생각>


안철수 후보의 국군모독과 거짓말


안 후보의 성공 신화는 거짓말로 미화된 것이 너무 많다. 이런 거짓말이 교과서에까지 실린 것은 후세대에게 허위를 가르치는 매우 중대한 문제이다. 안 후보의 전방위적 거짓말 사례를 시리즈로 실어야할 정도이다. 안 후보의 군대에 대한 거짓말을 본다.

<거짓말>
본인의 책에서 본인이 거짓말.

『행복바이러스 안철수』(2009년 출판, p.116) “내가 가족들에게 군대 간다고 이야기를 했던 기억이 없었다.”

그러나 부인 김미경 씨는 2011년 8월 언론 인터뷰에서 “기차 태워 보내고 혼자 돌아오는데 무지 섭섭했다”고 말했다. 
더구나 고등학교 교과서(금성출판사)에는 만화로 “내무반에 들어가고 나서야 가족들에게 연락 안 한 걸 깨달았어요. 중대장에게 사정하여 겨우 전화를 걸었습니다.”라고 써 놓고 있다.

최초의 거짓말은 본인이, 본인의 책에서 했다. 그리고 이 거짓말이 교과서 3종이상에 실리게되었다. 거짓말을 배운 학생들에게 윤리교육을 어떻게 시킬 것인가? 스스로 미화하는 거짓말 정도는 용납되는 사회라고 가르쳐야하나?

<국군 모독>
『별난 컴퓨터 의사 안철수』(1995년 출판, p.110~111) “군대생활 39개월은 나에게 커다란 공백기였다. 내가 배속된 곳은 의학연구를 할수 없었으며 컴퓨터 일을 할 여건도 되지 못했다.(…) 그것은 나에게는 엄청난 고문이었다.”

진해 일년동안 주말마다 외박해 비행기를 타고 서울에 와서 미주 보너스 항공권까지 받았으며(150회 이상 부산행 왕복비행기 타야만 가능), 2년은 서울의 연구소에 배치되어 매일 집에서 출퇴근한 ‘귀족’ 군 생활을 한 안 후보가 자신의 책에서 한 말이다.

안 후보의 국민의 신성한 의무인 병역에 대한 가치관이 잘못되었다. 군 복무 기간을 입대 전 사회생활 때 했던 것을 할 수 없게 됐다고 ‘공백기’, ‘고문’이라고 폄훼하는 것은 안보에 대한 오도된 가치관이자 軍과 군인에 대한 모독이다. 지금 이 시각에도 국민이 안심하도록 철통같이 방위를 하는 60만 군인장병들의 피땀을 쓸데없고 괴로운 것으로 치부하는 모독이다.

더구나 대통령은 대한민국 국군 통수권자이다. 군 복무를 “공백기”, “고문”으로 보는 통수권자가 유사시에 장병들에게 어떻게 국가수호를 위한 희생을 요구할 수 있겠는가? 이런 사람이 국가안보를 맡는다는 것은 위험천만하다.



대통령 후보2012.09.27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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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인 서울대 김미경 교수의 서울 문정동 아파트 ‘다운계약서’ 작성에 대해 공식 사과한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가 2000년 서울 사당동 대림아파 트를 매각할 때 본인이 직접 거래 가격을 실거래가의 3분의 1 수준으로 낮춘 ‘다운계약서’를 작성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KBS가 27일 보도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9/27/2012092702623.html?news_HeadRel 


앞서 안 후보는 서울대 의대 대학원에 재학 중이던 1988년 4월, 서울 동작구 사당 제2구역의 재개발조합으로부터 분양가가 최소 2800만원이던 이 대림아파트의 입주권(속칭 ‘딱지’)을 본인 명의로 산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었다. 안 후보는 1989년 12월 이 아파트에 입주해 1993년까지 4년간 거주했으며 2000년 10월 이 아파트를 팔았다.

KBS는 “안 후보가 당시 대림아파트를 7000만원에 매각했다고 관할구청에 신고했지만 당시 이 아파트는 실제 매매가격은 2억 2200여만원이었다”며 “안 후보가 실제 거래가의 3분의 1 수준으로 거래가격을 축소한 ‘다운계약서’를 썼다”고 보도했다. 

안 후보는 앞서 이날 오후 서울 공평동 캠프 사무실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부인의 아파트 다운계약서 작성과 관련,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도 있지만 어쨌든 잘못된 일이고, 국민께 사과드린다”며 “앞으로는 더 엄정한 잣대와 기준으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2001년 서울 송파구 문정동의 아파트를 구입할 당시, 시세보다 거래 가격을 수억원 낮춘 ‘다운 계약서’를 작성해 관련 세금을 탈루했다는 의혹이 26일 언론 보도를 통해 제기됐다. 

김 교수는 2001년 11월 문정동의 올림픽훼밀리타운 아파트(163㎡·49평)를 2억5000만원에 샀다는 내용이 기재된 거래 계약서를 관할 구청에 신고했지만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김 교수가 아파트를 매입한 당시 같은 평수의 올림픽훼밀리타운 아파트 거래가는 2억5000만원의 2배 정도인 4억7000만원 선이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2000년대 초반까지도 실거래가와 (실거래가의 절반 수준인) 기준시가 중 하나로 신고하도록 돼 있었고, 다운 계약서 작성은 부동산 거래 시 일종의 관행처럼 이뤄졌다”며 “당시 관련 법에 이에 대한 처벌 조항도 없었기 때문에 불법은 아니었다”고 했다. 2004년 법이 바뀌어 실거래가 신고가 의무화됐다.

그러나 안 후보는 지난 7월 출간한 ‘안철수의 생각’에서 “탈세가 드러날 경우 일벌백계로 엄중하게 처벌해서 세금을 떼먹는 것은 엄두도 내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대통령 후보2012.09.27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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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전대통령 사망직후 청와대 재산 행방의혹조사''박정희 전대통령 사망직후 청와대 재산 행방의혹조사'

 

박근혜 왜 국고에서 나온 돈을 사회에 환원한다고 할까,

그네언니 비자금 인정하신거네요 그쵸 !!!!!!!!!!!!!!!!!!!

 

2012/12/04 - [분류 전체보기] - 최재경,2002년 법무부 검찰국 검사때 국내최고임대료 삼성사옥서 약국시작 -삼성장핵생의 생얼굴?

2012/12/02 - [분류 전체보기] - 최재경 중수부장 이럴수가.,알고보니 삼성장학생?-부인이 타워팰리스 맞은편 삼성빌딩서 노른자위 약국임대운영

2012/12/02 - [분류 전체보기] - 최재경 주소지가 왜 재산신고에도 없는 타워팰리스 비동 1501호 - 주진우 상대 명예훼손패소 판결문에 주소나와


지난 1990년 국회가 발간한  5공비리조사 보고서에 박근혜후보가 10.26이후 전두환에게서 받은 6억1천만원은 청와대비서실에서 발견된 돈이라고 기록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따라서 이 돈은 공금에 해당하는 것으로 볼 수 있으며 박근혜후보는 이 돈을 즉각 국가에 반납해야 할 것입니다.

1990년 7월 국회가 발간한 '제5공화국에 있어서의 정치권력형비리 조사보고서' 에 따르면 전두환이 이끄는 합동수사본부가 청와대 비서실에서 9억6천만원을 발견했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5공비리조사특위가 5공비리조사 결과를 적은 이 책자에서 14번째 항목으로 '박정희 전대통령 사망직후 청와대 재산 행방의혹조사'라는 제목하에 1111페이지에서 1117페이지까지 조사내역을 적고 있습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전두환은 1989년 12월 31일 '10.26 이후 사건수사과정에서 청와대비서실에서 발견된 자금문제는 이미 알려진 바와 같습니다, 총 9억6천만원중 2억원은 정승화 당시 육군참모총장에게, 5천만원은 노재현 당시 국방장관에게 주어 활용토록하고 1억원은 계엄사령관의 승인을 받아서 합동수사본부의 수사비로 사용하였으며 나머지는 유족에게 전달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라고 증언한 것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5공비리 조사특위 속기록 12페이지5공비리 조사특위 속기록 12페이지



5공비리조사특위 속기록의 12페이지에도 전두환의 이 부분 증언이 수록돼 있습니다


전두환은 이 자금이 '청와대 비서실에서 발견된 자금'이라고 명확히 밝혔으며 9억6천만원중 3억5천만원을 제외한 나머지를 유족에게 전달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박근혜에게 청와대비서실에서 발견된 자금 6억1천만원이 전달된 것입니다.


5공비리 조사특위도  전두환에게 대한 심문에서도 청와대 비서실에서 나온 자금이라고 명시했으며 이 자금은 국고에 환수시켜야 마땅하다고 지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근혜에게 전달된 자금 6억1천만원이 청와대 비서실에서 발견된 자금이라면 이 돈은 박정의의 개인재산이 아니라 청와대 비서실의 공금으로 판단해야 마땅합니다. 


따라서 박근혜는 전두환에게서 받은 6억1천만원은 지금이라도 당장 국고에 반납해야 합니다.


5공비리조사특위 자료요청내역5공비리조사특위 자료요청내역


이당시 5공비리 조사특위는 1979년 10월 26일 당시의 청와대 비품목록과 주요재산목록, 예금잔고및 박정희 전대통령의 가족예금잔고, 1980년 5월 17일 당시 청와대의 비품목록과 주요재산목록, 예금잔고및 박정희 전대통령의 가족예금잔고, 그리고 위 재산의 인수인계서, 재산의 처분 명세서및 관련 증빙서, 박정희 전대통령 일가의 국내외 유산조서및 처리내역등의 자료를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으나 이 자료가 제대로 제출됐는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이라도 청와대 비품목록과 청와대 주요재산 인수인계서등을 낱낱이 점검해야 할 것입니다.


5공비리조사보고서중 박근혜 6억원 부분


5공비리조사특위 전두환증언 속기록


대통령 후보2012.09.26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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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부인 김미경 등기부등본안철수부인 김미경 등기부등본


안철수부인 등기부등본상 주소지인 213동 1002호의 등기부등본 안철수부인 등기부등본상 주소지인 213동 1002호의 등기부등본



김미경 매입 부동산등기부등본 주소지확대 김미경 매입 부동산등기부등본 주소지확대

안철수후보가 다운계약서 작성을 시인한 가운데 해당아파트 등기부등본에 기록된 부인 김미경씨의 주소지 부동산을 김미경씨가 소유했거나 임대한 흔적이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나 또 다른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김미경씨가 2001년 매입한 부동산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150번지 올핌픽훼밀리타운아파트 209동 606호로 해당부동산 등기부등본을 확인한 결과 김씨가 이 부동산을 매입할 당시의 주소지는 올림픽훼밀리타운아파트 213동 1002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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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2001년 10월 11일 이 부동산을 매입할때 213동 1002호로 주소지를 기재했으며 11월 23일 소유권이전등기를 할때도 이 주소지를 사용했습니다. 그러다 1개월여뒤인 2001년 12월 29일 자신의 주소지를 새로 구입한 아파트인 209동 606호로 옮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렇다면 김씨는 언제 213동 1002호로 전입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서류상으로는 2001년 12월 29일까지는 213동 1002호에 살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213동 1002호의 등기부등본을 확인한 결과 이 아파트는 1995년 12월 김모씨가 매입한 뒤 단 한번의 소유권 이전도 없었으며 또한 단 한번도 전세권이 설정된 사실도 없었습니다. 소유권을 기재하는 등기부등본 갑구에는 김모씨 이후 소유자가 없었으며 소유권 이외의 권리사항, 즉 전세권, 근저당등을 기재하는 등기부등본 을구는 단 한건의 기재사항도 없었습니다


이는 김미경씨가 이 아파트를 소유하지 않았으며 전세를 살 지도 않았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김씨가 이 아파트에 전세를 살면서 전세권을 설정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습니다만 2억원이상의 전세금을 주면서 전세권을 설정하지 않는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듭니다.


그렇다면 김씨는 실제로 이 아파트에 살지 않으면서 주소지만 이 아파트로 옮겼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말하자면 위장전입 가능성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국민의 대표가 되겠다고 나선 이상 부동산등에 대한 검증은 가장 기본적인 검증인 만큼 안철수후보가 부인 주소지 의혹도 국민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따님이 다녔던 초중고등학교도 가능하다면 공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경주소지 훼밀리 213동 1002호_new.pdf


안철수부인 김미경 문정동 아파트 등본 발급_new.pdf


안철수부인 김미경 문정동 아파트 등본 발급 -



안철수부인 김미경주소지 등기부등본


대통령 후보2012.09.2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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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부인 매도실거래가 비교 - 송파구청고지 부동산 실거래가안철수부인 매도실거래가 비교 - 송파구청고지 부동산 실거래가


지난 2001년 아파트를 사면서 다운거래서를 작성했던 안철수의 부인 김미경씨가 지난해 서울시장 출마설이 나돌던 당시 이 아파트를 매도할때는 실거래가대로 게약서를 작성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 송파구 문정동 올림픽훼밀리타운아파트 209동 606호 등기부등본을 조회한 결과 안철수후보의 부인 김미경씨는 2001년 구입했던 이 아파트를 지난해 9월 23일 매도했으며 거래가액은 11억원으로 기재돼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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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송파구청이 고지한 부동산실거래가와 비교한 결과 부동산 등기부등본 기록대로 지난해 9월 23일 올핌픽훼밀리타운아파트 136제곱미터형 6층이 거래됐으며 거래가격이 11억원이라고 신고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해 9월 올핌픽훼밀리타운아파트중 136제곱미터형이 거래된 것은 단 2차례로 1건은 9층, 1건은 6층이며, 이 6층은 거래일자와 층수등이 김미경씨 매도아파트와 동일했습니다.


김미경씨가 이 아파트를 매도한 시점은 지난해 10월 26일 서울시장 보궐선거보다 1개월정도 앞선 시기로 안철수씨가 서울시장후보를 박원순씨에게 양보한 직후이며 안씨가 대통령후보로 나서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올때 였습니다 


대통령 후보2012.09.2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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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후보 측 "실거래가와 다르게 신고..잘못된 일이고 사과드린다"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의 부인 김미경 서울대 의대 교수가 2001년 10월 아파트를 매입하면서 매매가를 낮춰 신고(다운계약서 작성)해 세금을 탈루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26일 제기됐다. 

원본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5840064  


2012/09/26 - [분류 전체보기] - 안철수부인 다운계약서 cbs보도, 백% 타당 - 2억5천에 계약하고 대출하면서 4억6천8백 근저당설정 : 등기부등본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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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교수는 2001년 10월11일 자신의 명의로 서울 송파구 문정동의 한 아파트를 구입했다. 그는 당시 136.3㎡ 규모의 이 아파트를 2억5천만원에 매입했다고 송파구청에 신고했다. 

그러나 부동산 중개업자 등에 따르면 당시 같은 평형대의 이 아파트 시세는 4억5천만~4억8천만원으로, 김 교수가 2억원 이상을 낮춰 거래가격을 신고해 결과적으로 취ㆍ등록세를 탈루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김 교수는 해당 아파트를 10년 뒤인 2011년 9월23일 11억원에 매도했다. 

다운계약서 작성과 이를 통한 취ㆍ등록세 탈루는 고위공직자 인사청문회에서 자주 등장하는 검증 항목이다. 

안 후보는 저서 `안철수의 생각'에서 "탈루되는 세금이 없도록 세무 행정도 강화해야 하는데, 탈세가 드러날 경우 일벌백계로 엄중하게 처벌해서 세금을 떼먹는 것은 엄두도 내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안 후보 측은 이에 대해 "확인결과 2001년 아파트를 매입하면서 실거래가와 다르게 신고했다"며 "어떠한 이유에서든 잘못된 일이고 사과드린다"라는 입장을 발표했다. 

gatsby@yna.co.kr